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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제목 2019년 1월
대환난의 기간

대환난의 기간은 상징적 숫자이지만 세 때 반, 혹은 3년 반, 42개월이라고 성경이 말씀하고 있어. 이 3년 반의 날에서 주님이 택하신 자들을 위해 감해주신 날을 계12:6에선 1260일이라 말하고 있어. 3 년 반은 1277.5일이고 1260일은 3년 반의 날에 17.5일이 빠진 날이야. 결국 아주 상징적인 숫자지만 대환난의 날 수는 삼 년 반에서 17.5일이 빠진 숫자의 날이야.

<또 내게 지팡이 같은 갈대를 주며 말하기를 일어나서 하나님의 성전과 제단과 그 안에서 경배하는 자들을 측량하되 성전 바깥마당은 측량하지 말고 그냥 두라 이것은 이방인에게 주었은즉 그들이 거룩한 성을 마흔두 달 동안 짓밟으리라>(계11:1-2)

<또 짐승이 과장되고 신성 모독을 말하는 입을 받고 또 마흔두 달 동안 일할 권세를 받으니라. 짐승이 입을 벌려 하나님을 향하여 비방하되 그의 이름과 그의 장막 곧 하늘에 사는 자들을 비방하더라. 또 권세를 받아 성도들과 싸워 이기게 되고 각 족속과 백성과 방언과 나라를 다스리는 권세를 받으니 죽임을 당한 어린 양의 생명책에 창세 이후로 이름이 기록되지 못하고 이 땅에 사는 자들은 다 그 짐승에게 경배하리라>(계13:6-8)

<그러므로 하늘과 그 가운데에 거하는 자들은 즐거워하라 그러나 땅과 바다는 화 있을진저. 이는 마귀가 자기의 때가 얼마 남지 않은 줄을 알므로 크게 분 내어 너희에게 내려갔음이라 하더라. 용이 자기가 땅으로 내쫓긴 것을 보고 남자를 낳은 여자를 박해하는지라 그 여자가 큰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아 광야 자기 곳으로 날아가 거기서 그 뱀의 낯을 피하여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양육 받으매 여자의 뒤에서 뱀이 그 입으로 물을 강 같이 토하여 여자를 물에 떠내려가게 하려 하되 땅이 여자를 도와 그 입을 벌려 용의 입에서 토한 강물을 삼키니 용이 여자에게 분노하여 돌아가서 그 여자의 남은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과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서 있더라.>

<그가 장차 지극히 높으신 이를 말로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이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고치고자 할 것이며 성도들은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단7:25)

<그러므로 너는 깨달아 알지니라. 예루살렘을 중건하라는 영이 날 때부터 기름 부음을 받은 자 곧 왕이 일어나기까지 일곱이레와 예순두 이레가 지날 것이요 그 곤란한 동안에 성이 중건되어 광장과 거리가 세워질 것이며 예순두 이레 후에 기름 부음을 받은 자가 끊어져 없어질 것이며 장차 한 왕의 백성이 와서 그 성읍과 성소를 무너뜨리려니와 그의 마지막은 홍수에 휩쓸림 같을 것이며 또 끝까지 전쟁이 있으리니 황폐할 것이 작정되었느니라. 그가 장차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한 이레 동안의 언약을 굳게 맺고 그가 그 이레의 절반에 제사와 예물을 금지할 것이며 또 포악하여 가증한 것이 날개를 의지하여 설 것이며 또 이미 정한 종말까지 진노가 황폐하게 하는 자에게 쏟아지리라 하였느니라 하니라.> (단 9:24-27)

이 여러 말씀들이 다 대환난의 기간을 한 때 두 때 반 때, 3년 반, 42개월 등으로 말씀하고 있어.

이 숫자는 상징적인 숫자로 대화난의 기간이 얼마나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고 말 하는 것이 바른 대답이야.

어떤 사람은 단9:24-27의 말씀을 들어 70 이례를 7 년으로 말하며 7 년 대 환난 설을 주장하지만 70 이례를 7 년으로 계산해애 할 근거는 성경에 없어.

<네 백성과 네 거룩한 성을 위하여 일흔 이레를 기한으로 정하였나니 허물이 그치며 죄가 끝나며 죄악이 용서되며 영원한 의가 드러나며 환상과 예언이 응하며 또 지극히 거룩한 이가 기름 부음을 받으리라 그러므로 너는 깨달아 알지니라. 예루살렘을 중건하라는 영이 날 때부터 기름 부음을 받은 자 곧 왕이 일어나기까지 일곱이레와 예순두 이레가 지날 것이요 그 곤란한 동안에 성이 중건되어 광장과 거리가 세워질 것이며 예순두 이레 후에 기름 부음을 받은 자가 끊어져 없어질 것이며 장차 한 왕의 백성이 와서 그 성읍과 성소를 무너뜨리려니와 그의 마지막은 홍수에 휩쓸림 같을 것이며 또 끝까지 전쟁이 있으리니 황폐할 것이 작정되었느니라. 그가 장차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한 이레 동안의 언약을 굳게 맺고 그가 그 이레의 절반에 제사와 예물을 금지할 것이며 또 포악하여 가증한 것이 날개를 의지하여 설 것이며 또 이미 정한 종말까지 진노가 황폐하게 하는 자에게 쏟아지리라 하였느니라 하니라>(단9:24-27)

(7이례+62이례+1이례(1/2+1/2)의 기간에서 70이례를 7년으로 환산, 대환난의 기간을 7년이라 말한다)

다시 말할 게.

대환난의 기간은(천국잔치,kingdom of heaven,의 기간과 같음) 기간은 상징적 숫자이지만 세 때 반, 혹은 3년 반,마흔 두 달이라고 성경이 말씀하고 있어. 이 3년 반의 날에서 주님이 택하신 자들을 위해 감해주신 날을 계12:6에선 1260일이라 말하고 있어. 3 년 반은 1277.5일이고 1260일은 3년 반의 날에 17.5일이 빠진 날이야. 결국 아주 상징적인 숫자지만 대환난의 날 수는 삼 년 반에서 17.5일이 빠진 숫자의 날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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