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d $rs in GetInsertSQL. Connection or SQL invalid. Try using $connection->debug=true;

somsil님의 블로그 http://blog.kcmusa.org/somsil11
   2018년 12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전체보기
월별로 보는 포스트
자주 가는 링크
메모박스
새로운 포스트 새로운 덧글 새로운 트랙백
사이드바
본문 제목 2018년 12월
3. 지성소(받을 구원의 예표)

지성소안에는 하나님의 궤가 있어. 언약궤, 증거궤, 법궤가 다 같은 말이야. 이 궤 속에 하나님이 모세에게 돌 판에 십계명을 써 주신 증거 판이 있고, 이 증거 궤의 덥개, 두 구릅의 형상이 네 날개를 펴고 있는 덥개가, 속죄소로 이곳에 하나님이 임재하시고 이곳, 속죄소가 하나님이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에게 말씀하시는 자리야.

<무릇 내가 네게 보이는 모양대로 장막을 짓고 기구들도 그 모양을 따라 지을지니라. 그들은 조각목으로 궤를 짜되 길이는 두 규빗 반, 너비는 한 규빗 반, 높이는 한 규빗 반이 되게 하고 너는 순금으로 그것을 싸되 그 안팎을 싸고 위쪽 가장자리로 돌아가며 금 테를 두르고 금 고리 넷을 부어 만들어 그 네 발에 달되 이쪽에 두 고리 저쪽에 두 고리를 달며 조각목으로 채를 만들어 금으로 싸고 그 채를 궤 양쪽 고리에 꿰어서 궤를 메게 하며 채를 궤의 고리에 꿴 대로 두고 빼내지 말지며 내가 네게 줄 증거판을 궤 속에 둘지며 순금으로 속죄소를 만들되 길이는 두 규빗 반, 너비는 한 규빗 반이 되게 하고 금으로 그룹 둘을 속죄소 두 끝에 쳐서 만들되 한 그룹은 이 끝에, 또 한 그룹은 저 끝에 곧 속죄소 두 끝에 속죄소와 한 덩이로 연결할지며 그룹들은 그 날개를 높이 펴서 그 날개로 속죄소를 덮으며 그 얼굴을 서로 대하여 속죄소를 향하게 하고 속죄소를 궤 위에 얹고 내가 네게 줄 증거판을 궤 속에 넣으라. 거기서 내가 너와 만나고 속죄소 위 곧 증거궤 위에 있는 두 그룹 사이에서 내가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네게 명령할 모든 일을 네게 이르리라>(출25:9-22)

<너는 산에서 보인 양식대로 성막을 세울지니라. 너는 청색 자색 홍색 실과 가늘게 꼰 베 실로 짜서 휘장을 만들고 그 위에 그룹들을 정교하게 수놓아서 금 갈고리를 네 기둥 위에 늘어뜨리되 그 네 기둥을 조각목으로 만들고 금으로 싸서 네 은 받침 위에 둘지며, 그 휘장을 갈고리 아래에 늘어뜨린 후에 증거궤를 그 휘장 안에 들여놓으라. 그 휘장이 너희를 위하여 성소와 지성소를 구분하리라>(출26:30-33)

<또 둘째 휘장 뒤에 있는 장막을 지성소라 일컫나니 금 향로와 사면을 금으로 싼 언약궤가 있고 그 안에 만나를 담은 금 항아리와 아론의 싹난 지팡이와 언약의 돌판들이 있고 그 위에 속죄소를 덮는 영광의 그룹들이 있으니 이것들에 관하여는 이제 낱낱이 말할 수 없노라 이 모든 것을 이같이 예비하였으니 제사장들이 항상 첫 장막에 들어가 섬기는 예식을 행하고 오직 둘째 장막은 대제사장이 홀로 일 년에 한 번 들어가되 자기와 백성의 허물을 위하여 드리는 피 없이는 아니하나니>(히9:3-7)

이 언약궤가 있는 지성소는 지극히 거룩한 장소로 아무나 들어갈 수 없고 대제사장이 희생제물의 피를 가지고 일 년에 한번 들어가 자신의 죄와 이스라엘 백성의 죄를 용서받는 속죄 제사를 드리는 곳이야.

우리 예수님은 대제사장으로 양이나 소의 피가 아닌 자신의 피를 흘려 이 지성소에 들어가서 한번에 영원한 속죄 제사를 드리셨어.

<그리스도께서는 장래 좋은 일의 대제사장으로 오사 손으로 짓지 아니한 것 곧 이 창조에 속하지 아니한 더 크고 온전한 장막으로 말미암아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자기의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염소와 황소의 피와 및 암송아지의 재를 부정한 자에게 뿌려 그 육체를 정결하게 하여 거룩하게 하거든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을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하지 못하겠느냐 이로 말미암아 그는 새 언약의 중보자시니 이는 첫 언약 때에 범한 죄에서 속량하려고 죽으사 부르심을 입은 자로 하여금 영원한 기업의 약속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히:11-15)

예수님 십자가에서 운명하셨을 때 지성소와 성소를 가로막은 휘장이 위로부터 찢어 내렸고 성소와 지성소가 하나가 되었지.

지성소는 하나님의 특별한 임재가 있는 곳이고 흠 없는 제물의 피 없이 들어갈 수 없는 곳이야.

우리 성도는 구원받아 모두 제사장 되었고 그래서 그리스도의 피를 힘입어 지성소에 항상 담대히 들어갈 수 있게 되었지.

<그러므로 우리에게 큰 대제사장이 계시니 승천하신 이 곧 하나님의 아들 예수시라 우리가 믿는 도리를 굳게 잡을지어다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실 이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신 이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히4:14-16)

구원 받은 성도는 마침내 그리스도의 피를 힘입어 주님 계신 영원한 하나님의 집. 천국(지성소)에 들어갈 사람들이지.

성막에서 서지성소는 성도가 앞으로 주님 재림 하실 때 받을 영원한 구원을 예표 하는 거야.

성막, 하나님이 모세에게 어떤 재료로, 얼마나 크게, 어떤 모양으로, 만들어야 할지 아주 길게 너무 자세하게 가르쳐주셨고 모세가 하나님이 말씀하신 대로 건축한 하나님의 집. 이 성막이 믿음으로 받은 구원, 성령으로 받아가는 구원, 마침내 성도가 아버지 집 천국에 가게 될 영원한 구원을 너무 잘 가르쳐주는 예표야.

이렇게 잘 가르쳐주는데도 모른다고 하면 너는 진짜 돌대가리야. 암 돌대가리지.

트랙백 주소 : http://blog.kcmusa.org/blog/trackback.php?article_id=5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