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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sil님의 블로그 http://blog.kcmusa.org/somsil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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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제목 2018년 12월
칭의(稱義) 의인(義認)의 원리

믿음으로만 우리가 구원받을 수 있다는 말은 믿음으로만 칭의 받을 수 있다는 말과 같은 말이야. 성경은 오직 믿음으로만 우리가 칭의 받을 수 있다고 여러 번 말씀하고 있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어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구속(救贖)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게 되었느니라. 그분을 하나님께서 그분의 피를 믿는 믿음을 통한 화해 헌물로 제시하셨으니 이것은 하나님께서 참으심을 통해 과거의 죄들을 사면하심으로써 자신의 의를 밝히 드러내려 하심이요, 내가 말하거니와 이때에 자신의 의를 밝히 드러내사 자신이 의롭게 되며 또 예수님을 믿는 자를 의롭게 만드는 이가 되려 하심이라. 그런즉 자랑할 것이 어디 있느냐? 있을 수 없느니라. 무슨 법으로냐? 행위의 법으로냐? 아니라, 오직 믿음의 법으로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결론을 내리노니 사람은 율법의 행위와 상관없이 믿음으로 의롭게 되느니라.>(롬3:23-28)

<일을 하지 아니할지라도 경건치 아니한 자를 의롭다 하시는 이를 믿는 자에게는 그의 믿음을 의로 여기시느니라.>(롬4:5)

<그분께서는 우리의 범죄로 인하여 넘겨지셨으며 우리의 칭의를 위하여 다시 일으켜지셨느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게 되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과의 화평을 누리는도다.>(롬4:25-5:1)

<사람이 율법의 행위로 의롭게 되지 아니하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으로 되는 줄 알므로 우리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었나니 이것은 우리가 율법의 행위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믿음으로 의롭게 되고자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는 어떤 육체도 의롭게 될 수 없느니라.>(갈:16)

<너희가 믿음을 통해 은혜로 구원을 받았나니 그것은 너희 자신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니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것은 아무도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엡(2:8-9)

<그분께서 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가 행한 의로운 행위로 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자신의 긍휼에 따라 다시 태어남의 씻음과 성령님의 새롭게 하심으로 하셨고 예수 그리스도 곧 우리의 구원자를 통하여 우리에게 성령님을 풍성히 부어 주셨으니 이것은 우리가 그분의 은혜로 의롭게 되어 영원한 생명의 소망에 따라 상속자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딛3:5-7)

오직 믿음으로 구원받고, 오직 믿음으로 칭의 받고, 오직 믿음으로 중생하고, 오직 믿음으로 하나님의 자녀 된 것이라고 하나님이 말씀하시고 있어.

이제 믿을 때 어떻게 칭의(稱義)를 받는가를 설명해 줄게.

1. 가리움의 원리

창3:21--에 보면 아담과 하와가 범죄 한 후 자신들이 벌거벗은 것을 깨닫고 무화과 잎으로 옷을 만들어 입고, 이 무화과나무 잎으로 수치를 가렸어. 그러나 얼마못가서 무화과 잎으로 만든 옷은 다 말라 부서지고 그래서 다시 만들어 입고, 또 부서지고, 그래서 다시 만들어 입고---.

하나님이 이런 아담과 하와를 불쌍하게 여기셔서 아담과 하와에게 가죽 옷을 지어 입히셨어.

그래서 더 이상 저들의 수치가 드러나지 않고 가려졌지. 여기서 중요한 것은 무화과 잎의 옷이냐, 가죽 옷이냐가 아니야.

여기서 아주 중요한 것은 아담 자신이 만든 옷으로는 수치를 가릴 수 없지만 하나님이 만들어 준 옷이 아담과 하와의 수치를 가려줄 수 있다는 것이야. 하나님의 말씀 갈라디아서 3장 26절 이하에 보면 우리가 예수를 믿어 세례를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을 그리스도로 옷 입는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어.

<너희가 다 그리스도 예수님을 믿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아이들이 되었나니 너희 중에서 그리스도 안으로 세례를 받은 자는 다 그리스도로 옷 입었느니라.>(갈3:26)

롬13장 12절 이하 말씀에서 우리가 마지막 때에 입어야 할 옷으로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어야 할 것>을 말하고 있어.

<밤이 많이 지나고 낮이 가까이 왔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둠의 행위를 벗어 버리고 빛의 갑옷을 입자. 낮에 하듯이 우리가 정직하게 걸으며 흥청거리거나 술 취하지 말고 침실을 더럽히거나 방탕하지 말며 다투거나 시기하지 말자. 오직 너희는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육신의 정욕을 채우기 위해 육신에게 기회를 주지 말라.>(롬13:121-14)

예수를 믿는 것은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는 것이고,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로 옷을 입어야 하나님 앞에 우리의 죄를 가릴 수 있는 것이야. 예수님만이 우리의 죄를 가려주시는 옷이지.

이 세상의 모든 인간의 선함이, 이 세상의 모든 성현의 가르침이, 다 사람이 만든 무화과 잎이지만 예수님만이 하나님이 만드신 옷이야. 이 세상의 모든 성현과 의로운 교훈과 도덕이 다 땅에 속한 것이지만 우리 예수님은 하늘로부터 오신 분이고 위에 속한 분이지. 예수님만이 하나님의 독생자시라는 말은 예수님만이 우리의 죄를 가려줄 수 있는 하나님이 만드신 옷이라는 말이야.

<위로부터 오시는 이는 만물 위에 계시고 땅에서 난 이는 땅에 속하여 땅에 속한 것을 말하느니라. 하늘로부터 오시는 이는 만물 위에 계시나니>(요3:31)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아래에서 났고 나는 위에서 났으며 너희는 이 세상에 속하였고 나는 이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였느니라>(요8:28)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자신의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것은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멸망하지 않고 영존하는 생명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께서 자신의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정죄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를 통해 세상을 구원하려 하심이라. 그를 믿는 자는 정죄를 받지 아니하거니와 믿지 않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였으므로 이미 정죄를 받았느니라.>(요3:16-18)

세상 사람의 모든 의로움은 다 아담이 만든 무화 잎의 옷이지만 우리가 믿음으로 입는 예수님의 옷은 하나님 앞에 우리의 수치를 가려주는 하나님이 만드신 옷이야.

내가 예수를 믿는 것은 예수님으로 옷 입는 것이고 이렇게 믿음으로 예수 옷을 입을 때 하나님 앞에 내 죄가 가리어지고 그래서 하나님은 내 죄를 다 아시면서도 나에게 칭의를 주시려고 내 죄를 간과하시는 거야.

<그분을 하나님께서 그분의 피를 믿는 믿음을 통한 화해 헌물로 제시하셨으니 이것은 하나님께서 참으심을 통해 과거의 죄들을 간과하심으로써 자신의 의를 밝히 드러내려 하심이요, 내가 말하거니와 이때에 자신의 의를 밝히 드러내사 자신이 의롭게 되며 또 예수님을 믿는 자를 의롭게 만드는 이가 되려 하심이라.>(롬3:25-26)

믿을 때 어떻게 칭의를 받는가. 믿는 것은 내가 하나님이 지어주신 옷, 예수를 내 옷을 입는 것이고 예수님의 옷이 내 죄를 하나님 앞에 가려주기 때문에 나는 죄인인데 의롭다고 여김 받는 것이지.

다시 말할게. 아담이 만든 옷, 무화과 옷, 인간의 의로는 잠시 수치를 가릴 수 있지만 하나님 앞에 수치를 가릴 수 없어. 아담은 하나님이 지어주신 옷을 입고야 그 수치를 가리게 되었지.

믿는 것은 내가 내 죄를 가리어 주시는 하나님이 지어주신 옷, 예수를 내 옷으로 입는 것이야.

이것을 가리움의 원리라고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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