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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sil님의 블로그 http://blog.kcmusa.org/somsil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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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제목 2019년 3월
F. 대환난 및 휴거

1. 대환난설의 여러 주장들

전통적 장로교 입장 - L.Berkhof는 주님의 재림을 공중재림과 지상재림으로 보는 이중재림설을 인정하지 않는다. L.Berkhof는 주님의 재림을 가르치는 말로 “강림”(파루 시아) 라는 말로 쓰며, 살후 2:1,2,8절에 파루시아라는 용어와 주의 날이란 말이 교대적 으로 쓰여지며, 살후 1:7-10에서 7절에서 언급된 계시는 10절의 파루시아와 동시 에 일어나 는 것이라 설명한다.

2. 그러나 주의 강림을 1회적인 사건으로 생각하면 대환난을 그리스도 재림 전의 사건으로 생각해야 하고 - 그렇다면 모든 성도가(교회가) 다 대환난의 고통을 통과해야 한다는 결론에 이른다.

(1) 그러나 성경은 인내의 말씀을 지킨 빌라델비아 교회에게 시험의 때(환란의 때)를 면하게 하시마 약속하고 있고(계 3:10; 살전 5:9, 1:10) 마 22:1-14에 예복을 입은 자는 잔치에 들어갔으나 예복을 벗은 자는 바깥 어두운데(대환난) 떨어지며, 마 25:1-13까지엔 기름을 준비한 신부는 잔치자리에 들어간다고 ㅡ 말하고 있고 마 25:14-30에 달란트를 남긴 성도는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하지만 못남긴 성도는 바깥 어두운데 떨어진다. 대환난은 하나님의 진노를 받는 날이요, 적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는 날이다(계 13장 - 16장)

(2) 주님의 강림을 1회적으로 생각하면 살전 4:14절에 주님이 이 땅에 강림하실 때 주님과 함께 재림하는 성도에 대한 말씀이 해석이 불가능하다. 주님 공중 재림 시 휴거된 성도와 하꼐 주님의 재림함을 이 성경은 가르쳐 준다.

(3) 주님의 재림이 1회적이라면 모든 성도가 다 대환난을 통과하게 되고 그렇다면 고전 3:11-15절에 상급과 불 가운데 구원이 나오는데 불 가운데 구원은 나무나 풀이나 짚처럼 신앙의 집을 지은 자만 받을 것이요, 금이나 은이나 보석처럼(성화된 성도) 신앙 생활을 한 사람은 상급을 받는다는 말씀에 모순이 생긴다.

(4) 이 모든 증거로 보아 주님은 공중재림 하시고 성화된 성도는 천국잔치의 상급을 얻지만 구원을 얻었어도 믿음과 은혜와 구원을 땅에 묻어둔 성도, 옳은 행실의 회개의 예복을 벗은 성도는 대환난에 들어간다.

3. 대환난의 때는 주님의 재림을 1회적으로 보면 주님 재림하기 전에 이 세상에 있을 환난으로 해석이 되고 주님의 재림을 이중적으로 보면 주님 공중 재림 시 휴거가 일어나고 이 땅에는 동시에 대환난(계시록의 7대접 쏟는 계시)이 시작이 된다.

4. 대환난의 기간

(1) 세대주의 학자들은 공히 대환난의 때를 7년으로 본다. 저들은 단 9:24-27의 70이레, 마지막 이레(7일)을 대환난의 기간 7년으로 본다.

(2) 저들은 또 다니엘서에 나오는 3일 반(단 9:27) 한 때, 두 때, 반 때(단 7:25, 12:7)와 계시록의 1,260일(계 11:3), 12:7), 42개월(계 11:2, 13:5)의 때들을 합하여 7일, 혹은 7년을 만들어 - 대환난의 때가 7년이라 말한다.

(3) 그러나 성격 어디에도 7년 동안 대환난이 임할 것이라는 말이 없고 이레(7일)를 7년을 계산하거나 3일 반과 1,260일을 합하여 7년을 만들 아무런 근거도 없다.

이런 의미에서 7년 대환난설은 성경적이 아니다. 그리고 7년 대환난의 교리는 어느 개혁신학에서도 찾아볼 수 없다.

(4) 그러나 오히려 성격은 대환난의 기간, 곧 완전히 이 땅을 적그리스도에게 맡기고 하나님이 진노의 대접을 쏟는 기간을 2300일의 청소 청결기간 (BC 171-BC 165까지 약 6년반:이 기간은 헬라왕 안티오커스가 유다성전을 더럽힌후 BC 165년에 유다의 독립운동가 마카비가 헬라세력을 몰아내고 성전을 청결케한 기간이다. - 수전절)을 배경으로 하며(단 8:14) 그기간을 이레의 절반(3일반 단 9:27), 42개월(계11:2), 3일반(계 11:11)으로 표현한다.

그러나 이 기간이 1차 부활에 참여하고 변화받아 휴거된 성도 외에 이 대환난에 떨어진 성도들을 위해 하나님이 그날들을 감해주실 것이며(마 24:22) 그리고 여기의 날들도 상징적인 날들임에 틀림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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