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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sil님의 블로그 http://blog.kcmusa.org/somsil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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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제목 2018년 2월
3) 의인(義認)의 방법

사람이 하나님 앞에 의롭다함을 얻는 방법으로 하나님이 사람에게 주신 방법은 오직 한 길, 곧 믿음으로만 의롭다함을 얻을 수 있다.

1. 믿음으로만 의롭다함을 얻을 수 있다.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창15장 6절)

하나님은 아부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이 믿음을 그의 의로 여기셨다. 칭의의 근거가 믿음이다. 이 구절은 신약성경 롬4:3, 9, 22. 갈3:6, 약2:23에 인용된다. 우리가 의롭다함을 얻는 것은 믿음으로(by faith, through faith, upon faith) 되는 것이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 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곧 이 때에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사 자기도 의로우시며 또한 예수 믿는 자를 의롭다 하려 하심이니라 그런즉 자랑할 데가 어디뇨 있을 수가 없느니라 무슨 법으로냐 행위로냐 아니라 오직 믿음의 법으로니라 그러므로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 줄 우리가 인정하노라>(롬3:23-28)

<일을 아니할찌라도 경건치 아니한 자를 의롭다 하시는 이를 믿는 자에게는 그의 믿음을 의로 여기시나니>(롬4장 5절)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평을 누리자>(롬5장 1절)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함이니라>(엡2장 8절)

칭의는 믿음으로만 된다.

2. 칭의는 우리의 의(義)로 얻을 수 없다.

,그런즉 자랑할 데가 어디뇨 있을 수가 없느니라 무슨 법으로냐 행위로냐 아니라 오직 믿음의 법으로니라 그러므로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 줄 우리가 인정하노라>(롬3:27-28)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함이니라>(엡2장 8절)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줄 아는고로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나니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에서 아니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서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갈2:16)

<또 하나님 앞에서 아무나 율법으로 말미암아 의롭게 되지 못할 것이 분명하니 이는 의인이 믿음으로 살리라 하였음이니라>(갈3장 11절)

갈5장 4절 <율법 안에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하는 너희는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지고 은혜에서 떨어진 자로다>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서 난 의라>(빌3:9)

칭의는 결코 율법을 지키는 사람의 의로움으로 선으로 얻을 수 없다.

제 7장 ; 받은 구원 의인(義認)

1) 의인의 필요

우리가 하나님 앞에 의인(義認)이 필요한 것은 속죄의 필요와 꼭 같은 것이다. 우리가 속죄를 받음으로 의인(義認)을 받는 것이다. justification은 우리가 just 하지 않은데 하나님이 우리를 just 하다고 인정해 주시는 것이다. 의인(義認)의 교리, 곧 칭의(稱義)는 사람을 의롭게 만들거나 사람을 정직하게 선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구원 받은 성도, 칭의를 얻은 성도를 성화시 키시고 영화롭게 하심으로 마침내 죄인으로 거룩하고 의롭게 만드시는 분이지만 칭의의 뜻은 의롭다고 선언되는 것이다. 이 것은 정죄(定罪)가 어떤 사람을 악하게 만드는 것이 아닌 것과 꼭 같다. 정죄(定罪)는 이미 아담 후의 모든 사람에게 하나님이 선포하신 사실이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롬3장 23-24절)

이 칭의와 정죄는 재판관이 어떤 죄를 재판하고 선고함으로 이루어지는 법적효능을 갖는 사법적 용어다. 그리고 하나님이 죄인인 우리를 의롭다고 선언하시는 것은 그리스도의 의가 믿음으로 우리에게 전가되었기 때문이다.

의인義認)은 죄인이 의인(義人)으로 인정받는 신분의 변화를 받는 것이다. 이 신분의 변화는 한번 받은 후 영원한 것으로 누구도 어떤 것도 빼앗을 수 없는 것이다.

<내가 저희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치 아니할 터이요 또 저희를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저희를 주신 내 아버지는 만유 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10장 28-29절)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장 16절)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롬8장 1-2절) 한 번 얻은 의인은 영원한 것으로 어떤 것으로도 이 신분을 바꿀 수 없다.

2) 의인의 범위

사람이 믿음으로 은혜로 의롭다함을 얻는 것은 그 사람의 과거의 죄악에서 뿐 아니라 그 사람이 미래에 지을 모든 죄에서도 다 의롭다함을 얻는 것이다.

<누가 능히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을 송사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기록된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케 되며 도살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롬8장 33-37절)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얻은 후 이 의인(justification)은 그 사람이 지을 미래의 죄까지 다 포함한 것으로 누구도 그를 다시 송사 할 수 없고 다시 정죄할 수 없다.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멸하여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노릇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이는 죽은 자가 죄에서 벗어나 의롭다 하심을 얻었음이니라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그와 함께 살 줄을 믿노니 이는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사셨으매 다시 죽지 아니하시고 사망이 다시 그를 주장하지 못할 줄을 앎이로라>(롬6장 6-9절)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도다 우리가 생각건대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었은 즉 모든 사람이 죽은 것이라 저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산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저희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저희를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사신 자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이제부터는 아무 사람도 육체대로 알지 아니하노라 비록 우리가 그리스도도 육체대로 알았으나 이제부터는 이같이 알지 아니하노라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고후5장 14-17절)

그리스도가 부활하여 다시는 사망이 그리스도를 주장하지 못하게 된 것 같이 우리의 옛 사람이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같이 못 박힘으로 믿음으로 구원받은 후의 성도의 삶은 새로운 피조물의 삶으로 육체대로, 다시 말해 육체가 짓는 죄대로 심판 받지 아니하게 되었다. 의인(義認)의 범위는 과거 현재 미래를 다 포함한다. 구원받은 성도의 죄는 이미 의인(義認) 된 아래 의 범죄로 정죄나 심판의 대상이 아니고 징계의 대상이 된다.

질문 6) 믿을 때 받은 신분의 변화는 어떤 것인가.

답:

예수를 믿을 때, 내가 예수를 주로 영접할 때 나는 세 가지 신분의 변화를 받게 된다. 이 세 가지가 칭의(稱義), 중생(重生), 하나님의 자녀 됨이다.

1. 칭의(稱義)

내가 예수를 믿어 구원 얻으면 죄인인 내가 의인(義人)이 되는 것이 아니고 나는 죄인인 그대로 있지만 하나님이 나를 의인(義人)으로 인정(認定)해 주시게 된다. 이것이 칭의(稱義)다.

(롬3:23-28)-<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 이 때에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사 자기도 의로우시며 또한 예수 믿는 자를 의롭다 하려 하심이니라 그런즉 자랑할 데가 어디뇨 있을 수가 없느니라 무슨 법으로냐 행위로냐 아니라 오직 믿음의 법으로니라 그러므로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 줄 우리가 인정하노라>

(롬5:1)-<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평을 누리자>

(갈2:16)--<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줄 아는 고로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나니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에서 아니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서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

믿음만이 내가 하나님 앞에 칭의 받는 오직 한 길이다. 행위로 의롭다함을 얻을 수 없고 율법을 지킴으로 하나님 앞에 의롭다함을 얻을 수 없고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만이 칭의 받는 길이다.

우리가 예수를 믿어 칭의를 받아도, 내가 아직도 죄인으로 그대로 있지만 믿음으로 하나님 앞에 의롭다고 인정받는 신분의 변화를 받는다.

2. 중생(重生), 3.하나님의 자녀 됨

사람은 다 아담의 후손으로(원죄를 가진 죄인으로) 한 사람의 아버지, 어머니를 통해 이 땅에 누구누구의 자녀로 태어난다. 그런데 이런 <사람, 누구의 자녀>인 내가 예수를 믿을 때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 사람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 되는 신분을 얻는 것이다. 이것이 중생이다.

(요1:10-13)--<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

(롬8:16-17)--<;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 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

한 개인 한 사람의 자녀가 믿음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이 중생이요 이것이 사람이 믿음으로 얻는 신분의 변화다.

믿음 밖에서 사람들은 그 신분이 영원한 죄인이요, 죽음을 가진 자요, 죽음 후에 영원한 심판을 받을 사람들이다. 믿음만이 이런 신분을 구원 얻은 신분으로 바꿀 수 있다.

믿음으로 한번 얻은 신분의 변화(칭의,중생,하나님의 자녀 됨)인 구원은 그 사람 자신도 세상의 어떤 것도, 죄도, 마귀도 죽음도 빼앗아 가지 못한다. 믿는 자에게 신분의 변화를 주신 분이 하나님이요,(요10:28) 예수님이 그리스도로 성도의 모든 죄와 죽음과 심판을 다 책임지셨고 대신해주셨기 때문이다.

사람이 믿음으로 은혜로 의롭다함을 얻어 그 신분이 변화된 것은 그 사람의 과거의 죄악에서 뿐 아니라 그 사람이 미래에 지을 모든 죄에서도 다 의롭다함을 얻는 것이다.

(롬8장 33-37절)--<누가 능히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을 송사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기록된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케 되며 도살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얻은 후 이 칭의(justification)는 그 사람이 지을 미래의 죄까지 다 포함한 것으로 누구도 그를 다시 송사 할 수 없고 다시 정죄할 수 없다.

(롬6장 6-9절)--우리가 알거니와 우리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멸하여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노릇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이는 죽은 자가 죄에서 벗어나 의롭다 하심을 얻었음이니라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그와 함께 살 줄을 믿노니 이는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사셨으매 다시 죽지 아니하시고 사망이 다시 그를 주장하지 못할 줄을 앎이로라.

(고후5장 14-17절)--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도다 우리가 생각건대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었은 즉 모든 사람이 죽은 것이라 저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산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저희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저희를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사신 자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이제부터는 아무 사람도 육체대로 알지 아니하노라 비록 우리가 그리스도도 육체대로 알았으나 이제부터는 이같이 알지 아니하노라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그리스도가 부활하여 다시는 사망이 그리스도를 주장하지 못하게 된 것 같이 우리의 옛 사람이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같이 못 박힘으로 믿음으로 구원받은 후의 성도의 삶은 새로운 피조물의 삶으로 육체대로, 다시 말해 육체가 짓는 죄대로 심판 받지 아니하게 되었다.

칭의의 범위는 과거 현재 미래를 다 포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