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d $rs in GetInsertSQL. Connection or SQL invalid. Try using $connection->debug=true;

somsil님의 블로그 http://blog.kcmusa.org/somsil11
   2018년 1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전체보기
월별로 보는 포스트
자주 가는 링크
메모박스
새로운 포스트 새로운 덧글 새로운 트랙백
사이드바
본문 제목 2018년 1월
(1) 구원과 성경

구원은 믿음의 시작이오 과정이오 마지막이다. 신구약 성경 전체가 구원을 가르쳐 주고 우리를 구원으로 인도하는 하나님의 말씀이다. 신구약 성경 전체를 흘러내리는 강줄기가 구원의 강줄기다. 신구약 성경은 구원이라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 읽어야 한다.

신구약 성경에는 많은 사건과 많은 사람의 이야기가 나온다. 창조의 사건과 심판의 사건과 노아 아부라함 이삭 야곱 요셉의 이야기로부터 이스라엘 백성의 역사가 나온다. 그리고 신약에 와서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과 사역, 죽으심과 부활의 사건, 그리고 교회의 탄생과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말씀들이 신약의 저자들을 통해 쓰여진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이 다 구원을 가르쳐 주고 우리를 구원으로 인도하는 구원의 안내서들이다.

구원을 얻는 것이 곧 생명을 얻는 것으로 우리가 구원을 받지 못한 것은 생명을 받지 못한 것이다.

성경에 잡다한 인간의 사건과 역사들, 간음과 전쟁과 살인의 이야기들이 나오고 그리고 성경에는 인간의 말과 사탄의 말까지 나온다.

이런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인 이유는 하나님이 이런 인간의 말 인간의 사건 인간의 역사를 통해서 하나님이 가지고 계신 생각을 우리에게 전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말이란 여러 가지 방법을 통해서, 한 사람의 생각을 다른 사람에게 전해주는 것이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생각을 우리에게 전해주시기 위해 인간의 말과 인간의 사건, 특별히 이스라엘 백성들의 역사를 사용하셨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전해주시고 싶은 생각은 구원이다.

구원은 신구약 성경 전체의 내용이다. 예수님이 그리스도로 이 땅에 오심이 구원을 위해서요 예수님의 사역이 구원을 위해서요,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 승천이 구원을 위해서다. 이런 의미에서 구원은 신학과 신앙의 전부이다.

(2) 구원이란 말의 뜻

1. 구약에서 말하는 구원

구약에서는 구원이란 말을 예슈아(yeshu`ah)란 말로 썼다.

구약에서 주로 쓰여진 구원의 의미는 노예로부터의 해방, 혹은 전쟁과 기근에서 오는 생명의 위협에서 건짐, 질병과 위협에서 오는 생명의 위험에서 생명의 보장 등의 의미로 쓰여졌다.

가인이 그 아우 아벨을 죽인 후 도망가며 하나님께 호소한 구원(창19:19)이란 말이 구약에 처음 나오는 구원으로 구약에서 쓴 많은 구원의 뜻은 죽게 된 위험에서 생명을 건지는 뜻으로 쓰여진다. (창37:22, 45:5, 49:18, 출14:13, 14:30, 18:4, 민10:9 신20:4, 33:29, 삿2:18 삼상17:47 욥5:19........많은 시편에 나오는 구원, ...)

구약에서는 구원이란 말은 실제적인 위협에서 건짐 받는 뜻으로 주로 사용되었다.

하나님의 말씀 시51:14 이나 겔36:29절에 쓰인 구원은 죄로부터의 해방을 뜻한다.

2. 신약에서 말하는 구원

신약에서 구원이란 말을 소테리아(soteria)라는 단어로 쓴다. 그래서 구원론을 soteriology라 말한다. 신약에서 구원이란 말은 주로 아래와 같은 뜻으로 사용된다.

1. 해방 구약 성경에서 그리고 신약성경에서 가장 많이 쓰여지는 구원의 뜻이다. 죄와 사망에서 해방되는 것이 구원으로 죄와 사망에서의 해방은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것으로 은혜에 속한 것이다. 출애굽의 역사가 이 구원을 잘 가르쳐준다. 마1:21, 막16:16, 눅1:77, 2:21, 19:9,10, 요12:47, 행7:34, 16:31, 롬5:10, 8:24, 10:10,13, 고전1:18,21, 고후7:10, 엡2:8, 히9:28.......

2 보호

하나님이 구원받은 성도를 보호하심이 구원이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 해방시키신 구원 이 후 저들을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보호하셨고 저들에게 만나와 생명수를 공급하심으로 보호하셨다. 어린 아이가 어머니 자궁에서 이 땅에 나와 새 생명을 얻는 것이 해방의 구원이라면 어머니가 그 아이를 젖 먹여 주고 입혀주고 보호해 주는 것이 또 구원이다. 아래 같은 구절들은 구원이 보호를 뜻하는 말로 쓴다. 벧전1:5, 마24:22, 딤후4:18.......

3; 고침

신약에서, 그리고 구약에서 병들었을 때 고침 받는 것을 구원으로 표현한 구절은 많이 있다. 예수님은 병자를 고쳐주시고 이 고침을 구원이라 말하신다. 마9:21,22. 막5:23, 10:52, 눅7:50, 18:42, 약5:15.......

4; 구출

생명의 위험 중에서 건져냄을 뜻한다. 마8:25, 행27:20,31. 히11:7

2) 성경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가

답 :

신구약성경은 계명과 복음과 예표로 구성되어 있다.

1. 계명 이것은 하나님(주님)이--을 하라;--을 하지 말라 고 명령하신 명령형의 말씀이다. 성경에는 많은 계명이 나온다. 이 계명은 순종을 요구한다. 믿음으로 사는 것은 계명에 순종하며 사는 것이다.

2. 복음

이것은 하나님(주님)이 약속해 주신 말씀이다. 성경에는 계명과 함께 복음이 많이 나온다. 이 복음은 믿음을 요구한다.

(창12:1-3)-;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니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니라 하신지라.

이 말씀에서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하신 것은 계명이다. 이 말씀에서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니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니라 하신지라 하신 것은 하나님의 약속으로 복음이다. 이런 하나님의 명령과 약속을 아브라함이 믿고 순종하여 아브라함은 갈 바를 모른 채 여호와의 말씀을 좇아간다.(창12:4)

히브리서는 이 아브라함의 순종을 믿음이라 표현한다.

(히11:8)--<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 기업으로 받을 땅에 나갈새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갔으며.

믿음으로 사는 것은 하나님의 약속(복음)을 말씀하신 대로 믿고 받아드리는 것이다. 하나님의 약속 곧 복음은 신실하신(미쁘신) 하나님에게서 나온 것이기 때문에 반듯이 이루어진다.

3. 예표

예표는 신구약 성경에서 그 기록된 분량으로 보아 거의 신구약 전체 성경의 약 90%에 달한다. 이 예표는 많은 사건과 역사와 사람의 이야기와 열국의 흥망성쇠, 예수님의 행적과 제자들의 행적을 말한다. 창조의 사건, 아담의 타락의 사건, 바벨 탑사건, 노아의 이야기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 요셉의 이야기를 지나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 사는 이야기, 출애굽 사건, 광야 40년 생활, 가나안 정복과 사사 선지자들의 이야기, 여러 왕들의 치세와 예수님의 오심과 죽으심의 사건, 예수님의 부활과 승천, 오순절 사건, 신약에 이어지는 모든 이야기들이 다 예표다.

① 이 예표는 깨달음을 요구한다. 우리는 아브라함의 이야기를 통해 믿음이 무엇인가를 깨닫게 되고 아브라함의 순종을 통해 믿음으로 사는 생활을 배우게 된다. 우리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긴 역사를 통해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할 때 저들이 받은 복과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할 때 받은 하나님의 징계를 보며 하나님의 계명에 순종해야 할 것을 깨닫고 배운다.

② 성경에 나오는 이스라엘 백성의 역사적 예표를 통해 우리는 구원이 어떤 것인가를 깨닫고 배운다. 이스라엘의 역사 속에 구원을 가르쳐주는 삼대 예표가 있고 이 예표가 바로 이스라엘 백성의 출애굽 역사, 성막과 성전, 이스라엘 백성이 지키는 삼대절기다.(다른 질문에서 자세하게 설명한다)

③ 창세기에서 가인과 아벨이 드린 제사로부터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바친 제사이야기, 아브라함이 거처를 옮기며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제사 이야기---이런 제사 이야기는 구약성경 전체에 계속된다. 이 제사 이야기가 예수님이 그리스도임을 가르쳐 주고 이 제사 이야기가 십자가에서 인류의 죄를 대속하신 구원을 가르쳐주는 예표들이다.

만일 성경이 예수님은 구세주다, 예수를 믿어야 구원 받는다, 예수님이 너희 죄를 다 담당해 주셨다, 예수를 믿어라,--라고만 기록하고 있다면 우리 중에 누구도 예수를 믿을 수 없을 것이다. 우리는 구약과 신약에 나오는 많은 예표들, 예수님이 구세주 예수님임을 가르쳐주는 아주 많은 예표의 사건을 통해, 그리고 이 예표를 통해 구원을 가르쳐주는 성령의 도우심으로 예수를 구세주로 믿는 믿음에 이르게 된다.

우리는 예표가 아니라면 믿음에 이를 수 없다. 예수님은 성경의 전부가 예수님을 가르쳐주는 것이라고 말씀 한다.

(요5:39)--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성경은 계명, 복음 , 예표로 구성되어 있고 우리는 예표를 통해 구원의 진리를 깨닫게 되고 예표를 통해 계명에 순종하는 믿음의 생활을 배우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