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d $rs in GetInsertSQL. Connection or SQL invalid. Try using $connection->debug=true;

somsil님의 블로그 http://blog.kcmusa.org/somsil11
   2019년 3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전체보기
월별로 보는 포스트
자주 가는 링크
메모박스
새로운 포스트 새로운 덧글 새로운 트랙백
사이드바
본문 제목 2019년 3월
5. 휴거의 시기

이 시기는 재림(공중재림)의 시기와 동일하다. 주님의 재림 시기는 다음에 상세히 논한다. 다만 이곳에 몇 가지 주장들을 열거해 본다.

(1) 다미 선교회 : 1992년 10월 28일에 주님은 공중재림하시고 성도가 휴거한다고 본다.

저들은 1992년 10월 휴거설을 반대하는 것은 성령훼방죄라고 주장하고 1992년 10월 휴거의 근거를 성격이 아닌 자신들이 받은 계시에 근거함으로 성경 보다 더 중요한 또 다른 계시를 주장하므로 성경의 절대성을 부정한다.

(2) 중간기 휴거설

세대주의자들 중 노먼, B.Harison, S.Relfe 등이 주장하는 설로 7년 대환난중 전반기 화난이 끝난 후 성도가 휴거된다는 주장으로 마 24:22에 “그 날들을 감해 주실 것” 이란 성경에 의존하여 이 주장을 한다.

그러나 성경 어는 곳에도 전반기 환난, 후반기 환난에 대한 언급이 없다.

(3) 부분적 분할 휴거설

세대주의자들 중 일부는 휴거를 8가지 단계로 나누어 생각한다. 주님의 부활과 승천을 제 1 휴거로 보고, 7년 대환난 전에 구약 성동의 부활 및 휴거(예수님 부활 시 함께 부활한 성도), 그리고 7년 대환난 중 다섯 차례의 휴거가 있을 것으로 본다.

그러나 성경적 주장이 못된다.

(4) 7년 대환난 통과 휴거설

일부 보수신학자들이 모든 성도가 7년 대환난 통과 후 주님 재림 시 일시에 휴거되는 것으로 본다. 그러나 7년 대환난은 성격적이 아니다.

(5) 필자의 견해

주님 공중 재림 시 구원얻고 성화된 성도(달란트를 남긴 성도, 예복을 입은 성도, 기름을 준비한 성도, 인내로 신앙을 지킨 성도)는 첫째 부활에 참여하거나 변화받아 주님 공중재림 시 휴거되지만 - 구원얻었어도 성화되지 못한 성도(달란트를 땅에 묻어둔 성도, 구원의 예복<은혜>을 벗어버린 성도, 구원의 성령은 받았지만 성령 충만을 저버리고 세상에 돌아간 성도)들은 대환난에 떨어진다.

6. 재림 이전의 사건들(재림의 징조)

(1) 전세계에 복음이 전파됨으로 이방인이 구원을 받는다(마 24:14; 막 13:10; 롬 11:25). 그리하여 이방인이 구원받을 수가 차야 한다(롬 11:25). 그러나 이 수가 얼마일지는 모른다. 계시록 7장에 나오는 유대 12지파에서 인맞은자 14만 4천은 유대인과 이방인 전체의 구원받은 수자를 상징한다.

(2) 이스라엘 백성이 회심하여 주께로 돌아온다. 이것의 시작이 이스라엘 국가의 회복으로부터(슥 12:10; 13:1; 고후 3:15,16; 롬 11:25-29; 사 11:1,12 60:21; 렘 32:27).

(3) 배교 사상의 편만과 인간 이성이 발달한다.

① 정치 도덕의 배교(마 24:12; 딤후 3:1-8; 계 13장)

② 동족상쟁(마 24:6-7)

③전쟁의 소문(마 24:6)

④큰 재난들(마 24:7-8; 눅 21:25)

⑤교통과 지식의 발달(단 12:4)

⑥국제 정세의 악화(마 24:7)

⑦거짓 선지자들의 출현(마 24:11)

7. 공중 재림 시 공중과 지상에서 일어날 일들

(1) 공중의 사건

①하늘의 성전이 열리고 천국잔치가 시작됨(계 11:19, 15:5, 19장).

②성화된 성도가 부활 변화되어 천국잔치에 참여함.

(2) 지상의 사건

① 대환난이 시작됨(7대접이 쏟아짐 : 계 16장).

② 적그리스도가 출현, 이 기간을 지배함(계 13장; 살후 2:7-8, 2:4).

③ 하나님을 섬기는 모든 제사가 폐해지고 적그리스도, 사탄에게 경배케 함(단 9:27; 계 13장)

④ 이스라엘 나라가 온 나라의 공격을 받음(슥 12장 - 14장).

8. 지상 재림시 일어날 일(지상재림에 관한것은 다음에 논함)

(1) 대환난에 들어갔던 성도의 구원(슥 13:8-9; 고전 3:11-13; 요 5:24; 10:28)

(2) 천년왕국의 건설(계 20:4-6)

(3) 유대인의 회심(슥 12:10-14, 13:1; 롬 11:26)

(4) 아무겟돈 전쟁(계 19:17-21)

(5) 악인의 부활과 심판(계 20:11-15; 요 5:29)

(6) 마귀의 소멸(계 20:7-10)

(7) 신천신지 영원천국의 건설(계 21장 이하))

9. 적그리스도는 누구인가?

(1) 다니엘서와 계시록에 상징적으로 나타난 짐승.

① 단 7:7-9, 19-26 이 넷째 짐승을 적그리스도 보며 여기의 열 뿔은 10왕 을 가졌던 신성로마제국을 상징하는 것으로 본다.

② 계 13:1-10 뿔이 열, 머리가 7인 이 짐승을 적그리스도의 표현으로 보며 여기의 열 뿔도 신성로마제국을 상징하는 것으로 본다.

(2) 다미 선교회, 구원파, 세대주의자들, 기타 보수주의자들 중 7년 대환난을 주장하는 사람들 중 많은 사람이 적그리스도를 EC의 출현으로 본다.

① 저들은 단 2장에 나오는 우상의 10발가락이 마지막 나라일 것으로 보고 이 나라가 신성로마제국을 상징하는 EC 10개국으로 본다.

② 단 7장의 넷째 짐승의 10 뿔을 EC 10개국으로 본다.

③ 계 13장의 10뿔 가진 짐승을 EC 10개국으로 본다.

(3) 그러나 EC가 결코 적그리스도가 아니다.

① EC는 1949년 이태리, 서독, 불란서, 벨지움, 룩셈부르크, 네덜란다 6개국이 지하자원 공동개발로 시작, 1957년 3월 25일 로마에서 이 6개국이 유럽 경제 공동체(Europian Economic Community)를 결성키로 합의했다. 이 에 1973년에 영국, 아일랜드, 덴마크가 가입했고, 1981년에는 그리이스가 10번째로 가입했고 1986년에는 스페인과 포루토갈이 가입하여 12개국이 되었다. 그리고 오스트리아, 핀랜드, 스웨덴이 가입하였다.

② EC가 10개국이 아니요 12개국 이상이 되었으니 열 뿔, 10 발가락, 그리고 10 왕을 가진 신성로마제국과 상관이 없다.

③ 유럽 합중국이 되어도 그것이 실제로 세계를 제패할 가능성이 없다. 미국을 중심한 북미 경제공동체, 한국, 일본, 대만, 말레이시아, 중국, 인도네시아, 싱가폴, 대국을 중신한 아시아 공동체, 남미 오스트레일리아 공동체 ... 등 세계의 경제권은 다양하고 이 중 어는 것도 세계를 통일하고 제패할 가능성은 없다.

④ 그러니까 EC가 적그리스도요, EC 합중국의 첫대통령으로 신성로마제국의 최후의 후손인 오스트리아의 “칼 합스부르그”라는 청년이 당선될 것이며 그가 히틀러 같은 독재로 변신할 것이라는 주장들은 - 전혀 성경과 관계가 없는 가설들이다.

10. 적그리스도의 의미

(1) 적그리스도는 그리스도를 부인하고 아버지와 아들을 부인하는 자로 요한일서 2:18,22, 4:3 및 요한 2서 1:7에만 나타난다. 여기서의 적 그리스도는 “대신”, “대적”의 의미를 가진 말로 그리스도의 자리를 대신 차지하고 그리스도를 반대 대적하는 자를 가르키는 말이다.

(2) 살후 2:3-4에는 멸망의 아들, 대적하는 자, 범사에 일컫는 하나님으로 표현되었다.

(3) 역사적으로 교회를 핍박했던 네로황제(네로황제의 히브리 단어의 합수가 666이 된다), 혹은 아티오커스 에파피네스 같은 사람이 적그리스도로 표현된다. (4) 적그리스도는 모든 악의 화신으로 종말적인 인물을 나타낸다.

① 단 11장에는 일정한 인물을(신성로마제국의 왕) 표시하고 있고, ② 바울은 살후 2장에서 멸망의 아들, 대적하는 자로 표현함으로 인격적인 적그리스도를 말한다.

③ 요한은 2서신에서 이미 적그리스도가 그때에 많이 나타나고 있다고 표현하고 또 올 것으로 말한다.

④ 계시록의 적그리스도도 인격을 가진 자로 그와 그 추종자들이 볼못에 던지우게 된다.(계19장).

(5) 결국 적그리스도는 주님 지상 재림 전, 주님 공중 재림 시 이 땅에 나타날 사탄의 화신으로 이 자가 누구일지는 아무도 모른다.

트랙백 주소 : http://blog.kcmusa.org/blog/trackback.php?article_id=56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