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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sil님의 블로그 http://blog.kcmusa.org/somsil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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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제목 2020년 2월
8. 거룩의 명령

이스라엘은 거룩한 백성이 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거룩한 하나님이 시기 때문이다(레11:44-45, 19:2, 20:26). 그리고 이것은 오늘날 그리스도의 법이기도 하다.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벧전1:15-16)

1) 거룩의 명령은 성화의 구원 곧 받아가는 구원에서 성령 충만의 명령이다.

(1)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성령 충만을 받아야 할 책임이 있다. 엡 5:18에 의하면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 충만을 받으라>고 명령한다. 성령의 내주와 인치심과 성령 세례는 하나님 편에서 택한 자에게 주시는 보편적인 것이지만 성령 충만은 받으라고 하나님이 명령하고 있다. 성령 충만은 성도가 갖는 소원이기 전에 하나님의 명령이다.

성령 충만은 성도가 소원한다고 받는 것이 아니라 성도가 얼마나 성령께 순복하느냐에 달려 있는 것이다.

(2) 성령 충만을 말하는 동사 헬라어 <플레루스테>(엡 5:18)는 현재 명령형으로 이 말은 계속하여 성령 충만을 받으라는 말로 해석되는 말이다.

고전 12:13에서 세례 받는다는 동사는 <에밥티스테멘>으로 이것을 부정과거형으로 이미 단번에 성취된 것을 의미한다. 성령 세례는 단번에 완성되지만 성령 충만은 반복되고 계속되어야 하는 것이다.

① 오순절에 성령이 충만히 임했다(행 2:4).

② 베드로는 다시 성령 충만을 입는다(행 4:8).

③ 베드로와 예루살렘에 모였던 무리가 다시 성령 충만을 받는다(행 4:31).

④ 성령 충만하여 집사로 선출된 스데반은 순교 직전에 성령 충만을 다시 입는다(행7:55) e. 바울과 바나바는 각기 다른 기간에 성령 충만을 받는다(행 9:17, 11:24, 13:9,52)

(3) 성령 충만의 조건들

루이스 쉐이퍼(Lewis S. Chafer)는 성령 충만의 조건으로,

① 성령은 소멸치 않는 것(살전 5:19). 성령은 소멸되지 않는 분으로 성령의 소멸이 곧 성령의 감동의 소멸로 성령께 불순종하 는 것이다. 성령의 의지를 억누르고 질식시키는 것(Thayer)이 성령을 소멸하는 것이다. 성령의 감동에 전적으로 순종하는 것이 성령 충만이다.

②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시키지 않는 것(엡 4:30)

1.성령이 내주하시는 성도의 인격체에 죄가 개입하면 성령은 근심하시게 된다.

2.성령을 근심시키는 것이 곧 죄요, 이는 ① 성령의 인도를 거절하는 것이요, ② 성령의 뜻을 소멸하는 것으로 이것은 구원의 문제가 아닌 구원 받은 자의 생활의 문제인 것이다

. ③ 성령을 근심시키는데서 해방되고 치료되는 일이 죄의 고백으로(요일 1:9) 이 죄의 고백은 회개를 통해 완성되고 죄를 고백하고 회개한 자가 성령 충만을 받는다(행 2:38).

3. 성령을 좇아 행하는 것(갈 5:16)

육체의 욕심을 따라 살지 않고 성령의 인격과 능력에 의해 살아가는 것이다. 성도의 성화에는 위치적 성화(중생, 칭의, 하나님의 후사)와 점진적 성화(경험적 성화로 생활의 성화, 인격의 성화)와 궁극적 성화(영화)가 있는데 점진적 성화에서 말씀에 순복하며, 말씀을 가까이 하며, 말씀에 따라 충성할 때 성화가 이루어지고 성령 충만이 이루어진다.

(4) 성령충만의 길

1> 성령충만을 방해하는 요소

1.성령충만을 특별한 현상으로 착각하는 것

2. 성령을 소멸하는 것-살전5:19 성령님은 하나님이시다. 소멸되지 않는다. 성령을 소멸하지 말라는 말은 성령의 감동을 소멸하지 말라는 말이다.

2> 성령충만의 길

성경은 성령충만을 받으라고 명령한다.-엡5:18-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

요20:22-이 말씀을 하시고 저희를 향하사 숨을 내쉬시며 가라사대 성령을 받으라.

1. 이 말씀은 명령이다-성도는 성령충만을 받아야 한다.

2. 이 말씀은 성도 누구나 성령 충만을 받을 수 있다는 말이다.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받으라고 말씀하신다.

3. 이 말씀은 언제나 누구에게나 성령을 주신다는 말씀이다.

성령 충만은 특별한 사람에게만 주시는 것이 아니다.

(3) 성령충만을 받는 방법

1. 기도할 때 성령이 임한다.

행1:14-주님이 승천하신 다음 오순절 전 마가의 다락방에 모인 성도들이 전혀 기도에 힘썼고, 그럴 때 성령이 임했다.

눅11:13-너희가 악할지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천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행4:31-빌기를 다 하매 모인 곳이 진동하더니 무리가 다 성령이 충만하여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니라.

2. 회개해야 성령이 임한다.

행2:38-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 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느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3. 말씀을 가까이 해야 한다.

행 10:44-베드로가 이 말 할 때에 성령이 말씀 듣는 모든 사람에게 내려오시니

4. 주의 일에 충성해야 한다.

행1:5-요하는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예수님이 유월절에 죽으셨고, 3일 만에 부활하셨다. 유월절 후 43일 만에 승천하시며, 몇 날이 못 되어 성령이 임한다고 하셨다. 그런데 성령 강림은 주님 승천 후 7일이 지난 오순절에 이루어졌다. 이 7일간 다락방의 성도들은 기도에 힘썼고(행1:14) 끝날 쯤, 오순절 전 날 쯤 하여 주님의 부활을 증거 하고자 결단하고 가롯 유다대신 맛디아를 제자로 선출한다. 저들이 충성을 결단했을 때 성령이 임했다.

행1:8-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성령이 임하는 것은 증인되게 하기 위해서다. 증인이 되면 성령이 임한다. 주의 일에 충성할 때 성령이 임한다.

성령충만의 길은 기도하는 길이요, 회개하는 길이요, 말씀을 가까이 하는 길이요, 주님께 충성하는 길이다. 이것은 성도가 행해야 할 지극히 당연한 평범한 일이다. 성도는 이 당연한 일 속에 성령충만으로 생활하는 것이다. 성도는 내인격의 지식, 감정, 의지를 늘 주님의 지식(말씀) 주님의 감정(사랑) 주님의 의지(주님이 이렇게 하시고자 하는 의지)앞에 순종해야 한다. 내 인격이 51% 이상 성령님께 순종될 때 나는 성령충만의 길을 가게 된다. 나는 날마다 죽어야 하고 나는 날마다 말씀 앞에, 성령님께 쳐서 복종되어야 한다.

갈5:22-23에는 성령의 9가지 열매가 나온다.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그 리고 이 말씀에 이어서 24절에서 이렇게 말씀한다.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그리스도의 사람, 곧 그리스도의 영, 성령이 지배하는 성령충만한 사람은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죽인 사람이다. 우리는 내 인격을, 곧 내 감정, 내의지 내 지식을 최소한 51% 이상 성령님의 인격에 죽여야 한다.

성도의 성격은 평생 변하지 않는다. 그러나 성도의 인격은 성령님께 순종하는 만큼 성장한다. 인격이 성장되어 내 성격을 지배해야 한다. 성도의 목표는 100% 성령님께 순종하는 인격을 갖는 것이다. 이것이 머리되신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는 길이다.(엡4:13)

5. 하나님이 하나님의 뜻대로 부어주셔야 한다.

눅1:41-엘리사벳에게 성령이 충만하게 되어 마리아의 복중에 있는 예수를 찬송한다.

눅1:67-세례요한의 아버지 스가랴에게 성령이 충만하여져서 오실 메시아를 찬양한다.

6. 사도들에게 안수 받을 때 성령이 임했다. 행 8:17-.

하나님이 뜻대로 부어주시는 충만과 사도들에게 안수 받을 때 임한 충만의 사건은 특수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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