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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웅의 희망의 씨앗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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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주님이시여, 세상이 이리 되었나이다. 좋은 양복을 입어야 등용이 되고, 교제를 잘해야 교회 일을 잘 본다고들 합니다. 외화와 외교술이 어떻게 하나님 나라 사업을 하는데 첫째 조건이 될 수 있사오리까.

다른 일에는 몰라도 교역(敎役)에는 신앙이 첫째 조건이고 또 사랑이 그 수단이 되어야 할 것이 아닙니까. 믿음과 사랑이 목사의 절대 조건이 되어야 할 것이로소이다.

방황하던 나는 이제야 나의 길을 찾았나이다. 이제는 모든 심력을 다하여 그 길로 달음질 할 따름이외다. 나의 기쁨은 거기 있겠나이다. 소망은 거기 있어요. 그 길이란 찾기 어렵다면 어렵고 쉽다면 쉬운 것인데 공연히 반생(半生)의 공(功)을 길가에서 낭비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늦게 지금이나마 찾은 것을 감사할 따름이지요. 그 길이란 곧 예수님이 밟으신 길입니다. 나는 그냥 믿고 그 길로만 따라 나가려나이다. 남이야 나를 가리켜 “시대에 뒤떨어진 자”라고 하든지, “케케묵었다”고 하든지, “못난이”라고 하든지, 나는 이제는 탓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나는 도리어 그런 소리 듣는 것을 무상의 영광으로 알겠습니다. 그것도 주님을 따르노라고 받는 욕이니깐.

나는 지금까지 너무나 남의 세상에 살아왔습니다. 너무나 남의 눈을 두려워했던 것입니다. 나는 이제부터 아주 ‘예수쟁이’가 되렵니다. 미치도록 믿으려 하나이다. 이렇게 되도록 노력하는 것이 곧 나의 생활이 되겠지요. 세상에서 똑똑하다는 칭찬을 받으면서 속으로는 무기력한 생활만 하니, 차마 못 견딜 노릇인 줄 압니다. 나는 힘있게 살려나이다. 주만 믿으며. 오 주여, 어느 지경까지든지 주만 따라가게 하옵소서. 아멘.

* 이용도 (李龍道, 1901~1933)목사 평전: 기독교의 재출발중
이민목회란 거저 사랑이야 저마다 사랑해 달라는거야 고국떠나서 누구나 사랑이 그립거든 (고 김계용목사, 전 나성영락교회)
* 수평이동에서 살아남은 작은 교회들의 3가지 특징
1) 코어 멤버(핵심 교인)가 있다.
2) 지역의 아픔을 조명하고(사회사업이나 프로그램이 아닌)그와 함께 호흡한다.
3) 건축이나 리모델링을 하지 않고도 ‘거룩’을 담아낸다.

* 본보기 예) "성장감소추세 역행하는 동방정교회"

1) 하나님나라를 순례하는 주일공동예배: 주일예배는 설교나 의식이 중심이 아니라 예수님을 만나 예수님과 함께 죽고 다시 사는 종말론적 삶을 경험하는 것이다. 동방정교회는 매주 어린이를 포함한 모든 교인이 성만찬에 참여하는데 이것이 엄청난 의미를 갖는다. 주일신학을 근본으로 하는 예배 회복, 그 바탕 위에 우리의 신앙을 회복해야 한다.

2) 공동체 구성원 모두가 참여하는 성서연구: 온전한 사람은 주님을 믿을 뿐 아니라 배우는 자이다. 교회의 가장 큰 문제는 모든 것이 설교(케리그마) 중심이고 가르침(디다케)이 적다. 교인들이 듣기만 할 뿐 아니라 자신이 직접 말씀을 해석하고 말씀과 씨름하며 성장해야 한다. 성경연구, 큐티의 적용, 영성일기의 적용을 통한 실천의 강화에 역점을 두어야 한다. 맹신이 아닌 스스로가 확신한 체득화한 진리를 경험하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

3) 교회안의 작은 교회를 통해 친밀감을 경험: 교회 안의 작은 교회(구역, 셀, 속회)를 단순히 교회 성장 수단이 아니라 그 자체가 하나님을 체험하고 이웃의 아픔을 나누는 것이 되도록 한다. 맹목적인 들음이 아닌 참여와 동행을 통한 친밀감의 경험이 중요하다.

4) 일터신학에 대한 이해: 하나님나라 증언으로서의 일터와 삶(월-토)으로 성도 하나하나가 하나님의 사역자가 된다는 것이다.
(*by 은준관박사, 한국 실천신학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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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하나님의 꿈, 하나님의 심장 장재웅목사의 희망의 씨앗 Blog에 오심을 환영합니다. 꿈꿀수 없어 무너져가는 각박하고 메마른 이민의 삶속에서 푸르고 푸른 하나님의 꿈이 솟아나며 의의 나무 가득한 세상속의 God's Dream 꿈꾸며...오늘도 눈물과 기도의 씨앗, 희망과 씨앗(Seed of Hope)을 뿌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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