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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sil님의 블로그 http://blog.kcmusa.org/somsil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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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제목 2019년 3월
G. 그리스도의 재림의 시기

1. 재림시기에 관한 예수님의 가르침

(1) 막 13:32 - 그 날과 그 시기는 아무도 모르고 아버지만 아신다.

(2) 행 1:17 - 때와 기한은 아버지께서 자기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의 알 바 아니다.

(3) 마 16:3 - 사두개인들이 하늘의 변화는 식별하면서도 시대의 표적은 분별할 줄 모른다고 꾸중 하신다.

(4) 마 24:32, 33 - 무화과 나무의 비유를 배우라고 말씀하신다. 그리고 예수님은 재림의 징조 여러 가지를 말씀해 주셨다(마 24 장).

2. 재림의 날자를 시간과 기간을 못받는 것은 하나님이 모르리라 한 것을 안다고 하는 것으로 하나님 말씀을 부인하는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이 모르리라 한 것을 알려고 해도 안 된다. 그것은 인간의 교만이다.

3.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그리스도의 재림에 관해 몇 가지가 분명해야 한다.

(1) 그리스도는 언제나 오실 수 있고 오실 날이 임박했다.(마 24:36, 25:13; 막 13:32; 딛 2:13; 살전 4:16,17).

(2) 우리는 늘 재림하시는 그리스도를 맞기 위해 충성하고 깨어있어야 한다.

4. 예수님이 환난 전 - 천년왕국 전에 오시는가? 후에 오시는가? (1) 천년왕국의 의미 : 천년왕국이란 말이 성경엔 나오지 않는다. 그러나 예수님이 1,000 동안 왕으로 통치하실 사실은 계 20:2-7에 분명하게 나타나 있고, 주님의 왕국에 대한 사상은 구약 여러 군데서 찾아진다(단 2:44-45, 2:34,44; 시 72:6-11; 사 2:2-4; 미 4:1-3; 사 9:6,7; 렘 23:5-8; 렘 33:14-26; 겔 37:20-25...).

(2) 천년왕국설의 역사

① 초대교회의 Papias(AD 165 사망)는 죽은 자의 부활 후에 천년왕국이 있을 것과 그리스도가 인격자로 통치할 것을 말했다. Fisher의 주장의 의하면 AD 100-313 간에 천년 왕국 신앙을 가진 교부들로 Justine, 이레니우스, 테툴리안을 들고 있다.

② 그러나 Origen과 그 추종자들이 성경의 많은 부분을 우화적으로 해석하게 되어 천년왕국설은 빛을 잃게 되었다.

③ 373년 교화 Damasus 아래 개최된 로마 회의에서 천년왕국설을 폐지한다.

④ 종교개혁과 더불어 그리스도의 재림에 대한 관심과 믿음이 크게 되었다.

⑤ 18세기 초 아리안주의자인 Daniel Whithby는 천년왕국설을 우화로 해석하였다.

⑥ 그후 다시 Ch. Wesley 아이삭 왓스, 벵겔, 랑게 Godet, Alford 같은 신학자들은 천년왕국설을 적극 지지 했다.

5. 전천년설(pre-millennialism)

이 설은 주님이 천년왕국 전에 재림하신다고 하는 설이다. 이 전천년설은 역사적 전천년설과 세대주의적 전천년설로 나누어 진다.

(1) 세대주의적 전천년설

ㅇ 스코필드는 세대주의 신학의 아버지라 할 수 있다. 그는 일류의 역사를 7세대로 구분하였다.

① 무죄시대 ② 양심시대 ③ 허락시대 ④ 족장시대 ⑤ 율법시대 ⑥ 은혜시대 ⑦ 안식시대

ㅇ 그는 이 각 시대에 하나님은 각기 다른 언약과 조건으로 인류를 시험했지만 인류는 실패하게 되었고, 그래서 하나님은 그의 왕국을 재림시기로 연기했다고 보았다. 그러니까 천년왕국 전에 주님은 재림하셔야 하고 그리고 천년왕국을 건설하시게 된다는 이론이다.

ㅇ 그러나 이 설에 따르면 인간이 에덴동산에서 이미 전적으로 타락하여 자력으로 구원을 얻을 수 없게 되어 하나님이 사랑과 은혜로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를 최후로 구원하시게 하신 성격의 원리가 무너지게 된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그 세대, 그 세대에 사람을 구원하도록 시험하신 분으로 복 있기 때문이다. 천년왕국은 인간의 불순종으로 뒤로 연기된 것이 아니고 그것은 주님의 섭리적 역사인 것이다. 그러니까 세대주의적 전천년설은 성격적이 아니다.

(2) 역사적 전천년설

ㅇ 성경대로 예수님이 지상 재림 후 옛날 선지자들이 예언했던 하나님의 나라가 지상에 완전하게 실현되는 것을 믿는 것이다. 이 천년왕국은,

① 가견적인 왕국이다. 결코 영적인 왕국이 아니다.

진리의 나라(합 2:14; 사 2:3,4), 의의 나라(사 11:3-9), 평화의 나라(사 2:4), 번영의 나라(사 65:21-23; 암 9:13-15; 사 60:17; 슥 8:12), 장수의 나라(사 65:20)가 된다.

② 이 나라엔 더 이상 저주가 없다. 아담이 범죄한 죄로 인한 저주가 없어진 나라다(사 65:25, 11:6-8; 롬 8:19-22). 그러나 새하늘과 새땅은 아직 아니기 때문에 끝에 가서 사탄이 무저갱으로붙 나와 잠시 활동하게 되고(계 20:7-9), 그래서 최후에 사탄과 그 추종자를 유활불로 영원히 심판하게 된다(계 20:9-10).

③ 천년왕국 그리스도가 친히 왕으로 다스리시게 되며(습 3:15; 슥 14:9,16) 이스라엘 백성이(육적, 영적) 주께로 돌아오는 큰 운동이 일어난다(창 12:3; 사 2:3; 미 4:2; 슥 8:3-8; 사 6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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