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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sil님의 블로그 http://blog.kcmusa.org/somsil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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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제목 2018년 12월
(강의 참고) (재림교리 강의는 아주 중요하다.필자가 연구한 주님의 재림은 이중재림, 하늘에 재림, 지상에 재림하는 것이다.반론이 있으면 가르쳐주세요)

2. 주님의 재림의 양상

주의 재림에 관해서 잘 알려면 계시록을 잘 알아야 해.

계시록에는 7교회에 보내는 편지 다음 삼대계시가 나오는데 이 삼대계시는 (1.) 7인(印) 띠는 계시, (2.) 7나팔 부는 계시, (3.) 7대접 쏟는 계시야. 여기서 7은 완전을 상징해.

인 띠는 계시는 하나님이 마지막 때에 일어날 비밀을 7 가지로 나누어 인봉(印封,put the seal on)해 놓았는데 이 인봉이 하나, 하나 떨어짐으로 마지막 날 때 일어날 비밀이 한 가지씩, 한 가지씩 들어 나는 것이고,

나팔 부는 계시는 주님이 이 땅에 재림하실 경고를 한 나팔, 한 나팔 불어 7번(완전하게) 경고 하시는 계시야.

그리고 7대접의 계시는 하나님이 이 땅에 내릴 진노를 내리지 않고 7대접(완전하게)에 담아 놓았다가 이 진노를 한 대접씩, 한 대접씩 쏟으심으로 이 땅에 있는 사람들과 생물들이 무서운 하나님의 진노를 받는 계시야.

그리고 이 삼 대 계시 사이에 중간 계시가 나오는데 이 중간 계시는 인이 떼어질 때, 나팔이 불리어 질 때, 대접이 쏟아질 때, 하늘과 땅에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를 보여주고 있어. 이 중간 계시가 분량으로는 삼대계시보다 많아.

그리고 이 삼대계시는 삼대계시의 구조를 바로 알아야 이 계시를 바로 이해 할 수 있어. 계시록의 삼대계시의 구조는 이렇게 돼 있어.

(이상근 박사 신약주석 계시록을 참고하세요)

1) 제1인, 제2인---제7인.

2) 제7인이 띠어지는 때가 곧 제1나팔이 불리어지는 때야.

1나팔, 제2나팔--제7나팔(마지막 나팔), 이 마지막 나팔이 불리어 질 때가 제1대접이 쏟아지는 때야.

3) 제1대접, 제2대접----제7대접이 쏟아 져.

이 구조를 보면 7인(마지막 비밀) 속에 7나팔 계시가 들어 있고, 마지막 나팔 계시 속에 7대접 계시가 들어 있으니까 제7인(마지막 비밀) 속에 나팔 계시와 대접 계시가 다 들어 있는 거야.

주님은 마지막 나팔(제7나팔) 불릴 때 하늘에 재림하시고 하늘에서는 천국잔치가 시작돼.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 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되리니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고 우리도 변화되리라>(고전15:51,52)

고린도 전서는 계시록보다 약 45년 정도 앞서서 기록 되었어. 나팔 부는 계시를 기록한 계시록이 나오기 전까지 누구도 고린도 전서의 이 마지막 나팔이 무엇인지를 알 수 없었어. 고린도 전서15장이 말하는 주님 재림 하시는 때가 마지막 나팔이 불리어 질 때라는 것을 계시록을 보고 알게 된 거지.

주님 재림과 성도의 부활이 마지막 제 7나팔 불리어 질 때 일어나지.

그리고 이 마지막 제7나팔이 불리어 질 때 하늘에서는 주님이 하늘에 재림하셔서 천국(kingdom of heaven)이 시작 되고, 동시에 이 땅에는 7대접이 쏟아지는 계시가 시작이 되지, 이 7대접이 쏟아지는 기간이, 주님의 무서운 진노가 쏟아지는 기간으로 이 기간은 전에도 없고 후에도 없을 대환난의 기간이야.

이 기간에 성화된 성도, 다섯 달란트 받은 성도, 두 달란트 받은 성도, 기름을 준비한 슬기로운 처녀, 예복을 입은 성도, 곧 구원받고 성화된 성도들이 휴거되어 천국잔치에 참여하게 되지만 한 달란트 받은 종 같은 성도, 기름 준비 못한 미련한 처녀 같은 성도, 예복을 입지 못한 성도들은-곧 구원받았지만 성화에 실패한 성도들은 그 당시 살아 있는 세상 사람들과 같이 이 땅에 일어나는 대환난의 장소에 들어간다고 성경이 증언하고 있어.

<우리가 주의 말씀으로 너희에게 이것을 말하노니 주께서 강림하실 때까지 우리 살아남아 있는 자도 자는 자보다 결코 앞서지 못하리라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살전4:15-17)

<각각 그 재능대로 한 사람에게는 금 다섯 달란트를, 한 사람에게는 두 달란트를, 한 사람에게는 한 달란트를 주고 떠났더니 다섯 달란트 받은 자는 바로 가서 그것으로 장사하여 또 다섯 달란트를 남기고 두 달란트 받은 자도 그같이 하여 또 두 달란트를 남겼으되 한 달란트 받은 자는 가서 땅을 파고 그 주인의 돈을 감추어 두었더니 오랜 후에 그 종들의 주인이 돌아와 그들과 결산할 새 다섯 달란트 받았던 자는 다섯 달란트를 더 가지고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내게 다섯 달란트를 주셨는데 보소서 내가 또 다섯 달란트를 남겼나이다. 그 주인이 이르되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두 달란트 받았던 자도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내게 두 달란트를 주셨는데 보소서 내가 또 두 달란트를 남겼나이다. 그 주인이 이르되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한 달란트 받았던 자는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당신은 굳은 사람이라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을 내가 알았으므로 두려워하여 나가서 당신의 달란트를 땅에 감추어 두었었나이다. 보소서 당신의 것을 가지셨나이다. 그 주인이 대답하여 이르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그러면 네가 마땅히 내 돈을 취리하는 자들에게나 맡겼다가 내가 돌아와서 내 원금과 이자를 받게 하였을 것이니라 하고 그에게서 그 한 달란트를 빼앗아 열 달란트 가진 자에게 주라 무릇 있는 자는 받아 풍족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 데로 내쫓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 하니라>( 마25:15-30.)

이 말씀에서 다섯 달란트 받은 종과 두 달란트 받은 종은 주인의 즐거움(천국)에 참여하지만 한 달란트 받은 종은 바깥 어두운 데로 쫓겨난다고 말씀하고 있어. 그리고 여기서 바깥 어두운 데는 지옥이 아니고 대환난의 장소야. 나중 더 설명해 줄게.

<시온에서 나팔을 불며 나의 거룩한 산에서 경고의 소리를 질러 이 땅 주민들로 다 떨게 할지니 이는 여호와의 날이 이르게 됨이니라. 이제 임박하였으니 곧 어둡고 캄캄한 날이요 짙은 구름이 덮인 날이라 새벽빛이 산꼭대기에 덮인 것과 같으니 이는 많고 강한 백성이 이르렀음이라 이와 같은 것이 옛날에도 없었고 이후에도 대대에 없으리로다. 불이 그들의 앞을 사르며 불꽃이 그들의 뒤를 태우니 그들의 예전의 땅은 에덴동산 같았으나 그들의 나중의 땅은 황폐한 들 같으니 그것을 피한 자가 없도다.>(욜2:1-3)

이 말씀에서도 여호와의 날을 나팔 부는 날로, 어둡고 캄캄한 날로 말씀하고 있어. 여기의 어둡고 캄캄한 날이 황폐한 들로 말하는 대 환난의 날을 가르쳐주는 말씀이야.

2. 재림하실 주님을 마지하기 위해 우리가 준비해야할 믿음은,

늘 성령 충만의 생활을 해야 하는 것이라고 성경이 가르치고 있어.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그 중의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 있는 자라 미련한 자들은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 신랑이 더디 오므로 다 졸며 잘 새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 이에 그 처녀들이 다 일어나 등을 준비할 새 미련한 자들이 슬기 있는 자들에게 이르되 우리 등불이 꺼져가니 너희 기름을 좀 나눠 달라 하거늘 슬기 있는 자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우리와 너희가 쓰기에 다 부족할까 하노니 차라리 파는 자들에게 가서 너희 쓸 것을 사라 하니 그들이 사러 간 사이에 신랑이 오므로 준비하였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 그 후에 남은 처녀들이 와서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 주소서 대답하여 이르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하였느니라.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때를 알지 못하느니라.> (마25: 1-13.)

여기 열 처녀비유 말씀에서 주님 재림 시 열 처녀 중 슬기로운 처녀, 기름을 준비한 5 처녀만이 혼인 잔치에 들어갔다는 말은 재림하실 주님을 맞이하려면 성령으로 늘 충만한 생활을 해야 한다는 말이야. 예수님이 해주신 이 말씀에서 깨어 있는 믿음은 늘 등잔에 기름을 채우며 사는 성령 충만의 생활이야.

3. 재림하실 주님을 마지하기 위해 우리가 준비해야할 믿음은,

늘 회개하는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라고 성경이 가르치고 있어.

계시록 19장에서 주님의 재림을 어린양의 혼인 잔치로 말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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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의 아내가 자신을 준비하였으므로 그에게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도록 허락하셨으니 이 세마포 옷은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계19:7-8)

이 말씀에서 우리가 주님을 마지하기 위해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어야 하는 데 이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가 성도의 옳은 행실이라고 하나님이 말씀하고 있어.

성도의 옳은 행실이 무엇일 가. 성도가 하나님 앞에 가장 옳은 행실은 회개하는 것이야.

<두 사람이 기도하러 성전에 올라가니 하나는 바리새인이요 하나는 세리라. 바리새인은 서서 따로 기도하여 이르되 하나님이여 나는 다른 사람들 곧 토색, 불의, 간음을 하는 자들과 같지 아니하고 이 세리와도 같지 아니함을 감사하나이다. 나는 이레에 두 번씩 금식하고 또 소득의 십일조를 드리나이다 하고 세리는 멀리 서서 감히 눈을 들어 하늘을 쳐다보지도 못하고 다만 가슴을 치며 이르되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였느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에 저 바리새인이 아니고 이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고 그의 집으로 내려갔느니라> (눅18:10-14)

하나님 앞에 옳은 행실은 금식하고 십일조 드리는 것보다 <하나님 저는 죄인입니다. 용서하여 주세요.> 회개하는 것이라고 하나님이 말씀하고 계시는 거야.

재림하실 주님을 마지하려면 늘 회개하며 살아야 해. 왜냐하면 우리가 늘 죄를 범하고 살고 있기 때문이야.

4. 재림하실 주님을 마지하기 위해 우리가 준비해야할 믿음은,

믿음의 예복을 벗어버리지 않고 내 믿음을 굳게 지키며 사는 생활이라고 성경이 가르치고 있어.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고 계셔.

<내가 도둑 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계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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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앞에 부끄러움을 보이지 않는 생활, 내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않는 신앙생활은 믿음으로 받은 구원을 성화로 잘 지켜가는 생활이야.

하나님의 말씀 마태복음 22장에 주님은 천국을 자기 아들을 위해 잔치를 차리고 동리 사람들을 청하여 잔치하는 것으로 비유를 하셨어.

<예수께서 다시 비유로 대답하여 이르시되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으니 그 종들을 보내어 그 청한 사람들을 혼인 잔치에 오라 하였더니 오기를 싫어하거늘 다시 다른 종들을 보내며 이르되 청한 사람들에게 이르기를 내가 오찬을 준비하되 나의 소와 살진 짐승을 잡고 모든 것을 갖추었으니 혼인 잔치에 오소서 하라 하였더니 그들이 돌아 보지도 않고 한 사람은 자기 밭으로, 한 사람은 자기 사업하러 가고 그 남은 자들은 종들을 잡아 모욕하고 죽이니 임금이 노하여 군대를 보내어 그 살인한 자들을 진멸하고 그 동네를 불사르고 이에 종들에게 이르되 혼인 잔치는 준비되었으나 청한 사람들은 합당하지 아니하니 네거리 길에 가서 사람을 만나는 대로 혼인 잔치에 청하여 오라 한대 종들이 길에 나가 악한 자나 선한 자나 만나는 대로 모두 데려오니 혼인 잔치에 손님들이 가득한지라 임금이 손님들을 보러 들어올새 거기서 예복을 입지 않은 한 사람을 보고 이르되 친구여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왔느냐 하니 그가 아무 말도 못하거늘 임금이 사환들에게 말하되 그 손발을 묶어 바깥 어두운 데에 내던지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게 되리라 하니라>(마22:1-13)

이 비유에서 임금이 차린 잔치자리에 들어온 사람은 악한 자나 선한 자가 함께 들어왔고 잔치에 들어 올 때 모두에게 예복을 입게 했는데 유독 한 사람은 예복을 입지 않고 있었지.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 왔느냐.>는 임금의 질문에 이 사람은 아무 말도 못 했어. 왜냐하면 이 사람은 자신이 예복을 벗어버렸기 때문이야.

여기서 예복을 벗어버린 사람은 모든 사람이 예수를 믿을 때 주님의 의로움을 다 내 것으로 입어, 구원을 받았지만 이 구원을 스스로 벗어버리고 세상으로 돌아간 사람이야. 잘 믿고 신앙으로 살다가 조그만 시험으로 믿음의 생활, 제단, 말씀, 기도, 회개하는 생활을 던져버리고 안 믿는 세상 사람과 꼭 같이 된 사람이야. 이런 사람이 성도중 약 1/3이 되는 것을 계시록 12장 4절에서 용이 그 꼬리로 하늘의 별 1/3을 땅에 떨어뜨린다고 말씀하고 있고, 이 사람이 대 환난(바깥 어두운 데)통하여 부끄럽게 구원될 사람이라고 다른 성경이 가르치고 있지.(나중에 다시 설명할 거야)

이 모든 말씀은 재림하실 주님을 마지하기 위해 성도는 이 세상에서 믿음으로 사는 생활이 어렵고 힘들어도 말씀중심, 교회중심으로 항상 기도하며 항상 회개하며 성화의 믿음생활을 해나가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주는 거야.

이 말씀을 정리하면 주님 재림을 맞이할 바른 자세는 깨어 있는 믿음 생활, 성령 충만의 생활, 회개하는 신앙생활, 믿음을 굳게 지키는 신앙생활을 하는 것으로 이 말은 <정상적인 신앙생활을 잘 해가는 것>이라는 결론에 이르러. 재림하실 주님 마지하기 위해 특별한 것 준비할 필요 없어. 정상적으로 신앙생활을 잘해 가는 것이 주님 맞을 준비를 바로 하는 거야.

(강의 참고)(일반적으로 구원론은 성화의 교리로 끝난다. 영화의 교리는 종말론으로 독립하여 다루게 된다. 그러나 구원은 영화까지 가야 완성되는 것이다.이 영화의 교리, 종말론은 장로교 목사님들에게 아주 약한 편이다. 쉽게, 성경중심으로 다룬 종말론, 영화의 교리를 필독하기를 바랍니다)

구원에는 과거에 <받은 구원>(영의 구원, 신분의 변화, 오직 믿음으로 받은)과 현재에 받는 구원, 성화(인격의 변화, 성령 충만의 생활, 말씀, 기도 회개의 생활로 <받아가는 구원이>) 있고 그리고 미래에 <받을 구원>이 있어.

우리가 미래에 받을 구원은 영화(榮華)로 이 받을 구원의 이야기는 사람이 죽은 다음의 사건이야. 사람이 죽은 다음의 이야기는 영원히 살아계시고 산자와 죽은 자를 다 섭리하시는 하나님만 하실 수 있는 거야. 어떤 철학자의 말도, 어떤 과학적인 말도, 죽은 다음의 이야기는 할 수 없어.

그러니까 이제 이 받을 구원 영화의 가르침은 절대로 돌 머리 굴리지 말고, 사람이 죽은 다음에 어떻게 되는지, 성도는 죽은 다음에 어떻게 되는지 하나님이 말씀하는 것을 잘 들어야 해.

1. 영화의 때

언제 우리가 영화로운 구원을 얻을 것인가부터 말할 게.

우리 성도들은 주님 재림 시에 영화로워 질 거야. 하나님이 이렇게 말씀하고 있어.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 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되리니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고 우리도 변화되리라 이 썩을 것이 반드시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는 사망을 삼키고 이기리라고 기록된 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전15:51-55).

성도는 주님 공중에 재림 하실 때, 마지막 나팔이 불리어질 때(계11:15, 이 마지막 나팔 이야기는 나중에 다시 상세하게 말해줄게) 죽었던 성도들은 부활하게 되고 살아있던 성도들은 변화를 받을 거야.

하나님이 다시 이렇게 말씀하고 있어.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살전4:16,17.)

여기의 부활 사건과 변화사건도 나팔 소리로 이루어지는데 이 나팔이 계시록 11장의 말씀과 같은 마지막 나팔이야.

그리고 언제 마지막 나팔이 불리어지고 주님 재림하실 지는 아무도 모른다고 하나님이 말씀하고 있어.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그 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두 여자가 맷돌질을 하고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마24:36.)( 막13:32.)

주님이 재림하시는 때는 아무도 모른다고 하나님이 말씀하고 계서. 하나님이 모르리라 한 것을 알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는 잘못이야. 그날은 아무도 몰라야 해. 하나님이 그렇게 말씀하셨고 하나님의 이 말씀은 주님의 재림의 때를 모르는 것이 우리에게 좋은 것이라는 말씀도 돼.

정말로 누가 주님의 재림 때를 알면 이 세상에는 큰 일이 일어날 거야.

그런데 주님은 또 여러 번 주님이 재림하실 때 일어 날 징조들을 말씀하고 있어. 주님이 이렇게 주님 재림 시에 일어날 재림의 징조를 말씀하고 있는 것은 모든 성도들로 주님 마지 할 준비를 잘 하라는 주님의 경고야.

재림하실 주님을 마지하기 위해 우리가 준비해야할 믿음은,

1. 우리가 믿음으로 깨어 있어야 한다고 성경이 가르치고 있어.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너희도 아는 바니 만일 집 주인이 도둑이 어느 시각에 올 줄을 알았더라면 깨어 있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이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생각하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냐 주인이 올 때에 그 종이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이 복이 있으리로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그의 모든 소유를 그에게 맡기리라 만일 그 악한 종이 마음에 생각하기를 주인이 더디 오리라 하여 동료들을 때리며 술친구들과 더불어 먹고 마시게 되면 생각하지 않은 날 알지 못하는 시각에 그 종의 주인이 이르러 엄히 때리고 외식하는 자가 받는 벌에 처하리니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마24:42-51)

주님이 해주신 이 말씀에서 깨어 있는 믿음은 지혜 있는 종이 되어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주는 일을 하는 것으로 이 일은 종으로 마땅하게 행할 지극히 정상적인 일이지. 우리가 주님을 마지하기 위해 해야 할 일은 특별한 것이 아니고 내가 해야 할 마땅한 일을 행하는 것이라는 것이 이 말씀이 가르쳐주는 교훈이지. 깨어 있는 믿음은 결코 특별한 것이 아니야. 깨어 있는 믿음 생활은,

학생이 공부하고 주부가 가정을 돌보고 직장인이 내 일 성실하게 잘하며 사는 생활, 성도가 늘 제단 말씀중심으로 살며 기도하고 회개하고 열심히 주의 제단을 섬기며 살아가는 지극히 정상적인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야. 이게 깨어 있는 믿음이라고 하나님이 말씀하시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