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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sil님의 블로그 http://blog.kcmusa.org/somsil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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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제목 2018년 9월
구원의 역사에 함께하는 요셉의 고난

요셉은 아무런 죄도 없이 형들의 미움과 시기로 애급의 종으로 팔린다. 요셉은 애급에서 바로왕궁의 시위대장 보디발의 종이 되어 보디발의 집일들을 총괄하는 자리에 있게 된다. 보디발의 부인은 요셉에게 자신과 동침하기를 집요하게 유혹했고 요셉이 이를 물리치자 요셉을 자신을 강간하려고 한 강간범으로 몰아간다. 요셉은 사형수들이 갇혀있는 옥에 갇히게 된다.

요셉이 종으로 애급에 팔리는 고난, 요셉이 믿음을 지키고 강간범으로 감옥에 가치는 고난은 하나님이 행하시는 구원의 역사에 사람의 지혜로 해석이 안 되는 하나님의 섭리적 고난이다.

3. 하나님의 섭리적 고난

요셉의 고난의 사건은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을 애급에서 400년 동안 살게 하면서 큰 민족으로 성장시키고 이 이스라엘 백성이 애급에서 해방되어 가나안 복지로 향하는 과정(출애급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을 통해 하나님의 구원(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은혜로 받는 구원, 흠 없는 어린양의 피, 속죄 제물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피를 통한구원)을 가르쳐주시려는 섭리적인 사건이었다.

요셉이 애급에 종으로 팔려가 보디발 아내와의 사건을 통해 감옥에 가치지만 요셉이 감옥에 들어감으로 이 감옥에서 바로 왕에게 죄를 얻고 감옥에 들어온 술 맡은 관원장과 떡 굽는 관원장을 만난다. 요셉은 저들의 징조 있는 꿈을 해석해 주고, 요셉이 말해 준 꿈 해석대로 술 맡은 관원장은 3 일 만에 복직되어 다시 바로 왕에게 술을 받들게 되고 떡 굽는 관원장은 3 일 만에 사형을 받는다. 그 후로 얼마가 지나 바로 왕이 하나님이 보여주는 꿈을 꾼다. 살 진 일곱 암소가 나일 강 변에서 풀을 뜯어 먹고 있는데 흉악하게 메마른 일곱 암소가 나와 살진 일곱 암소를 다 잡아 먹는다. 바로가 다시 꿈을 꾼다. 한 줄기에 무성하고 충실하게 잘 익은 보리 이삭이 나오고 그 후에 가늘고 동풍에 마른 일곱 이삭이 나와 잘 익고 충실한 일곱 이삭을 삼켜버린다.

바로 왕은 애급의 술사들과 현인들을 불러 이 꿈을 해석하도록 명하지만 이들은 바로왕의 꿈을 해석하지를 못한다. 이 때 술 맡은 관원장이 감옥에 있는 요셉을 천거하게 되고 요셉은 이 꿈을 앞으로 있을 7 년 대 풍년과 풍년 뒤에 따라 올 7 년 대 흉년을 하나님이 바로 왕에게 보여준 사건으로 해석하고, 7 년 대 풍년 기간에 애급 여러 성읍 여러 곳에 창고를 짓고 남은 곡식을 저장해 두었다가 7년 대 흉년에 이 곡식을 풀어 백성에게 먹이도록 하라고 조언한다.

이 일로 인해 요셉은 애급 왕 바로 아래서 애급 전국을 다스리는 총리가 되어 7 년 대 풍년에 애급 여러 성읍 곳곳에 창고를 건축하고 그 창고에 많은 곡식을 비축하여 7년 계속된 풍년 후 시작 된 7 년 대 흉년을 잘 넘기게 된다.

흉년은 가나안 땅에도 찾아와 요셉의 형들이 애급으로 곡식을 사기위해 내려오게 된다. 그리고 계속되는 흉년에 요셉의 초청으로 이스라엘이 자신의 가족 70명을 이끌고 애급으로 내려온다. 이스라엘과 함께 애급에 내려온 이 70명의 후손이 400년 간 애급에 머물면서 이스라엘 민족을 이루게 된다.

요셉이 애급에 종으로 팔려가는 고난, 요셉이 죄 없이 감옥에 가치는 고난은 결국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을 400 년간 애급에 머물게 하시고 큰 민족으로 성장 시키려는 섭리를 이루는 섭리적 고난이었다. 그리고 애급왕 바로가 급격하게 늘어나는 이스라엘 백성을 두려워하여 핍박하는 사건, 유월절 양의 피로 애급에서 해방 되는 이스라엘 백성을 통한 구원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구원되는 구원의 섭리를 가르쳐주는 고난이었다.

하나님의 본유적 지식과 후천적 지식

데칼트(Descartes)는 인간은 날 때부터, 하나님의 본유적 지식을 갖는다고 본데 반해 존 로크(J.Locke)같은 철학자들은 하나님에 관한 지식은 하나님 계시에 대한 연구를 통해 후천적으로 얻어지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3. 일반 계시와 특별 계시

(1) 일반 계시 : 우리 주위에 있는 자연 및 사람의 의식, 세계의 섭리적인 통치(세 계 역사)에 나타난 계시다. (시 19:1-2, 행 14:17, 롬1:19)

(2) 특별 계시 : 하나님의 말씀으로 성서를 통해 구체적으로 나타난 계시다.

(왕하 17:13, 시 103:7, 요 1:18, 히 1:12)

Ⅲ. 하나님의 본체와 속성의 관계

A. 하나님의 본체(본질)

하나님의 본체에 관해서는 묘사적이거나 분해적 정의가 가능할 뿐, 하나님 본체에 대해선 어떤 학문적 정의도 불가능하다. 하나님은 많은 신중에 한 분이 아니며, 많은 존재의 한 존재가 아니기 때문이다.

○ 하나님의 본질에 관하여는 “여호와”라는 칭호에서 발견되는 데 이것은 “나는 스스로 있는자”라는 의미를 가진다. 이 말은 하나님의 자존성, 독립성, 영속성을 뜻하는 말이다.

○ 또 다른 성경 구절로는 요 4:24로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찌니라.” 한 구절로, 이 말은 하나님의 영성을 분명히 해 준다.

○ 하나님의 본체는 심오, 충만, 다양, 우리의 이해를 초월하는 영광으로 가득 차 있다.

B. 하나님의 본체(본질)을 알 수 있는 가능성

초기 교회로부터 개혁시대에 이르기까지 일치된 견해는 하나님의 내면적 본질은 알 수 없다는 것이었다. 유한한 자가 무한한 자를 이해하는 것은 불가능하다(욥 11:7). 그러나 하나님이 그 속성을 계시하는 한도 내에서 우리는 많은 제한을 받기는 하지만 하나님의 본질에 대해 얼마간을 알 수 있게 된다.

1. Luther : 계시된 하나님과 숨겨진 하나님을 구별했고, 계시된 하나님을 통해 숨겨 진 하나님에 대해 알 수 있다고 보았다.

2. Calvin : 하나님의 본성은 우리가 알 수 없고, 하나님의 본성에 대해 사색하는 것 은 오히려 쓸모 없는 일이라고 보았다. 그는 하나님의 본성과 하나님의 성품에 관 하여 말하면서 우리가 하나님의 본성의 얼마를 알 수 있는 길은 다만 하나님의 성품들을 통한 귀납적 방법으로만 알 수 있으며 우리와 관계된 것만 알 수 있다고 보았다.

3. Hamilton, Mansel : 불가지론자들로 하나님의 본성에 관해서 우리는 전혀 알 수 없다고 본다.

4. Orr : 우리는 하나님을 그의 절대적 본질에서는 알 수 없다. 그러나 우리는 적어 도 그가 우리와의 관계에서 그 자신을 계시하시는 한도 내에서 그를 알 수 있다.

5. 결국 이 모든 견해들을 종합해 보면 우리는 하나님의 본질에 관해 하나님이 계시 하시는 한도 내에서 알 수 있는 것이다.

C. 하나님의 속성들에 계시된 하나님의 본질

적그리스도의 의미는 어떤 것인가

답 :

(1) 적그리스도는 그리스도의 인성, 곧 그리스도가 사람으로 완전하게 우리의 죄를 대신하신 구세주가 되심을 부인하는 자로 요한일서 2:18,22, 4:3 및 요한 2서1:7에만 나타난다. 여기서는 “대신”, “대적”의 의미를 가진 말로 그리스도의 자리를 대신차지하고 그리스도를 반대, 대적하는 자를 가리키는 말이다. 요한 서신에서 적 그리스도는 예수님의 인성을 부인하는 자들을 가리킨다.

(일요 2:18)--<아이들아 이것이 마지막 때라 적그리스도가 이르겠다 함을 너희가 들은 것과 같이 지금도 많은 적그리스도가 일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마지막 때인 줄 아노라> (일요2:22-23)--<거짓말 하는 자가 누구뇨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하는 자가 아니뇨 아버지와 아들을 부인하는 그가 적그리스도니 아들을 부인하는 자에게는 또한 아버지가 없으되 아들을 시인하는 자에게는 아버지도 있느니라>

(이요1:7)--<미혹하는 자가 많이 세상에 나왔나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임하심을 부인하는 자라 이것이 미혹하는 자요 적그리스도니>

(일요4:3)--<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오리라 한 말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이제 벌써 세상에 있느니라>

(2) 살후2:3-4에는 멸망의 아들, 대적하는 자, 범사에 일컫는 하나님으로 표현되었다.

(살후2:3-4)--누가 아무렇게 하여도 너희가 미혹하지 말라 먼저 배도하는 일이 있고 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이르지 아니하리니 저는 대적하는 자라 범사에 일컫는 하나님이나 숭배함을 받는 자 위에 뛰어나 자존하여 하나님 성전에 앉아 자기를 보여 하나님이라 하느니라>

(3) 역사적으로 교회를 핍박했던 네로황제(네로황제의 히브리 단어의 합수가 666이 된다), 혹은 아티오커스 에파피네스 같은 사람이 적그리스도로 표현된다.

(4) 적그리스도는 모든 악의 화신으로 종말적인 인물을 나타낸다.

① 단 11장에는 일정한 인물을(신성로마제국의 왕) 표시한다.

② 바울은 살후 2장에서 멸망의 아들, 대적하는 자로 표현함으로 인격적인 적그리스도를 말한다.

③ 요한은 2서신에서 이미 적그리스도가 그때에 많이 나타나고 있다고 표현하고 또 앞으로 올 것으로 말한다.

④ 계시록의 적그리스도도 인격을 가진 자로 그와 그 추종자들이 불못에 던지우게 된다.(계19장).

질문 10) 적그리스도는 누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