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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sil님의 블로그 http://blog.kcmusa.org/somsil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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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제목 2020년 4월
② 가나안 진군의 불가능을 말하며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고 여호와가 어찌하여 우리를 이리로 인도하여 칼에 쓰려지게 하는가 하며 하나님을 원망하는 백성들의 소리를 여호와가 들으셨고 그래서 하나님은 그들을 다 진멸하시려고 하신다.

<나를 원망하는 이 악한 회중에게 내가 어느 때까지 참으랴 이스라엘 자손이 나를 향하여 원망하는 바 그 원망하는 말을 내가 들었노라>

신앙으로 살아가며 어떤 사건, 어떤 어려움 중 원망하는 것은 아주 큰 죄로 이 원망의 말을 하나님이 들으신다.(14장 27절) 신앙은 어떤 자리에서도 현재를 하나님이 내게 주신 최선의 자리로 받고 원망 대신 이 사건 속에 숨겨진 하나님의 섭리를 찾으며 살아가는 것이다. 아브라함이 그랬고 요셉이 그랬고 바울이 그랬고 이삭이 그렇게 살았다.

3) 이스라엘 백성들의 원망을 들으신 하나님은 진노하시어 모세에게 전염병으로 이 백성을 멸하시겠다고 말하신다. 모세는 이런 하나님 앞에 하나님 앞에 이렇게 기도한다.

<모세가 여호와께 여짜오되 애굽인 중에서 주의 능력으로 이 백성을 인도하여 내셨거늘 그리하시면 그들이 듣고 이 땅 거주민에게 전하리이다 주 여호와께서 이 백성 중에 계심을 그들도 들었으니 곧 주 여호와께서 대면하여 보이시며 주의 구름이 그들 위에 섰으며 주께서 낮에는 구름 기둥 가운데에서, 밤에는 불 기둥 가운데에서 그들 앞에 행하시는 것이니이다 이제 주께서 이 백성을 하나 같이 죽이시면 주의 명성을 들은 여러 나라가 말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가 이 백성에게 주기로 맹세한 땅에 인도할 능력이 없었으므로 광야에서 죽였다 하리이다 이제 구하옵나니 이미 말씀하신 대로 주의 큰 권능을 나타내옵소서 이르시기를 여호와는 노하기를 더디 하시고 인자가 많아 죄악과 허물을 사하시나 형벌 받을 자는 결단코 사하지 아니하시고 아버지의 죄악을 자식에게 갚아 삼사대까지 이르게 하리라 하셨나이다 구하옵나니 주의 인자의 광대하심을 따라 이 백성의 죄악을 사하시되 애굽에서부터 지금까지 이 백성을 사하신 것 같이 사하시옵소서>

모세는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을 다 멸하시면 이방인 들이 하나님은 능력 없는 하나님이라고 말할 것을 염려한다. 모세는 하나님의 영광을 염려한다. 믿음으로 사는 길은 범사에 하나님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며 사는 생활로 하나님의 영광을 먼저 생각하며 사는 길이다.

① 하나님은 모세의 기도를 들으시고 백성들의 죄를 용서해 주시지만 이 일로 가나안 정복의 불가능을 말한 10 정탐꾼은 다 죽었고 백성들은 광야에서 40년을 살면서 가나안 땅을 들어가지 못한 채 광야에서 다 죽는다.

➁ 우리가 하나님 앞에 죄를 용서 받아도 죄의 대가는 반듯이 따라 온다. 에덴동산에서 먹으면 정녕 죽으리라 말씀하신 선악과를 아담이 먹은 죄로 모든 인류는 죽음에 이르게 되었고(롬5:12) 그래서 주님이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심으로 이 죄의 대가를 치르신 것이다.

죄에는 늘 대가가 따라 온다. 죄를 물리치며 살아야 한다. 이것이 성화의 과정에 있는 선한 싸움이다.

(8) 민수기 제 15장

민수기 15장에는 소제, 전제, 건제에 대한 규례와 백성들이 모르고 지은 죄와 알고 지은 죄에 대한 규례, 계명을 생각나게 하기 위해 제사장 옷 단가에 다는 술과 가에 다는 청색 끈에 대한 규례가 기록된다.

1) 소제는 소, 양, 염소 같은 희생 제물로 드리는 제사에 꼭 함께 드리는 곡물제사다. 전제는 희생 제사와 함께 드리는 포도주 제사다. 건제는 제물을 높이 드려 올려 드리는 제사로 백성들이 새 곡식을 제물로 드릴 때 두 손으로 얼굴 보다 더 높게 들어 올려 드리는 제사다.

2) 우리는 성화의 과정에서 내가 모르고 짖는 죄도 범할 수 있고 죄인 것을 알지만 짖는 죄도 있다. 그래서 구원받은 성도는 날마다 항상 회개하며 살아야 한다.

3) 제사장은 옷에 숱을 만들어 청색 끈으로 달아매어 늘 하나님의 계명을 생각하며 살아야 한다. 구원 받은 성도는 늘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살아야 한다. 성도는 늘 말씀을 듣고, 읽고, 외우며, 묵상하며 말씀을 따라 살아야 한다.

4) 안식일에 나무를 한 사람을 모세에게 다리고 왔고 하나님은 모세에게 그를 진 밖에서 백성들이 돌로 쳐서 죽이라 명하신다.

구원받은 후 성화의 과정에서 성수주일은 생명 같이 귀중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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