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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sil님의 블로그 http://blog.kcmusa.org/somsil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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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제목 2019년 1월

이제, 그다음 사건을 가르쳐 줄게.

주님 하늘에 재림하셔서 하늘의 왕국, 천국 잔치 끝나고, 7 대접 다 쏟아져 이 땅에 대환난이 끝날 때 주님은 천국에 있던 성도들과 함께 이 땅으로 내려오시게 되지. 이 사건을 말하려면 주님의 재림과 부활에 대해 공부를 해야 해.

이제부터 주님의 부활 재림과 심판, 인류의 마지막 상태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을 이야기 할 게.

부활과 주님의 재림과, 심판, 인간의 마지막에 대한 공부는 아주 떼어서 가르쳐줄게.

먼저 인간이 죽은 다음에 가는 음부, 하데스에 대해 알아볼게.

구약에서는 모든 사람이 죽으면 스올, 곧 하데스, 음부에 간다고 보았어

.

고라, 다단, 아비람은 산 채로 음부로 내려갔다고 성경이 말씀해.

<곧 이 사람들의 죽음이 모든 사람과 같고 그들이 당하는 벌이 모든 사람이 당하는 벌과 같으면 여호와께서 나를 보내심이 아니거니와 만일 여호와께서 새 일을 행하사 땅이 입을 열어 이 사람들과 그들의 모든 소유물을 삼켜 산 채로 스올에 빠지게 하시면 이 사람들이 과연 여호와를 멸시한 것인 줄을 너희가 알리라 그가 이 모든 말을 마치자마자 그들이 섰던 땅바닥이 갈라지니라 땅이 그 입을 열어 그들과 그들의 집과 고라에게 속한 모든 사람과 그들의 재물을 삼키매 그들과 그의 모든 재물이 산 채로 스올에 빠지며 땅이 그 위에 덮이니 그들이 회중 가운데서 망하니라>(민16:33)

야곱은 자신의 죽음을 스올에 가는 것이라 보았어.

<자기 옷을 찢고 굵은 베로 허리를 묶고 오래도록 그의 아들을 위하여 애통하니 (35) 그의 모든 자녀가 위로하되 그가 그 위로를 받지 아니하여 이르되 내가 슬퍼하며 스올로 내려가 아들에게로 가리라 하고 그의 아버지가 그를 위하여 울었더라.>(창 42:38)

<야곱이 이르되 내 아들은 너희와 함께 내려가지 못하리니 그의 형은 죽고 그만 남았음이라 만일 너희가 가는 길에서 재난이 그에게 미치면 너희가 내 흰 머리를 슬퍼하며 스올로 내려가게 함이 되리라>(창42:38)

히스기야는 자신의 죽음을 스올에 가는 것이라 했어.

<유다 왕 히스기야가 병들었다가 그의 병이 나은 때에 기록한 글이 이러하니라 내가 말하기를 나의 중년에 스올의 문에 들어가고 나의 여생을 빼앗기게 되리라 하였도다> (사38:9-10)

그리스도는 지금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지고 계신분이야.

<내가 볼 때에 그의 발 앞에 엎드러져 죽은 자 같이 되매 그가 오른손을 내게 얹고 이르시되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처음이요 마지막이니 곧 살아 있는 자라 내가 전에 죽었었노라 볼지어다. 이제 세세토록 살아 있어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졌노니>(계1:17-18).

주님이 흰 보좌에서 심판하실 때 사망과 음부가 그 가운데 있는 죽은 자들을 내어 놓을 것이라고 계시록에서 말씀하고 있어.

<또 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이를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 데 없더라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큰 자나 작은 자나 그 보좌 앞에 서 있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바다가 그 가운데에서 죽은 자들을 내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에서 죽은 자들을 내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져지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계20:11-14).

70 인 역에서는 Sheol을 하데스로 번역했어. (단 삼하22:6은 스올을 죽음으로 번역했어)

불신자의 사후 상태는 고정된 것이며(눅16:19-31참조)

(요8:21-24)--<다시 이르시되 내가 가리니 너희가 나를 찾다가 너희 죄 가운데서 죽겠고 나의 가는 곳에는 너희가 오지 못하리라 유대인들이 가로되 저가 나의 가는 곳에는 너희가 오지 못하리라 하니 저가 자결하려는가.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는 아래서 났고 나는 위에서 났으며 너희는 이 세상에 속하였고 나는 이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였느니라. 이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기를 너희가 너희 죄 가운데서 죽으리라 하였노라 너희가 만일 내가 그인 줄 믿지 아니하면 너희 죄 가운데서 죽으리라>

(벧후2:4,9)--<하나님이 범죄한 천사들을 용서치 아니하시고 지옥에 던져 어두운 구덩이에 두어 심판때까지 지키게 하셨으며>; <주께서 경건한 자는 시험에서 건지시고 불의한 자는 형벌 아래 두어 심판날까지 지키시며>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눅23:43)

결국 성경은 구원 못 받은 사람은 죽어서 그 영혼이 음부로 가지만 성도는 죽을 때 그 영혼이 낙원으로 간다고 가르치고 있어.

예수님은 강도에게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말했는데(눅23:40-43), 이때 예수님의 몸은 무덤에 있었으니까 예수님이 우리 위해(대신하여) 잠시 음부에 가셨지만 - 곧 낙원으로(오늘) 가셨다는 말씀을 하시는 거지.

성경에서 죽음을 잠잔다(살전4;13-14)고 표현한 것은 - 육에 관해서만 적용된 말이지 영혼이 잠잔다는 말이 결코 아니야. 영혼 수면 설을 주장하는 안식교의 교리는 성경을 오해한 소치에서 나온 것이지.(마 27:32; 요 11:11-13; 고전 11:30, 15;20, 51;살전 4:14, 5:10).

하나님의 말씀 고후 5:6-9에서 우리가 몸을 지니고 살아 있는 것은 주와 따로 거하는 상태요 우리가 몸을 떠나는 것(죽음)은 주와 함께 거하는 상태라고 성경이 말하고 있고. 그리고 여기서 함께 거하고 따로 거하는 것은 다 우리의 영혼을 말하지 육을 말하는 것이 아니야.

하나님의 말씀 빌 1:23에 떠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있을 욕망을 가진 것이 더욱 좋다고 한 것도 영혼이 그리스도와 함께 거함을 뜻하는 말이고 바울이 비몽사몽간에 그가 삼 층천에 올라간 것도 바울의 영혼이 낙원에서 그리스도를 만난 것을 뜻하는 말이야.(고후12;2-4).

결국 이 모든 말씀은 성도는 죽으면 그 영혼이 낙원에 (그리스도 임재 속에) 가며 불신자들은 그 영혼이 음부에 내려가는 것을 가르쳐 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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