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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sil님의 블로그 http://blog.kcmusa.org/somsil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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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제목 2019년 1월

마지막 나팔(제7나팔)이 불리어 질 때 주님은 하늘에 재림하셔서 하늘의 왕국, 천국 잔치를 여시게 되고 이 때 이 땅에는 7대접이 쏟아지는 계시가 시작되는 데, 이 7대접 계시가 땅에 이루어지는 대 환난이야.

성도 중 구원받고 성화된 성도, 다섯 달란트 두 달란트 받아 다시 다섯 달란트 두 달란트 남긴 성도, 등과 기름을 준비한 성도, 회개의 예복을 입고 있는 성도는 천국 잔치에 들어가 주님의 즐거움에 참여하지만, 구원 얻었어도 달란트를 땅에 묻어두고 달란트를 못 남긴 성도, 하나님이 주신 구원과 회개의 예복을 벗어버린 성도, 다른 말로 구원받고 믿음 저버려서 성화되지 못한 성도는(성도의 약 1/3) 대 환난에 떨어지게 되는 거야.

한 달란트 받은 자와, 예복을 벗은 자를 바깥 어두운데 내어던지라고 한 것은 지옥에 던지라는 말이 아니고 대 환난에 던지라는 말이야. 바깥 어두운 데는 대환난의 장소를 가리키는 말이야.

대환난의 때, 이 땅에는 해도별도 빛을 잃어 어두워지고, 이 기간은 사탄에게 내 맡긴 때로, 영적으로도 어두운 때야.

주님 재림하실 때,(마지막 나팔 불 때= 대접 재앙이 시작할 때)를 성경은 이렇게 말씀하고 있어.

<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마24:29)

<그 때에 그 환난 후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막13:24)

<또 다섯째 천사가 그 대접을 짐승의 왕좌에 쏟으니 그 나라가 곧 어두워지며 사람들이 아파서 자기 혀를 깨물고>(계16:10)

이것이 계시록이 가르쳐주는 마지막 때의 일이지.

그러면 대 환난에 들어갔던 성도들은 어떻게 되는가.

약 42개월 간(상징적인 기간) 천국잔치와 대환난이 끝나면(제7대접 쏟아진 후) 주님은 천국잔치에 참여했던 성도들과 함께 지상에 재림하시게 돼. 이 때 구원 얻었지만 성화를 못 이루어 대 환난에 들어갔던 성도들은 이제 주님 앞에 영접되어 천년왕국을 거쳐 영원천국, 새 하늘 새 땅에 들어가 영생을 얻게 되지. (계21장,22장)

이미 말한 대로 그래서 계7:14에 대 환난에서 나오는 성도의 사건이 나오고, 마24:22에 대 환난에 들어간 택한 자들 때문에, 대환난에 성도가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 날을 감해주신다고 말씀하는 거야.

한 번 받은 구원은 영원하고 구원받은 성도는 결코 멸망하지 않고 심판받지 않으며 누구도 구원을 빼앗을 수 없는 거야. 그러니까 대 환난에 들어갔던 성도도 마침내 구원되어 영원 천국에 들어가게 되지.

하나님이 이렇게 말씀하고 계셔.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그들을 주신 내 아버지는 만물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요10:28-29)

<내가 하늘에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요6:38-40)

<누가 능히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을 고발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기록된 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하게 되며 도살 당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롬8:33-39)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아버지께서 자기 속에 생명이 있음 같이 아들에게도 생명을 주어 그 속에 있게 하셨고 또 인자됨으로 말미암아 심판하는 권한을 주셨느니라.>(요5:24-27)

<하나님이 우리를 세우심은 노하심에 이르게 하심이 아니요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게 하심이라 예수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사 우리로 하여금 깨어 있든지 자든지 자기와 함께 살게 하려 하셨느니라>(살전5:9-10)

<너희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는 확신하노라>(빌1:6)

이 모든 말씀들이 구원 얻은 성도는 심판받아 지옥에 갈 수 없고 대 환난을 통해서라도 마침내 구원된다는 하나님의 말씀이야. 하나님이 시작하신 구원(예정도 하나님이 하셨고 믿음도 하나님이 주셨지. 받은 구원은 전적으로 하나님 편에서 시작하신 것이야.)이 그중에 얼마가 지옥 가는 구원이라면 하나님은 구원을 못 완성한 실패자가 되지. 하나님은 절대로 실패하실 수 없는 분이야. 그래서 하나님이 시작하신 선하신 일(구원)은 예수님의 날, 주님 재림과 심판의 날에 반듯이 이루러져 구원 얻은 자들은 최종적으로 다 영원 천국으로 들어가 영생하게 되는 거지.

성도 중 일부가 대 환난을 통해 구원 되는 것을 불 가운데서 얻은 구원이라고 하나님 말씀하고 있어.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따라 내가 지혜로운 건축자와 같이 터를 닦아 두매 다른 이가 그 위에 세우나 그러나 각각 어떻게 그 위에 세울까를 조심할지니라 이 닦아 둔 것 외에 능히 다른 터를 닦아 둘 자가 없으니 이 터는 곧 예수 그리스도라 만일 누구든지 금이나 은이나 보석이나 나무나 풀이나 짚으로 이 터 위에 세우면 각 사람의 공적이 나타날 터인데 그 날이 공적을 밝히리니 이는 불로 나타내고 그 불이 각 사람의 공적이 어떠한 것을 시험할 것임이라 만일 누구든지 그 위에 세운 공적이 그대로 있으면 상을 받고 누구든지 그 공적이 불타면 해를 받으리니 그러나 자신은 구원을 받되 불 가운데서 받은 것 같으리라>(고전3:10-15)

이 말씀에서 구원받은 후 신앙생활을 집을 짓는 것에 비유하고 있어.

구원 얻은 사람들이 꼭 같이 다 그리스도라고 하는 터 위에 집을 지어가는 데 어떤 사람들은 나무나 풀이나 짚처럼 짓고 어떤 사람들은 금이나 은이나 보석으로 집을 지었어. 그런데 주님 재림 하실 때 성도들이 지은 집을 불을 내려 심사를 하게 되는데 나무나 풀이나 짚으로 신앙의 집을 지은 사람은 이 불에 그 공력(신앙의 집)이 불타게 되지만, 금이나 은이나 보석으로 신앙의 집을 지은 사람은 그 집이 불타지 않아 상을 받게 되고(천국에 들어가는 상) 집이 불타버린 사람은 해를 받지만(대환난의 해) 그러나 불 가운데서 구원을 받게 된다고 이 말씀이 가르쳐주고 있어. 결국 성화되지 못한 성도들은 대 환난을 통해 부끄럽게 구원된다는 말씀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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