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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sil님의 블로그 http://blog.kcmusa.org/somsil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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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제목 2019년 1월
(강의 참고:하나님이 하시는일, 작정, 예정, 창조, 영적세계의 창조, 물질세계의 창조,창조교리가 영적세계, 물지세계로나뉘어 설명한다))

Ⅴ. 물질 세계의 창조

A. 창조에 대한 성경적 설명

1. 성경이 창조의 사실을 생각하고 있는 경지

창조 이야기는 사람의 사색의 산물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기 계시의 시작이며, 또한 하나님을 포함한 만물이 하나님과 더불어 지니는 근본적 관계를 우리들에게 알려준다.

2. 창조 설화

많은 창조 설화 가운데 바벨론의 창조 설화가 창세기의 것과 비슷하다. 바벨론의 창조 설화에 의하면, 여러 신들 중 “말둑”이 최고의 신으로 “말둑”은 원시적인 용인 “티아맛”을 극복하고 세계의 창조주가 되었다. 이 설화는 원시적 혼돈과 궁창, 윗물과 아랫물을 말하며 창세기는 7 일을 말하고, 바벨론의 것은 7판에 배열된다. 그리고 둘 다 하늘을 제 4 기에, 사람의 창조를 제 6 기에 놓는다.

그러나 바벨론의 것은 신화적이며, 다신론적이요, 이 신들은 전투나 음모를 좋아하는 저급한 신임에 반해, 성경의 하나님은 가장 엄숙한 유일신으로 하나님이 자기 권능으로 말씀을 통해 천지를 지었음을 말한다.

3. 창 1:1-2절의 해석

창 1:1을 제목으로 보려는 주장이 있지만 문법적으로 보아 그럴 수 없다. 창 1:1은 하늘과 땅이 본래적이고 즉각적으로 창조되었음을 말한다. 창 1:2은 땅의 본래적 상태를 기록하고 있는 것이다.

B. 6일의 사역

1. 이 기간이 오랜 기간이었다고 하는 장기설 혹은 시대설

이 설은 과학의 영향을 받아 지질학적 연대와 성경의 기록을 조화시켜 보려는 데서 나온 학설이다. 이들은 창세기에 표현된 “날”이란 뜻의 말 “욤”(히브리어)이 24시간의 날만을 가리키지 않고 더 긴 시간을 가리켜 사용하기도 하기 때문이라 말한다.(창 1:5, 2:4, 시 20:1, 욥 20:28, 고후 6:2) 태양이 창조된 것은 제 4일 이니, 전 삼일은 각각 24시간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2. 날을 문자적인 날들로 보는 문자설

보수주의 입장에선 이 날을 문자적인 그 뜻대로 24 시간의 날로 생각한다. “욤”은 근본적으로 하루의 날을 가리키며, “저녁이 되면 아침이 되니”란 말이 함께 있는 것은 하루를 가르키는 말로 해석할 수 밖에 없다. 학자들 가운데 전 3 일의 날은 좀더 긴 기간으로, 후 3 일의 날은(제 4 일 후) 하루의 날로 보는 견해도 있다.

3. 각 날들의 사역

(1) 첫째날 : 빛이 창조되고, 빛과 어두움의 구분으로 낮과 밤이 구분되었다.

빛(오르), 태양(마오르) : 태양이 창조되기 전 빛이 먼저 있었다.

(2) 둘째날 : 궁창이 창조되고 윗물과 아랫물이 구분되었다. 윗물이 구름들이며 궁창이 하늘이다.

(3) 셋째날 : 육지와 바다가 구분되고 초목의 식물의 세계가 창조되었다.

(4) 넷째날 : 해와 달과 별들이 창조 되었다.

(5) 다섯째날 : 새와 물고기가 창조되었다.

(6) 여섯째날 : 동물과 사람이 창조되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에서 형상은 “첼렘” 이며, 모양은 “떼므트”라는 말로 정확하게 동일한 것을 나타내는 말은 아니지만 이 말들의 뜻은 하나님의 원형이라면 사람은 그 복사 제품이라는 뜻 이다.

(7) 일곱째날 : 안식하셨다. 소극적으로는 창조의 마침이지만 적극적으로는 창조의 결과를 통해 기쁨을 누르셨음을 뜻한다.

4. 창 2 장의 기사

고등비평학자들은 창세기 2 장은 창세기 1 장과 전혀 다른 제 2 의 창조 설화로 본다. 그들은 창 1 장은 “엘로히스트”(E 문서) 작품이고, 창 2장은 “제호비스트” (J 문서)작품으로 전혀 다르게 보지만 이 견해는 잘못 된 것이다. 창세기 2 장은 창조 설화가 아니라 창세기 1장의 인간 창조에 대한 세밀한 해석이다.

5. 창조 설화에 대한 해석

(1) 관념적 혹은 우화적 해석

창세기 1장을 문자적으로 해석하지 않고, 그 관념에 중점을 두어 창세기 1장은 창조에 대한 시적 묘사로 본다. 그러나 이 견해는 잘못된 것으로 창세기 1장은 역사적 기록이며(출 20:11, 느 9:6, 시 33:6, 9, 145:2-6), 창세기 1장은 히브리詩의 형식과 요소가 결여되어 있고, 창세기 1장은 역사와 관련되어져 있기 때문이다.

(2) 현대 철학의 신화론

이들은 창세기 1장을 역사적 창조가 아니라 종교적인 교훈을 구체화시킨 신화로 본다. 그러나 창세기의 창조기사는 역사적 기록으로 이런 신화론은 잘못된 것이다.

(3) 회복론

창세기 1장의 기사를 지질학과 조화시키려는 의도에서 나온 설이다. 이들은 창 1:1절을 기본적 창조로 창 1:3-31을 제 2차의 창조로 보며, 이 두 창조 사이엔 유구한 시간이 경과 되었고,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게 된 파멸로 왔지만 하나님이 이 혼돈을 정돈하시고 사람의 거처가 되도록 회복하였다는 설이다. 그러나 이 주장은 과학의 입장에서도 성경의 입장에서도 환영을 받지 못한다. 성경은 하나님이 천지를 6일에 창조했다고 분명히 말한다.

(4) 조화론

이 이론은 창조의 날들을 수 천 년이었다고 봄으로 성경과 과학을 조화시키려는 주장이다. 이 이론은 지질학에 근거하여 주장된다. 그러나 이 이론은 성경의 가르침과 다르며, 지질학은,

① 미숙한 학문으로 아직도 사색적이며,

② 지구의 표면, 그것도 지극히 제한된 부분에만 연구되었고,

③ 지구의 과거 역사를 결코 충분히 주지를 못하며,

④ 암석의 지층들은 동일한 순서로 배열되어 있으며, 각 지층에 소요된 년 수를 계산함으로 지구의 나이를 계산할 수 있다고 했지만,

a. 바위들의 순서는 지방에 따라 다르다는 것이 발견되었고,

b. 상이한 지층의 형성시기에 관한 실험도 상이한 결과를 가져왔고,

c. 오늘의 물리, 화학적 작용은 이전 시대를 평가함에 안전한 안내자라는 “라이엘”의 균일 설은 더 이상 신뢰할 수 없음이 발견되었다.

⑤ 지구의 나이를 계산함에 화석을 많이 사용했지만 화석들은 동일한 순서로 배열되어 있지 아니 하며,

⑥ 지질학에서 발견되는 화석의 순서는 창조의 순서와 모순이 되는 게 많다.

6. 창조 교리와 진화론

(1) 진화론은 창조 교리를 대신할 수 없다.

진화론은 세계의 기원을 설명하질 못한다. 진화론은 발전이며, 발전에는 어떤 것의 실재를 전제로 하여야 하는 데 어떤 것의 실재에 대한 기원을 진화론은 설명하질 못한다.

(2) 자연적 진화론은 창조이야기와 조화가 되지 않는다.

성경은 동물이나 식물이 하나님의 말씀에 의해 현장에서 창조되었다고 말한다. 그러나 진화론에 의하면 모든 동식물은 자연적 발생의 과정에 의해 무기질의 세계로부터 진화하였다는 것이다. 진화론은 맹목적이요 무신론적이다.

(3) 자연적 진화론은 확정되지 못하며, 또한 종의 기원은 설명하지 못한다.

다윈주의자들은 종(種)의 기원을 설명하는데 실패했다. 멘델의 법칙은 변종의 것을 설명하지만 種의 기원을 설명하진 못한다. 種은 하나님만이 만드신 것이다.

(4) 유신론적 진화론도 성경적이 아니다.

과학과 창조설을 조화시키는 학설이다. 이에 의하면 하나님이 자연적 발전의 과정에 의하여 세계를 창조하셨다는 결론에 이르며, 하나님은 이 과정에서 절대적으로 필요하지 않는 한 이적적으로 간섭지 않으신다고 본다.

이들은 현재의 지구가 만들어지는데 수 만년이 걸렸으며, 하나님은 각종 동식물을 창조하지 아니 하셨으며, 첫 사람은 육체적인 면에서 동물의 자손이라 본다. 그러나 이 주장은 성경의 권위와 교훈을 파괴하는 기독교와 상관없는 학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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