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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sil님의 블로그 http://blog.kcmusa.org/somsil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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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제목 2018년 12월
<쉽게 쓴 구원론>

2. 성소(받는 구원, 성화의 예표)

성소 안에는 떡 상과 향로와 등잔대(일곱 촛대)가 있지.

<그는 또 회막 안 곧 성막 북쪽으로 휘장 밖에 상을 놓고 또 여호와 앞 그 상 위에 떡을 진설하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되니라 그는 또 회막 안 곧 성막 남쪽에 등잔대를 놓아 상과 마주하게 하고 또 여호와 앞에 등잔대에 불을 켜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되니라 그가 또 금 향단을 회막 안 휘장 앞에 두고 그 위에 향기로운 향을 사르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되니라>(출40:22-27)

1) 떡 상의 떡

떡 상에는 12덩이 떡이 늘 차려져 있어야 하지. 이 떡이 진설병으로 이 떡은 7일에 한 번 매 안식일마다 새 떡으로 다시 차려놓아야 하고, 성소에서 가지고 나온 떡은 제사장과 그 자손이 거룩한 곳에서 먹어야 하는 것으로 이것은 영원한(언제라도 바꿀 수 없는) 규례라고 하나님 말씀하셨지.

<너는 고운 가루를 가져다가 떡 열두 개를 굽되 각 덩이를 십분의 이 에바로 하여 여호와 앞 순결한 상 위에 두 줄로 한 줄에 여섯씩 진설하고 너는 또 정결한 유향을 그 각 줄 위에 두어 기념물로 여호와께 화제를 삼을 것이며 안식일마다 이 떡을 여호와 앞에 항상 진설할지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을 위한 것이요 영원한 언약이니라. 이 떡은 아론과 그의 자손에게 돌리고 그들은 그것을 거룩한 곳에서 먹을지니 이는 여호와의 화제 중 그에게 돌리는 것으로서 지극히 거룩함이니라. 이는 영원한 규례니라>(레24:85-9)

이 떡상에 차려놓은 12덩이 떡은 하나님의 말씀, 예수님의 말씀을 예표하지. 예수님이 생명의 떡이야.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나니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라>(요6:35,47-48)

우리는 구원 받은 후 다 제사장이 되었고, 제사장은 매 안식일 마다 새 떡을 거룩한 곳에서 먹어야 해. 이것은 바꿀 수 없는 영원한 규례야.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벧전2:9)

<안식일마다 이 떡을 여호와 앞에 항상 진설할지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을 위한 것이요 영원한 언약이니라. 이 떡은 아론과 그의 자손에게 돌리고 그들은 그것을 거룩한 곳에서 먹을지니 이는 여호와의 화제 중 그에게 돌리는 것으로서 지극히 거룩함이니라. 이는 영원한 규례니라.>

이 말씀은 구원 받은 성도가(왕 같은 제사장)(아론과 그의 자손) 매 주일마다(안식일마다) 교회에 나와서(거룩한 곳에서) 제단에서 주시는 새 떡(강단에서 주시는 설교말씀)을 먹어야 받아가는 구원, 성화를 이루게 되는 것을 가르쳐주는 아주, 아주 중요한 예표야. 떡상의 떡은 받아가는 구원 성화를 가르쳐주는 예표지.

2) 향로

성소 안에 있는 향로에서 끊이지 말고 늘 향이 끊이지 말고 항상 피어 있어야하지.

<아론이 아침마다 그 위에 향기로운 향을 사르되 등불을 손질할 때에 사를지며 또 저녁 때 등불을 켤 때에 사를지니 이 향은 너희가 대대로 여호와 앞에 끊지못할지며,>(출30:7-8)

여기서 향은 성도의 기도를 예표 해.

<그 두루마리를 취하시매 네 생물과 이십사 장로들이 그 어린 양 앞에 엎드려 각각 거문고와 향이 가득한 금 대접을 가졌으니 이 향은 성도의 기도들이라>(계5:8)

<또 다른 천사가 와서 제단 곁에 서서 금 향로를 가지고 많은 향을 받았으니 이는 모든 성도의 기도와 합하여 보좌 앞 금 제단에 드리고자 함이라 향연이 성도의 기도와 함께 천사의 손으로부터 하나님 앞으로 올라가는지라.>(계8:3-4)

성소에서 향이 끊이지 말고 항상 살라야 하는 것 같이 성도는 구원받은 후 쉬지 말고 항상 쉬지 말고 기도해야 하지. 성도는 기도로 감사하며 회개 자복하며 새롭게 결단하고 같은 죄를 다시 범하지 않도록 새로운 삶을 살며 그래서 늘 우리의 죄를 용서받으며 그 소원을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생활을 통해 성도의 혼, 그 인격이 구원되어 가는 성화를 이루게 되는 거야. 성소 안에 있는 향로는 성도가 살아가는 길에 이루어가는 성화를 가르쳐주는 예표야.

어떻게 항상 쉬지 않고 기도하느냐고 묻고 싶지. 일은 언제 하며 날마다 생활하는 것은 어떻게 하고 날마다 기도만 하느냐 물어야 되지. 내 그럴 줄 이미 알았어.

항상 기도하는 생활은 모든 것을 기도로 시작하고 기도로 끝내는 생활, 생활 하면서 무시로 속으로 기도하는 생활이지.

침상에서 눈을 뜨면 하나님 아버지 (제일 먼저 하나님 불러야 해) 감사합니다. 지난 밤 잘 자고 새 생명,새날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한용이 정아 아내 헬렌----(내 직계가족 이름이지)에게 그 영혼이 잘 되고 범사가 잘되고 강건하게 복을 내려주시고-----.조국 위에----미국위에----선교사들과 사역 지 위에 000선교사내외 000선교사내외 위에----한빛교회 성도들과 동신교회 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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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나는 하루를 시작하지. 이렇게 기도해도 5분이 다 안 걸려.

저녁에는 자리에 눕기 전 하나님 아버지 오늘 하루도 지켜주셔서----, ----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종과 한용이 정아 아내 헬렌---이 지은 죄와 허물을 용서해 주시고 ------, ------, 이 밤도 편히 잠들게 해주시며 ------.

하루를 기도로 시작하고 그리고 잠 잘 때 침대에서 감사와 회개, 중보기도로 하루를 끝내지.

이게 오늘 내가 하루를 쉬지 않고 기도를 한 거지.

쉬지 않는 기도에 무시로 하는 기도가 있지. 이 기도는 속으로 하는 기도야. 이 기도는 한두 마디 말일 수도 있어. 밥 먹으며, 운전하다가, 다른 사람과 이야기하면서, 속으로 수시로 하는 기도지. 성도가 일상생활 하는 중, 회개 감사 용서-- 소원과, 결단을, 무시로 하는 기도야.

성소 안에서 향이 24시간 올라가야 하는 것 같이 우리는 이렇게 쉬지 않고 기도해야 해.

성소의 향로는 받아가는 구원 성화에 끊임없이 쉬지 말고 항상 해야 하는 기도생활을 가르쳐주는 예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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