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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sil님의 블로그 http://blog.kcmusa.org/somsil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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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제목 2018년 2월
믿음 안에 있는 구속의 원리

믿으면 어떻게 속죄를 받는 것인가. 믿으면 어떻게 칭의(稱義)를 받는가. 이미 우리가 전 장에서 살펴본 대로 믿음은 예수를 그리스도로 받는 것이요, 예수를 그리스도로 받는 것은 곧 예수님이 나의 구세주로 나의 모든 죄를 다 당당해주셨다는 복음을 받는 것이다. 우리가 예수를 그리스도로 받을 때 칭의를 받을 수밖에 없는 복음의 내용, 칭의의 원리는 아래와 같은 것이다.

1) 가리움의 원리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 앞에 범죄 한 후 저들은 생령의 상태에서(창2:7) 육체가 되어(창6:3) 자신들의 수치스런 부분 곧 하체를 보게 된다. 그리고 저들은 무화과 잎으로 이 하체를 가린다. 그러나 무화과 잎이 말라 부스러지면 저들은 또 다시 무화과 잎으로 하체를 가려야 한다. 이런 아담과 하와에게 하나님이 가죽옷을 지어 입히신다.(창3:21-여호와 하나님이 아담과 그 아내를 위하여 가죽옷을 지어 입히시니라) 여기서 하나님이 아담과 하와의 수치를 가려주기 위해 가죽옷을 지어 입히신 뜻은 아래와 같다.

1. 아담과 하와의 힘으로는 그 수치를 가릴 수 없다. 인간은 자기의 행위로 하나님 앞에 수치를 가릴 수 없다. 인간의 선행은 아담이 지어 입은 무화과 잎 같다.

2. 아담과 하와의 수치를 가릴 옷은 하나님이 지어주신 옷이라야 한다. 인간의 선행, 인간세계의 여러 성자들, 석가모니, 마호메트, 공자 맹자, 이들의 옷은 다 사람이 만든 옷으로 잠시 인간의 수치를 가려주는 아담의 무화과 옷이다. 하나님이 지어주신 옷, 하나님에게서 오신 분은 오직 예수 한 분이시다. 예수님은 하나님이 친히 이 땅에 보내신 유일하신 분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하나님이 너희 아버지였으면 너희가 나를 사랑하였으리니 이는 내가 하나님께로 나서 왔음이라 나는 스스로 온 것이 아니요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이니라>(요8:42)

3. 예수님은 우리의 모든 죄를 가려주시는 우리의 옷, 하나님이 지어주신 옷이다.

<너희가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으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 입었느니라>(갈3장 26-27절)

갈3장 26-27절은 우리가 예수를 믿어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 곧 구원받은 것을 그리스도로 옷 입었다고 말한다. 여기서 그리스도가 우리의 죄를 가려주시는 옷으로 창세기 3장에서 하나님이 아담과 하와를 위해 지어주신 가죽옷인 것이다.

<밤이 깊고 낮이 가까왔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두움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방탕과 술 취하지 말며 음란과 호색하지 말며 쟁투와 시기하지 말고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롬13장 12-14절)

로마서 13장 14절에도 예수님을 우리가 구원받은 후 입어야 할 옷으로 표현한다. 이것이 아담에게 하나님이 지어 입히신 가죽옷이요, 예수님이 바로 우리의 죄를 하나님 앞에 가려주는 옷임을 가르쳐준다.

성경은 예수님이 우리의 죄를 가려주시는 옷이라고 말씀하고 약속한다. 우리가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우리가 예수님이라는 하나님이 지어주신 옷, 내 죄를 가려주시는 그리스도라는 옷을 입는 것이다.

2) 보상의 원리

사람이 노예의 자녀로 태어나면 노예가 되고, 빚을 지고 갚지 못하면 노예가 된다. 우리는 다 아담의 죄의 노예가 된 후 아담으로 인해 출생함으로 날 때부터 죄와 사망의 노예이다. 노예를 해방하는 돈을 속전이라고 한다.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그가 모든 사람을 위하여 자기를 속전으로 주셨으니 기약이 이르면 증거 할 것이라>(딤전2장 5-6절)

예수님은 우리를 죄와 사망의 노예에서 해방시킨 속전이다. 예수님이 우리의 모든 죄 값을 다 지불하셨다. 그리하여 우리는 그리스도의 피 값으로 속죄 받았고, 구원받았고, 그리스도의 것이 되었다.

고전6:20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고전7:23 <너희는 값으로 사신 것이니 사람들의 종이 되지 말라>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벧전2장 9절)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갈3:13)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속량하시고 우리로 아들의 명분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갈4:5)

성경은 예수님이 우리의 모든 죄 값을 다 지불하신 속전이 되었다고 말하고, 우리는 그리스도가 자신의 피 값으로 우리를 사신 하나님의 백성, 그리스도의 소유가 되었다고 말씀한다. 그리스도가 우리의 모든 죄 값을 다 보상해 주셨다. 그래서 우리는 이제 더 이상 죄의 노예가 아니다. 믿음은 예수를 그리스도로 받는 것이요, 이 말은 예수님이 내 죄를 다 보상해 주신 사실을 받는 것이다.

5) 히브리서 11장의 믿음

히브리서 11장에서 믿음을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한 것들의 증거>라고 정의한다. 믿음은 바라는 것 곧 영생부활의 실상과 증거를 하나님의 약속, 말씀을 통해 갖는 것이다.

<피조물의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의 나타나는 것이니 피조물이 허무한데 굴복하는 것은 자기 뜻이 아니요 오직 굴복케 하시는 이로 말미암음이라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노릇 한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하는 것을 우리가 아나니 이뿐 아니라 또한 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 될 것 곧 우리 몸의 구속을 기다리느니라>(롬8장 19-23절)

피조물이 고대하며 바라는 것은 부활과 영생으로. 하나님의 말씀 안에 곧 믿음 안에 있는 부활과 영생의 약속을 환영하며 받는 것이 믿음이다. 이 세상에 있는 어떤 철학에도, 어떤 사람의 지식에도 부활 영생은 없다. 오직 하나님 말씀안에만, 오직 믿음 안에만 부활과 영생이 있다. 이 영생의 약속을 환영(거절하지 않고)하고 받으면, 이것이 곧 믿음이다. 그리고 이 믿음 안에만 영생의 실상과 증거가 있다. 영생의 증거는 사람에게서 찾아지지 않는다. 오직 말씀 안에만 있다. 영생의 약속을 아멘 하고 받아야한다.

이 믿음도 결국 하나님의 약속, 말씀을 받는 것이다.

믿음이 무엇인가. 오순절에 베드로의 설교를 듣고 예수님의 제자가 된 삼 천명, 빌립을 통해 구원받은 구수 내시, 베드로를 청하여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말씀을 듣고 받아 구원된 고넬료와 식구들, 빌립보 옥사장과 그 식구들이 바울이 전한 복음을 받고 구원된 사건, 이 모두가 다 믿음은 예수를 구세주로, 그리스도로 아멘, YES 하고 받아드리는 것임을 가르쳐준다.

구원받는 믿음은 확신이나 기쁜 감정이나 감격에 있는 것이 아니다. 구원 받은 후 이런 감정이 따라 올 수 있지만 이런 것은 구원의 증거가 아니다. 예수를 그리스도로 받고, 세례를 받은 것보다 더 확실한 구원받은 증거는 없다. 세례는 공식적으로 예수를 그리스도로 받아 고백한 사람에게 줄 수 있다. 성경은 이렇게 말한다.

믿음이 무엇인가

창세기 15 장에서 믿음을 이렇게 설명한다.

<이 후에 여호와의 말씀이 환상 중에 아브람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아브람아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네 방패요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니라. 아브람이 이르되 주 여호와여 무엇을 내게 주시려 하나이까 나는 자식이 없사오니 나의 상속자는 이 다메섹 사람 엘리에셀이니이다. 아브람이 또 이르되 주께서 내게 씨를 주지 아니하셨으니 내 집에서 길린 자가 내 상속자가 될 것이니이다.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그 사람이 네 상속자가 아니라 네 몸에서 날 자가 네 상속자가 되리라 하시고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이르시되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창15:1-6)

하나님은 아브라함이 가나안 땅에 이르렀을 때 이 가나안 땅을 아브라함의 자손에게 주신다고 약속하셨고(창12:7)(창13:7) 아브라함의 자손이 티끌같이 많아 사람이 셀 수 없을 것이라고 약속하셨다.(창13:16) 그런데 아브라함에게는 아직 자손이 하나도 생기지 않았어. 그래서 아브라함은 자기의 상속자가 자신의 종인 다메섹 사람 엘리에셀이 될 것이라고 생각을 했다. 하나님은 이런 생각을 하는 아브라함을 밤에 밖으로 불러 하늘의 별을 보여주시면서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말씀하셨고, 이 때 아브라함은 이런 약속을 해 주시는 <하나님을 믿었다.> 그리고 하나님은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는 이 믿음을 의로 여겨 주셨다.>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여기 나오는 아브라함의 믿음은 하나님이 해 주신 자손에 대한 약속을 믿는 믿음이 아니고, 이 약속을 해 주신 <하나님을>믿는 믿음이었다.

믿음의 근본은 스스로 계신 여호와 하나님, 창조주 하나님, 전능하신 하나님, 영원하신 하나님, 신실하신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

스스로 계신 전능하신 창조주, 신실하신 하나님을 믿으면, 하나님의 모든 말씀을 다 믿게 될 수밖에 없다. 하나님은 전능하시기 때문에 하나님에게는 불가능이 없고, 하나님은 신실하시기 때문에 하나님의 약속은 다 이루어질 수밖에 없는 것이다.

. 아브라함에게 아직 아들이 하나도 없지만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을 때 <네 자손이 하늘의 별 같이 많아진다고> 하시는 하나님의 약속을 다 믿을 수 있게 된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신 하나님이 아브라함의 자손을 하늘의 별 같이 많게 하시는 것은 문제도 안 되는 것이다.

하나님을 믿으면 부활, 영생, 천국, 구원-----어떤 것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믿음의 근본은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믿는 아브라함의 이 믿음을 의로 여겨 주셨다.

이런 믿음을 하박국서와 로마서에서 이렇게 말씀하고 있다.

<보라 그의 마음은 교만하며 그 속에서 정직하지 못하나 의인은 그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합2:4)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롬1:17)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히11:1)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을 때 자신이 간절히 바라는 많은 후손의 약속을, 그 약속이 이루어진 것 같은 실상으로 갖게 되고,(왜냐하면 하나님의 약속은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니까) 그 수많은 자녀의 약속이 아직 이루어지지 않아 그의 눈으로 보이지 않지만, 하나님의 약속 자체가 바로 많은 후손의 증거가 된다.

하나님의 약속에는 약속 자체가 증거일 뿐 더 다른 증거가 필요 없ㄷ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이 이렇게 말씀하신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그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요3:16-18)

하나님이 예수를 믿으면 영생 얻고 심판 받지 않는다고 말씀하신다. 하나님을 믿을 때 바로 이 하나님의 말씀을 아멘하고 받게 된다. 믿음은 하나님을 믿는 것이야.

(믿음은 예수를 구세주로 아멘하고 받아드리는 것임을 계속 설명하고 있다)

3.<고넬료가 가로되 나흘 전 이맘때까지 내 집에서 제 구시 기도를 하는데 홀연히 한 사람이 빛난 옷을 입고 내 앞에 서서 말하되 고넬료야 하나님이 네 기도를 들으시고 네 구제를 기억하셨으니 사람을 욥바에 보내어 베드로라 하는 시몬을 청하라 저가 바닷가 피장 시몬의 집에 우거하느니라 하시기로 내가 곧 당신에게 사람을 보내었더니 오셨으니 잘하였나이다 이제 우리는 주께서 당신에게 명하신 모든 것을 듣고자 하여 다 하나님 앞에 있나이다 베드로가 입을 열어 가로되 내가 참으로 하나님은 사람의 외모를 취하지 아니하시고 각 나라중 하나님을 경외하며 의를 행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받으시는 줄 깨달았도다 만유의 주되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화평의 복음을 전하사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보내신 말씀 곧 요한이 그 세례를 반포한 후에 갈릴리에서 시작되어 온 유대에 두루 전파된 그것을 너희도 알거니와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붓듯 하셨으매 저가 두루 다니시며 착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자를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 하셨음이라 우리는 유대인의 땅과 예루살렘에서 그의 행하신 모든 일에 증인이라 그를 저희가 나무에 달아 죽였으나 하나님이 사흘만에 다시 살리사 나타내시되 모든 백성에게 하신 것이 아니요 오직 미리 택하신 증인 곧 죽은 자 가운데서 일어나신 후 모시고 음식을 먹은 우리에게 하신 것이라 우리를 명하사 백성에게 전도하되 하나님이 산 자와 죽은 자의 재판장으로 정하신 자가 곧 이 사람인 것을 증거하게 하셨고 저에 대하여 모든 선지자도 증거하되 저를 믿는 사람들이 다 그 이름을 힘입어 죄 사함을 받는다 하였느니라 베드로가 이 말 할때에 성령이 말씀 듣는 모든 사람에게 내려오시니 베드로와 함께 온 할례 받은 신자들이 이방인들에게도 성령 부어 주심을 인하여 놀라니 이는 방언을 말하며 하나님 높임을 들음이러라 이에 베드로가 가로되 이 사람들이 우리와 같이 성령을 받았으니 누가 능히 물로 세례 줌을 금하리요 하고 명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라 하니라 저희가 베드로에게 수일 더 유하기를 청하니라>(행10장 30-48절)

백부장 고넬료가 그 식구들과 함께 세례를 받고 구원 얻게 된 것은 베드로를 통해 전해주신 하나님의 말씀 곧 예수님이 그리스도라고 하는 말씀을 받아드린 것이다. 믿음은 예수를 그리스도로 받아드리는 것이다.

4.<밤중쯤 되어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미하매 죄수들이 듣더라 이에 홀연히 큰 지진이 나서 옥터가 움직이고 문이 곧 다 열리며 모든 사람의 매인 것이 다 벗어진지라 간수가 자다가 깨어 옥문들이 열린 것을 보고 죄수들이 도망한줄 생각하고 검을 빼어 자결하려 하거늘 바울이 크게 소리질러 가로되 네 몸을 상하지 말라 우리가 다 여기 있노라 하니 간수가 등불을 달라고 하며 뛰어 들어가 무서워 떨며 바울과 실라 앞에 부복하고 저희를 데리고 나가 가로되 선생들아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얻으리이까 하거늘 가로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하고 주의 말씀을 그 사람과 그 집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전하더라 밤 그 시에 간수가 저희를 데려다가 그 맞은 자리를 씻기고 자기와 그 권속이 다 세례를 받은 후 저희를 데리고 자기 집에 올라가서 음식을 차려주고 저와 온 집이 하나님을 믿었으므로 크게 기뻐하니라>(행 16장 25-34절)

빌립보의 옥사장 가정식구들이 예수를 믿고 구원된 믿음은 바울을 통해 예수가 그리스도라고 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받은 것이다. 우리를 구원하는 믿음은 예수가 그리스도라고 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드리는 것이다.

우리에게 구원을 주는 믿음, 우리에게 칭의를 주는 믿음은 예수가 그리스도라고 하는 복음을 내가 아멘 하고 받는 것이다. 이 일에 성령님이 함께 하신다.(고전12:3, 마16:1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