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d $rs in GetInsertSQL. Connection or SQL invalid. Try using $connection->debug=true;

somsil님의 블로그 http://blog.kcmusa.org/somsil11
   2018년 2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전체보기
월별로 보는 포스트
자주 가는 링크
메모박스
새로운 포스트 새로운 덧글 새로운 트랙백
사이드바
본문 제목 2018년 2월
아래의 사건과 성경이 믿음이 어떤 것인 가를 가르쳐준다.

① 오순절에 3천명의 예수님의 제자가 생김

(행2:36-41)--<그런즉 이스라엘 온 집이 정녕 알지니 너희가 십자가에 못박은 이 예수를 하나님이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느니라 하니라 저희가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물어 가로되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하거늘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하고 또 여러 말로 확증하며 권하여 가로되 너희가 이 패역한 세대에서 구원을 받으라 하니 그 말을 받는 사람들은 세례를 받으매 이 날에 제자의 수가 삼천이나 더하더라 >

사도행전 2장은 오순절 사건으로 베드로의 설교와 그 결과로 예수님 승천 후 3천명의 제자가 생겨 이 땅에 교회가 시작된 사건을 기록하고 있다.

여기서 베드로의 설교의 결론은 <이스라엘 온 집이 정녕 알지니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를 하나님이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느니라> 한 것으로 <예수가 그리스도라>고 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 베드로의 설교를 듣고, 베드로의 설교의 말, 곧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말을 받아드린 사람들은 다 세례를 받고 그리스도의 제자가 된다.

이 말씀은 믿음이 바로 예수를 그리스도로 Yes 하고 받아드리는 것임을 가르쳐준다. 오순절에 탄생한 3천명의 제자가 한 일은 예수를 그리스도로 시인하고 받아드린 것, 그리고 그 증거로 세례를 받은 것뿐이다. 예수를 그리스도로 받아드리는 것이 예수를 영접하는 것(요1:12)이요, 이것이 마음으로 믿는 것(롬10:10)이다. 그리고 저들이 세례를 받은 것은 입으로 예수를 그리스도로 시인한 것이다.(롬10:10) 이 일에 성령님이 역사하신다. 예수를 믿는 것은 예수를 그리스도로 Yes,하고 받아드리는 것이다.

② 구스 내시가 예수를 믿은 사건

(행8:26-40)--

주의 사자가 빌립더러 일러 가로되 일어나서 남으로 향하여 예루살렘에서 가사로 내려가는 길까지 가라 하니 그 길은 광야라 일어나 가서 보니 에디오피아 사람 곧 에디오피아 여왕 간다게의 모든 국고를 맡은 큰 권세가 있는 내시가 예배하러 예루살렘에 왔다가 돌아 가는데 병거를 타고 선지자 이사야의 글을 읽더라 성령이 빌립더러 이르시되 이 병거로 가까이 나아가라 하시거늘 빌립이 달려가서 선지자 이사야의 글 읽는 것을 듣고 말하되 읽는 것을 깨닫느뇨 대답하되 지도하는 사람이 없으니 어찌 깨달을 수 있느뇨 하고 빌립을 청하여 병거에 올라 같이 앉으라 하니라 읽는 성경 귀절은 이것이니 일렀으되 저가 사지로 가는 양과 같이 끌리었고 털 깎는 자 앞에 있는 어린 양의 잠잠함과 같이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낮을 때에 공변된 판단을 받지 못하였으니 누가 가히 그 세대를 말하리요 그 생명이 땅에서 빼앗김이로다 하였거늘 내시가 빌립더러 말하되 청컨대 묻노니 선지자가 이 말 한 것이 누구를 가리킴이뇨 자기를 가리킴이뇨 타인을 가리킴이뇨 빌립이 입을 열어 이 글에서 시작하여 예수를 가르쳐 복음을 전하니 길 가다가 물 있는 곳에 이르러 내시가 말하되 보라 물이 있으니 내가 세례를 받음에 무슨 거리낌이 있느뇨 (없음) 이에 명하여 병거를 머물고 빌립과 내시가 둘 다 물에 내려가 빌립이 세례를 주고 둘이 물에서 올라갈새 주의 영이 빌립을 이끌어 간지라 내시는 흔연히 길을 가므로 그를 다시 보지 못하니라 빌립은 아소도에 나타나 여러 성을 지나 다니며 복음을 전하고 가이사랴에 이르니라>

이 말씀은 구스 내시가 예루살렘에서 유월절을 지키고 고국으로 돌아가는 중 광야에서 빌립을 만나 예수를 믿게 된 사건을 기록하고 있다.

사마리아 성에서 전도하던 빌립을 성령님이 광야로 나가게 하시고 빌립은 광야에서 구스 내시를 만나 이사야서 53장에 나온 고난의 종 예수님을 설명해준다. 내시는 빌립이 전한 복음을 받아드려 예수를 믿고 세례를 받아 믿는 사람이 된다.

예수를 믿는 것은 예수가 그리스도라고 하는 복음을 Yes, 하고 받는 것이다. 이 일에 성령님이 역사하신다.

믿음은 예수를 영접하는 것이다.

아담의 범죄로 인류에게 죽음이 시작되었다. 이 죽음은 예수를 믿음으로 없어지고 그래서 믿으면 영생을 얻는다. 믿는다는 것은 죽음 속에 하나님의 생명이 들어오는 것이다. 예수님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시다.(요14:6) 예수를 믿는 것이 예수를 영접하는 것이요, 예수를 영접하는 것이 생명을 영접하는 것이다. 아담이 범죄 함으로 그 영혼이 하나님의 영과 분리되어 아담은 물론 아담을 통해 이 세상에 태어난 모든 사람에게 죽음이 왔다. 이제 그 영혼이 죽어있는 사람이 하나님 자신이신 예수님,(삼위 일체 되신 성자 예수님은 곧 하나님이시다.)을 영접할 때 그 영혼에 하나님이 영접됨으로 하나님과 그 사람의 영혼이 하나가 되고, 죽음은 없어지고 영생을 얻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성경은 믿음을 예수님을 영접하는 것이라 말하고, 믿으면 구원 얻어 예수님이 내 안에 내가 예수님 안에 있는 것이라 말한다.

(요1:1-3)--<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삼위일체 하나님)

(요 1:10-13)--<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

(고전3:16)--<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고후5:17)--<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고후13:5)--<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버리운 자니라>

(갈2:20)--<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요일4:15-16)--<누구든지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시인하면 하나님이 저 안에 거하시고 저도 하나님 안에 거하느니라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 안에 거하시느니라>

예수를 믿게 될 때 하나님이(그리스도가) 그 안에 거하시게 되고 그가 하나님(그리스도) 안에 거하게 된다. 예수를 믿으면 죽음(원죄)이 물러가고 영원한 생명이신 예수님이 내 안에 거하게 된다. 그래서 믿으면 영생을 얻는 것이다. 믿음은 예수님을 영접하는 것이다. 이 말을 요약하면 아래와 같이 된다.

예수=길,진리,생명, 예수님 영접=생명 영접, 예수님을 영접할 때 예수님이 생명으로 내 안에 거하게 된다. 예수님이 생명으로 내 안에 거하게 된 것이 곧 영생을 얻은 것이요, 구원을 얻은 것이다.

2. 예수을 영접하는 것은 예수를 그리스도(구세주,메시아)로 받아드리고, 그렇게 입으로 시인하는 것이 것이다.

예수를 영접한다는 말은 예수를 믿는다는 말로 예수를 영접하는 것은 신구약 성경 전체가 가르쳐주는 진리, 곧 예수님이 그리스도라고 하는 복음을 Yes 하고 받아드리는 것, 아멘 하고 받아드리는 것이다.

(롬10:10-13)--<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한 주께서 모든 사람의 주가 되사 저를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부요하시도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예수를 믿는 것은 예수님을 구세주로 yes, 아멘 하고 받아드리는 것이다.

이삭을 출생한 아부라함의 사건

창세기 17장 말씀에 보면 아부라함은 하나님이 그의 나이 99세 때 사라를 통해 복의 근원이 되는 아들을 주리라 약속하지만 믿지 못하고 이스마엘이나 잘 살게 해달라고 속으로 말한다.

<아브람의 구십 구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 사이에 세워 너로 심히 번성케 하리라 하시니 아브람이 엎드린대 하나님이 또 그에게 일러 가라사대 내가 너와 내 언약을 세우니 너는 열국의 아비가 될찌라 이제 후로는 네 이름을 아브람이라 하지 아니하고 아브라함이라 하리니 이는 내가 너로 열국의 아비가 되게 함이니라 내가 너로 심히 번성케 하리니 나라들이 네게로 좇아 일어나며 열왕이 네게로 좇아 나리라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와 네 대대 후손의 사이에 세워서 영원한 언약을 삼고 너와 네 후손의 하나님이 되리라>;(창17:1-7)

<하나님이 또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네 아내 사래는 이름을 사래라 하지 말고 그 이름을 사라라 하라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로 네게 아들을 낳아주게 하며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로 열국의 어미가 되게 하리니 민족의 열왕이 그에게서 나리라 아브라함이 엎드리어 웃으며 심중에 이르되 백세 된 사람이 어찌 자식을 낳을까 사라는 구십세니 어찌 생산하리요 하고 아브라함이 이에 하나님께 고하되 이스마엘이나 하나님 앞에 살기를 원하나이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아니라 네 아내 사라가 정녕 네게 아들을 낳으리니 너는 그 이름을 이삭이라 하라 내가 그와 내 언약을 세우리니 그의 후손에게 영원한 언약이 되리라>(창17장 15절-19절)

창세기 18장에 가보면 사라도 하나님이 그에게 아들을 주신다고 하는 약속을 믿지 못하고 속으로 비웃는다.

<그들이 아브라함에게 이르되 네 아내 사라가 어디 있느냐 대답하되 장막에 있나이다 그가 가라사대 기한이 이를 때에 내가 정녕 네게로 돌아오리니 네 아내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하시니 사라가 그 뒤 장막 문에서 들었더라 아브라함과 사라가 나이 많아 늙었고 사라의 경수는 끊어졌는지라 사라가 속으로 웃고 이르되 내가 노쇠하였고 내 주인도 늙었으니 내게 어찌 낙이 있으리요 여호와께서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사라가 왜 웃으며 이르기를 내가 늙었거늘 어떻게 아들을 낳으리요 하느냐 여호와께 능치 못한 일이 있겠느냐 기한이 이를 때에 내가 네게로 돌아오리니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사라가 두려워서 승인치 아니하여 가로되 내가 웃지 아니하였나이다 가라사대 아니라 네가 웃었느니라>(창18장 9-15절)

사라와 아부라함 모두가 아부라함 나이 100세에 사라 나이 90에, 사라는 경수가 끊어지고 아부라함은 생식 능력을 잃은 상태에서 하나님이 자신들을 통해 아들을 낳게 하신다고 할 때 그들은 다 못 믿었고 비웃었고 사라는 비웃지 않았다고 거짓 말 까지 한다. 그런데 창세기 21장에 가보면 아부라함은 사라를 통해 아들 이삭을 얻게 된다.

<여호와께서 그 말씀대로 사라를 권고하셨고 여호와께서 그 말씀대로 사라에게 행하셨으므로 사라가 잉태하고 하나님의 말씀하신 기한에 미쳐 늙은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낳으니 아브라함이 그 낳은 아들 곧 사라가 자기에게 낳은 아들을 이름하여 이삭이라 하였고 그 아들 이삭이 난지 팔 일만에 그가 하나님의 명대로 할례를 행하였더라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낳을 때에 백세라 사라가 가로되 하나님이 나로 웃게 하시니 듣는 자가 다 나와 함께 웃으리로다 또 가로되 사라가 자식들을 젖먹이겠다고 누가 아브라함에게 말하였으리요 마는 아브라함 노경에 내가 아들을 낳았도다 하니라>(창 21:1절-7절)

아부라함이 사라를 통하여 낳은 이삭은 기적으로 하늘에서 떨어진 아들이 아니다. 이삭은 아부라함과 사라의 정상적인 육체관계를 통해 잉태하여 생산한 아들이다. 아부라함도 사라도 자신들의 육체로는 잉태할 능력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아들을 주신다고 했을 때 불신하고 비웃었지만 아부라함은 하나님의 말씀을 좇아 사라와 육체관계를 시도했고 이럴 때 생식능력이 아부라함에게도 사라에게도 회복되어 사라는 잉태하게 된다. 아부라함은 이 때 생식능력이 회복되어 후에 후처 그두라를 취하여 6남매를 더 얻게 된다.(창25:1-2) 믿음은 곧 머리로, 지식으로 못 믿을 말씀이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환영하고 좇아가는 순종이다. 믿음은 하나님의 약속을 환영하고 받는 것이요, 그래서 내 지식을 물리치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좇아가는 것이다.(창12장4절)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 앞에 홍해가 가로 막혔을 때 하나님은 모세에게 손에 든 지팡이를 바다를 향해 내 밀어 바다를 갈라지게 하라고 말씀하신다. 바다에 지팡이를 내 밀어 바다가 갈라진다는 것은 지식으로 받을 수 없는 것이다. 그러나 모세는 지팡이를 바다를 향해 내밀고 바다는 갈라진다(출14:16-17).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좇아가는 것이다.

요단강이 법궤를 멘 제사장들이 물에 들어설 때 갈라진 것 (수3:11-17) 여리고 성이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매일 한 바퀴 돌고 7일 째는 7바퀴를 돌고 소리를 질러 무너진 사건(수6:1-20) 모두가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좇아가는 것임을 가르쳐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