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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sil님의 블로그 http://blog.kcmusa.org/somsil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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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제목 2018년 12월
믿음이 무엇인가.

믿음이 무엇인가. 어떻게 하는 것이 믿는 것인가. 성경말씀이 내 머리로 그대로 믿어져야 믿는 것인가. 예수 믿으면 죽어도 살고 영생하는 진리가 의심이 나면 믿지 않는 것인가. 교회에 다녀야 믿는 것인가. 의롭게 살아야 믿는 것인가. 그러면 믿을 때 받은 구원은 어떻게 되는가.

믿음은 예수가 그리스도(구세주)라는 하나님의 약속, 복음을 yes하고 받아드리는 것이야.

<그분께서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이 그분에 의해 만들어졌으되 세상이 그분을 알지 못하였고 그분께서 자기 백성에게 오시매 그분의 백성이 그분을 받아들이지 아니하였으나 그분을 받아들인 자들 곧 그분의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다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권능을 그분께서 주셨으니 이들은 혈통으로나 육신의 뜻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에게서 태어난 자들이니라.>(요1:10-13)

예수님을 받아드린 사람이 믿는 사람이고. 이 사람이 예수님의 이름을 믿는 사람이라고 하나님이 말씀하고 있어.

<예수> 라는 예수님의 이름은 주의 사자가 요셉에게 나타나 지어 준 이름으로, <예수>의 뜻은 <구세주>라는 말이지.(마1:18-21). 내가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예수를 그 이름대로 <구세주>로 영접하고 받아드리는 것이야.

예수님이 이렇게 말씀하셨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요14:6)

예수님이 생명이니까 예수님을 영접(받아드림)하는 것이 생명을 영접하는 것이지.

모든 사람이 다 원죄로 하나님과 화목한 원생명(영)이 죽었고, 우리가 예수님 영접할 때, 곧 예수 믿을 때, 생명이신 예수님이 영접되어 내 영에 예수님의 영이 함께 거하시게 되고 그래서 나는 생명의, 영의 구원을 받게 되는 거지.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요14:17)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말미암아 죽은 것이나 영은 의로 말미암아 살아 있는 것이니라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에게 져서 육신대로 살 것이 아니니라.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롬4:9-15)

<누구든지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시인하면 하나님이 그의 안에 거하시고 그도 하나님 안에 거하느니라>(1요4:15)

이 말 명심해. 믿음이 무엇인가. 믿음은 예수를 그리스도(구세주)로 영접하는 것. 예수님의 영이 내 속에 거하시게 되는 것. 예수님을 영접하는 것이 생명을 영접하는 것. 그래서 아담 안에 죽었던 내 영이 생명을 얻는 것. 그래서 믿음으로 영생을 얻는 것이야.

믿음과 구원

구원은 누구도 그 행위로, 선행으로 받을 수 없어. 구원은 오직 음으로 받는 거야. <오직 믿음으로 구원>은 종교개혁의 핵심이고 개혁신학자 모두가 인정하는 중심 교리야.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써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곧 이 때에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사 자기도 의로우시며 또한 예수 믿는 자를 의롭다 하려 하심이라 그런즉 자랑할 데가 어디냐 있을 수가 없느니라. 무슨 법으로냐 행위로냐. 아니라 오직 믿음의 법으로니라 그러므로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 줄 우리가 인정하노라>(롬3:23-28)

<일한 것이 없이 하나님께 의로 여기심을 받는 사람의 복에 대하여 다윗이 말한바 불법이 사함을 받고 죄가 가리어짐을 받는 사람들은 복이 있고 주께서 그 죄를 인정하지 아니하실 사람은 복이 있도다 함과 같으니라.>(롬4:6-8)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로 말미암음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줄 알므로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나니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로써가 아니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써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써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갈2:16)

<우리 구주 하나님의 자비와 사람 사랑하심이 나타날 때에 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가 행한 바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긍휼하심을 따라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하셨나니>(딛3:4-5)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엡2:8-9)

믿음은 예수를 구세주로 예, 하고 받아드리는 것이야. 예수를 그리스도로 예, 하고 받은 사람은 믿는 사람이요, 이 사람은 구원 얻었다고 하나님이 말씀하고 있어.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요5:24)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나니>(요6:47)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요11:25-26)

<모든 사람이 죄를 지어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구속(救贖)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게 되었느니라.>(롬3:23-24)

<너희가 믿음을 통해 은혜로 구원을 받았나니 그것은 너희 자신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니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것은 아무도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엡2:8-9)

하나님이 친히 믿는 사람은 영생을 얻었다, 의롭게 되었다. 죽어도 살게 되었고 영원히 죽지 않는다. 구원 얻었다고 말씀하시고 있어.

천지를 창조하시고 구원의 주관자이신 하나님이 이렇게 내가 믿음으로 구원받았다고 말씀하셨는데 <정말 내가 죽어도 살 가. 내가 영생 얻었나?>또 고개를 흔들며 의심한다면 넌 할 수 없는 돌대가리, 철 대가리야.

오 주여 저를 긍휼히 여기소서.

이제 아주 중요한 말을 할 게 잘 들어.

예수님은 우리가 종교법 앞에 지은 죄를 다 대신하기 위해 종교재판에서 최고로 무서운 죄, 참람 죄(신성을 모독한 죄)로 정죄 되셨고, 예수님은 우리가 지은 국법 앞에 지은 죄를 다 대신하기 위해 빌라도 법정에서 국법으로 최고형인 십자가 사형언도를 받으셨고, 예수님은 우리가 지은 파렴치죄를 다 대신하기 위해 로마병정들 앞에서 온갖 희롱과 모욕을 다 받으셨어.

한 점의 죄도 없으신 예수님이 받으신 모든 재판과 정죄, 한 점의 죄도 없으신 예수님이 받으신 십자가의 고난과 죽음은 모두 우리가 지은 종교법 앞에서의 범죄, 우리가 지은 국법 앞에서의 범죄, 우리가 지은 파렴치죄를 대신 하신 것이지. 하나님은 성경에서 이렇게 말씀하고 계셔.

<그분께서는 우리의 범죄로 인하여 넘겨지셨으며 우리의 칭의를 위하여 다시 일으켜지셨느니라.>(롬4:25)

<우리가 아직 힘이 없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정하신 때가 되어 경건치 아니한 자들을 위해 죽으셨느니라. 의로운 사람을 위해 죽으려는 자가 거의 없고 선한 사람을 위해 감히 죽고자 하는 자가 혹 있거니와 우리가 아직 죄인이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한 자신의 사랑을 당당히 제시하시느니라. 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분의 피로 말미암아 의롭게 되었은즉 더욱더 그분을 통해 진노로부터 구원을 받으리니 이는 우리가 원수였을 때에 하나님의 아들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해하게 되었을진대 화해하게 된 자로서 더욱더 그분의 생명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을 것이기 때문이라>(롬5:6-10)

<하나님 아버지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기를 원하노라. 그분께서 하나님 곧 우리 아버지의 뜻에 따라 이 악한 현 세상에서 우리를 건지시려고 우리의 죄들로 인하여 자신을 주셨으니>(갈1:3-4)

<너희가 만일 내가 너희에게 선포한 것을 기억하고 헛되이 믿지 아니하였으면 또한 그 복음으로 구원을 받았느니라. 내가 또한 받은 것을 무엇보다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그것은 곧 성경 기록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들로 인하여 죽으시고 묻히셨다가 성경 기록대로 셋째 날에 다시 살아나시고 게바에게 보이시고 다음에 열두 제자에게 보이셨다는 것이라.>(고전15:2-5)

<이는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기 때문이라. 우리가 이같이 판단하노니 곧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위하여 죽었으면 모든 사람이 죽었느니라. 그분께서 모든 사람을 위하여 죽으신 것은 살아 있는 자들이 이제부터는 자기들을 위하여 살지 아니하고 오직 자기들을 위하여 죽었다가 다시 일어나신 분을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니라. 그러므로 이제부터는 우리가 아무도 육신을 따라 알지 아니하노니 참으로 우리가 그리스도를 육신을 따라 알았으나 이제부터는 그분을 더 이상 그같이 알지 아니하노라.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그는 새로운 창조물이라. 옛 것들은 지나갔으니, 보라, 모든 것이 새롭게 되었도다. 또 모든 것이 하나님에게서 났으며 그분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를 자신과 화해하게 하시고 또 화해하게 하는 사역을 우리에게 주셨으니 곧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 계시사 세상을 자신과 화해하게 하시며 그들의 범법을 그들에게 돌리지 아니하시고 화해하게 하는 말씀을 우리에게 맡기셨느니라. 그런즉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해 너희에게 간청하시는 것 같이 이제 우리가 그리스도를 위한 대사가 되어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너희에게 간구하노니 너희는 하나님과 화해하라.

하나님께서 죄를 알지 못한 그분을 우리를 위하여 죄가 되게 하신 것은 우리가 그분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고후5:14-21)

<그분께서는 죄를 짓지 아니하시고 입에 교활함도 없으시며 욕을 당하시되 맞대어 욕하지 아니하시고 고난을 당하시되 위협하지 아니하시며 오직 의롭게 심판하시는 분에게 자신을 맡기시고 친히 나무에 달려 자신의 몸으로 우리의 죄들을 지셨으니 이것은 죄들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살아서 의에 이르게 하려 하심이라.>(벧전2:22-24)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길을 잃고 각각 자기 길로 갔거늘 주께서는 우리 모두의 불법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그는 학대를 당하고 고난을 당하였어도 자기 입을 열지 아니하였으며 도살장으로 향하는 어린양같이 끌려가며 털 깎는 자 앞에서 잠잠한 양같이 자기 입을 열지 아니하는도다. 그는 감옥에도 가지 못하고 공정한 재판도 받지 못하였으니 누가 그의 세대를 밝히 드러내리요? 그는 산 자들의 땅에서 끊어졌으며 내 백성의 범법으로 인하여 매를 맞았도다.>(사53:6-8)

성경은 구구절절이 무죄하신 예수님이 우리의 죄를 담당하시고 대신 하셔서 내가 받을 정죄를 대신 받으시고 내가 받을 고난을 대신 받으시고 내가 죽을 것을 예수님이 대신 죽으셨다고 말씀하고 계서. 이게 대신의 원리야.

믿으면 어떻게 의롭게 되는가. 예수님이 내 죄를 가려주시는 옷이기 때문이요, 예수를 믿는 것은 예수님으로 옷 입는 것이기 때문이야.

믿으면 어떻게 의롭게 되는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내 죄 값을 다 갚았기 때문이지.

예수를 믿는 것은 예수님을 나의 대속 제물로 받아드리는 것이기 때문이야.

믿으면 어떻게 의롭게 되는가.

예수님이 무죄한 분으로 내가 지은 종교법 앞에서의 죄, 내가 지은 국법 앞에서의 죄, 내가 지은 파렴치죄를 다 완전하게 대신하여 주셨기 때문이지. 내가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예수님이 내 모든 죄를 다 대신하셨다는 이 대속의 복음을 아멘, 네, 하고 받아드리는 것이지.

그래서 예수를 믿는 사람에게는 더 이상 정죄가 없고,(롬8:1-2) 심판이 없고,(요5:24) 죽어도 영생으로 들어가게 된 것이야.(요11:25-26)

이것이 믿음으로 칭의 받는 원리야. 하나님이 성경으로, 하나님의 말씀으로 이렇게 자세하게 말씀해주셨는데 이것도 못 믿으면 참말 난 할 말이 없어. 이 돌대가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