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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sil님의 블로그 http://blog.kcmusa.org/somsil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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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제목 2018년 9월
창세기 23장

창세기 23 장에는 사라의 죽음과 에브론의 막벨라굴의 구입의 사건이 기록된다.

(1) 아브라함은 그의 이웃인 헷 족속에게 매장지를 요청을 했다(3,4절).

(2) 헷 족속은 아브라함을 우리 중 하나님의 방백이라고 말하며 헷 족속의 에브론이 아브라함에게 자기 밭을 주겠다고 말한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그 밭에 대해 충분한 값을 지불하겠다고 말한다.

에브론이 땅값은 은 사백 세겔이나 나와 당신 사이에 어찌 교계하겠는 가고 다시 거절하지만 아브라함은 모든 이웃들이 보는 앞에서 공개적으로 은 사백 세겔을 에브론에게 주고 에브론의 막벨라 굴과 주위의 모든 산림을 매입하여 이 곳에 사라를 매장한다. 이 에브론의 막벨라 굴이 있는 땅이 헤브론으로 후에 헤브론에서 다윗이 왕이 된다.

(3) 아브라함이 가나안에서 소유한 최초의 땅은 이 에브론에 있는 사라의 매장지였다. 앞으로 이 나라 땅 전체가 아브라함과 자손에게 주어질 땅이었지만 지금 아브라함이 얻은 땅은 이 매장지뿐이었다. 이 장지는 거처가 일정하지 않은 유목민인 아브라함과 그 후손들에게 마음의 고향이 된다. 이 에브론은 사라, 아브라함은 물론 이삭과 야곱의 장지가 된다. 믿음의 사람들은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 본향을 사모하고 산다.

[히 11:16] (16)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이 저희 하나님이라 일컬음 받으심을 부끄러워 아니하시고 저희를 위하여 한 성을 예비하셨느니라.

구원받은 성도는 다 순례자들이다. 성도의 순례 길에 교회가 마음의 고향이다. 성도는 교회를 귀하게 여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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