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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교회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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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로우크릭교회

윌로우크릭교회

 

 

담임목사인 빌 하이벨스

 

 

 

 

윌로우크릭교회 (Willowcreek Community Church) -(1)

윌로우크릭 교회의 담임목사인 빌 하이벨스는 16살 때 그리스도를 따르기로 결정한 후 7~8년이 지난 후에 시카고 주변에서 가족들이 함께하는 농장 사업으로부터 벗어나 하나님이 부르시는 일에 해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다. 1972년 친구의 요청으로 그는 선 컴퍼니(Son Company) 라는 일리노이주 파크리지에 있는 사우스팍 교회(South Park Church)에 있는 크리스천 뮤직 그룹에 참여하게 되어 사역을 시작하게 되었고 또한 정식으로 청소년 담당자가 부임하기 전까지 임시로 그 교회의 청소년 담당 주일학교 선생으로 성경을 가르치는 일을 맡게 되었다. 그의 가르침을 단순하면서도 효과적이었는데 아이들에게 성경을 읽어주고 매일의 삶 가운데 적용할 수 있도록 가르치는 일을 통해 얼마 되지 않아 그 성경공부 모임에 참여하는 학생 수가 100여명이 넘게 되었고 사도행전 2장에 나오는 사람과 섬김, 전도의 공동체가 이루어지는 경험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 모임을 통해서 교회에 나오지 않는 친구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행사를 만들었는데 ‘선 시티’(Son city)라는 주말프로그램을 만들었는데 음악밴드와 드라마, 게임, 빌 하이벨스의 설교 등을 모두 합한 프로그램이었다. 이 모임도 6개월이 되지 않아 300여명의 학생들이 모이는 모임으로 성장했으며 이 모임이 바로 오늘날의 ‘구도자 예배’(Seeker Service)의 시작이 되었으며 그 당시 교회 인근 주변의 고등학교 학생들을 그리스도에게 이끄는 중요한 모임이 되었다.

1974년 길버트 빌레지키안 박사가 트리니티 대학에서 가르칠 때에 그의 학생 중에 하나가 빌 하이벨스였다. 그는 성서학 학위를 따려고 애쓰고 있을 때는데 빌레지키안 박사의 강의를 통해 ‘지역교회’가 믿지 않는 이들의 문화를 적절하게 반영하여 불신자들에게 접근하여 복음을 전하는 것에 대한 강한 도전을 받게 되었고 오늘날의 윌로우크릭 교회의 사역 방법과 방향에 대한 근본적인 생각들과 목회철학을 가지게 되는 기회가 되었다고 한다. 얼마 후 그는 이 비전을 실천하기 위해 윌로우크릭 교회를 시작했으며 학위는 지금까지 마치지 못하였다.

1975년 10월 12일, 윌로우크릭 교회가 첫 구도자 예배를 125명과 함께 일리노이주 팔라틴시의 윌로우크릭 극장에서 드리게 되었다. 그 다음 해에는 두 번의 주말예배도 교회가 꽉 찰 정도로 성장하게 되었고 주중에 기신자 예배(Believer’s sevice)를 드리면서 ‘뉴 커뮤니티’ 예배라는 이름을 가지게 되었다. 그 후 구도자 예배는 윌로우크릭 사역의 독창성과 뛰어남을 나타내는 사역이 되었다. 라이브 밴드가 현대적 음악(Contemporary)을 연주하고 매 예배마다 삶의 한 모습들을 보여주는 창조적인 드라마가 공연되었고, 때로는 재미있기도 한 멀티미디어 작품들이 그날의 주제를 따라 표현하기도 했다. 삶에 적용할 수 있는 설교는 성경의 가르침을 새로운 방법으로 생동감 있게 배우게 했으나 때로 예측할 수 없는 위기가 새로 시작된 교회에 어려움을 주는 일도 있었다. 첫 삼 년간 구도자 예배는 새로운 신자들에게 매력적이어서1979년에는 주말예배 출석인원이 2000명을 넘게 되었다. 그러나 이 해에 윌로우크릭 교회의 열심과 열정이 크게 흔들이는 사건들이 일어나게 되었다. 중요한 일꾼들이 떠나가고 그들 중에는 심각한 죄의 문제를 일으켰으며 교회의 기능에 대한 많은 문제 제기가 일어났으며 사람들의 눈 앞에서 꿈이 사라져가는 그런 시기였다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은혜로 새로운 지도자들의 근면한 모습들과 오래된 멤버들의 재헌신을 통해서 이 젊은 교회가 어려운 문제들을 이겨나가도록 움직여지게 되었다. 또한 믿음의 발걸음을 하나 더 내딛고 사우스 베링턴 지역에 90에이커의 땅을 구입하여 이사하며 새로운 사역의 문을 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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