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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sil님의 블로그 http://blog.kcmusa.org/somsil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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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제목 2018년 6월
예정의 특성

① 예정은 하나님의 주권적 의지에 따른 것이다.

② 예정은 불변적이며 그래서 구원을 확실하게 한다.

③ 예정은 영원 전부터이다.

④ 예정은 무조건 적이다.

⑤ 예정은 불가항력적이다.

⑥ 예정은 불공평하다고 비난할 수 없다.

3) 소명

구원은 하나님의 예정에 따라 하나님이 구원하시려고 부르시는 소명을 통해 은혜로 주어진다.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롬8장 30절)

하나님이 예정하신 자를 부르실 때 그 부름을 따라 결국은 사람이 예수를 영접하게 되는 것이다. 예수를 영접하는 것이 나이지만 내가 예수를 그리스도로 영접하시기 전 하나님은 나를 하나님의 자녀로 예정하셨고 또 불러 주셨고, 그리고 이 부름은 불가항력적이다.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2장 9절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함이니라>(엡2장 8-9절)

<이제는 전에 멀리 있던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워졌느니라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중간에 막힌 담을 허시고 원수 된 것 곧 의문에 속한 계명의 율법을 자기 육체로 폐하셨으니 이는 이 둘로 자기의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또 오셔서 먼데 있는 너희에게 평안을 전하고 가까운데 있는 자들에게 평안을 전하셨으니 이는 저로 말미암아 우리 둘이 한 성령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감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그러므로 이제부터 너희가 외인도 아니요 손도 아니요 오직 성도들과 동일한 시민이요 하나님의 권속이라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이 돌이 되셨느니라>(엡2장 13-20절)

<아버지께서 내게 주시는 자는 다 내게로 올 것이요 내게 오는 자는 내가 결코 내어 쫓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늘로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요6장 37-40절)

하나님은 예정한 자를 부르시고 또 그에게 성령을 주셔서 믿음 안에 들어가게 하신 것이다. 믿음과 칭의는 순수한 은혜인 것이다.

(1) 소명자

소명자, 곧 우리를 구원과 믿음으로 부르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너희를 불러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로 더불어 교제케 하시는 하나님은 미쁘시도다>(고전1장 9절)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사 거룩하신 부르심으로 부르심은 우리의 행위대로 하심이 아니요 오직 자기 뜻과 영원한 때 전부터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하심이라>(딤후1장 9절)

우리를 구원으로 불러주신 분이 하나님이란 사실은 우리 구원이 확실하다는 것을 보증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결코 내가 얼마나 큰 죄인이며 앞으로도 얼마나 큰 죄를 범할 것을 모르셔서 부르신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나 전부를 아시고, 내가 죄와 선을 행하기 전, 영원 전에 나를 택하셨고 이 예정에 의해 나를 부르신 것이다. 소명자는 하나님이시다.

(2) 소명은 불변한다.

우리를 구원으로 불러주신 분이 하나님이기 때문에 소명은 확실하고 불변한다.

<하나님의 은사와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느니라>(롬11장 29절)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사 거룩하신 부르심으로 부르심은 우리의 행위대로 하심이 아니요 오직 자기 뜻과 영원한 때 전부터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하심이라>(딤후1장 9절)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로 부름 받고 칭의 중생에 이르는 것은 영원한 때 전부터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다. 소명이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기 때문에 불변한 것이다.

소명이 성부의 사역이냐 성령의 사역이냐 성자의 사역이냐를 살펴보면 소명은 성부의 사역이다.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로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롬8장 29-30절)

예정이 성부의 사역인 것 같이 이 예정 속에 소명이 포함된다. 소명은 성부의 사역인 것이다. 롬8:29-30절에서 <그 아들을 본받기 위하여 미리 예정하시고 부르셨다>는 말씀이 소명이 성부의 사역임을 잘 가르쳐준다.

(3)소명의 기준

① 사람 중 얼마를 구원하시려는 결정적 목적이 기준이다.

하나님이 구원받을 사람을 부르심은 영원 전부터의 예정에 의한 것으로 예정이 하나님의 확실하고 결정적인 목적 곧 그리스도 안에서 얼마를 구원하시려는 것인 것 같이 소명이 또한 결정적이요 확실한 목적에 기초한다. 그래서 이 소명은 사람이 거절할 수 없는 확실한 것이다. 이것이 소명의 유효성이다.

② 소명은 영원 전에 예정된 것이다.

예정이 영원 전의 것이기 때문이다.

③ 소명은 그리스도 안에서다.

구원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롬3장 23-24절)

구원이 그리스도 안에만 있음은 소명이 그리스도 안에만 있음을 뜻한다.

요한복음 15장 16절에서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과실을 맺게 하고 또 항상 과실이 있게 하여--->

창세기12장에서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부르신 사건이 우리를 부르시는 구원과 예정의 사건을 가르쳐주는 것이다.

믿음의 은혜, 구원의 은혜는 세상 사람 누구나 다 받는 것인가

답:

선택은 인류 중의 얼마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의 주권적 의도이다. 선택받지 않은 사람에게는 결코 믿음이 주어지지 않는다. 믿음의 문, 구원의 문은 모든 사람에게 열려져 있지만 구원 받는 사람은 결국 선택된 사람만으로 이런 의미에서 구원과 믿음은 하나님의 은혜로 주어지는 것이다.

이런 이론을 예정론이라 말한다.

1. 예정의 특성

① 선택의 작정은 하나님의 주권적 의지, 그의 신적 기쁘심의 표현이다. 하나님의 선택적 사랑은 아들의 파송보다 앞서 있다. (요3:16, 롬5:8, 딤후1:9, 요일4:9), 선택의 작정은 사람 안에 있는 어떤 예견된 신앙이 나 그 행위에 의해 결정된 것이 아니다. (롬9:11, 딤후1:9)

② 선택의 작정은 불변적이며, 따라서 선택은 구원을 확실하게 한다. 선택된 자들의 구원은 그들의 불확실한 순종에 의거되지 않으며, 선택된 자들은 그리스도의 객관적 사역과 성령의 주관적 사역에 의해 마침내 구원된다. (롬 8:29-30, 11:29, 딤후2:19, 요10:28) ③ 선택의 작정은 영원부터이다. (롬8:29-30, 엡1:4-5)

④ 선택의 작정은 무조건적이다.

선택은 Arminians가 가르치는 것같이 선택된 자들의 예견된 신앙이나 선행에 의거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주권에 의해 된 것이다. (롬 9:11, 행13:48, 딤후1:9, 벧전1:2) 모든 사람들은 죄인들이며, 하나님의 축복을 상실했음으로 구원받을만한 기초가 사람에게는 없다. 믿는 자들의 신앙과 선행도 은혜에 의한 것이기 때문에(엡2:8, 10, 딤후2:21) 선택은 하나님의 무조건적인 주권적 행위다.

⑤ 선택의 작정은 불가항력적이다.

선택된 자는 하나님의 선택을 뿌리칠 수 없다. 선택된 자는 하나님이 그 영혼에 감화를 주어 그로 하여금 이를 의지하게 하며 이 모든 것은 불가항력적이다. (시110:3, 빌2:13) ⑥ 선택의 작정은 불공평하다고 비난할 수 없다.

사람은 모두가 죄인이요, 구원받을 수 없다. 하나님이 그중에서 누구를 구원하시는 것은 하나님의 주권적 행사시오,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 때문에 하나님이 불공평하시지는 않다. (마20:14-15, 롬 9:14-15)

2. 예정은 하나님이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불러주시는 소명이다.

구원은 하나님의 예정에 따라 하나님이 구원하시려고 부르시는 소명을 통해 은혜로 주어진다.

(롬8장 30절)--<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하나님이 예정하신 자를 부르실 때 그 부름을 따라 결국은 사람이 예수를 영접하게 되는 것이다. 예수를 영접하는 것이 나이지만 내가 예수를 그리스도로 영접하시기 전 하나님은 나를 하나님의 자녀로 예정하셨고 또 불러 주셨고, 그리고 이 부름은 불가항력적이다.

(요6장 37-40절)--<아버지께서 내게 주시는 자는 다 내게로 올 것이요 내게 오는 자는 내가 결코 내어 쫓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늘로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 (엡2장 8-9절)--<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함이니라>

(딤후1장 9절)--<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사 거룩하신 부르심으로 부르심은 우리의 행위대로 하심이 아니요 오직 자기 뜻과 영원한 때 전부터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하심이라>

하나님은 예정한 자를 부르시고 또 그에게 성령을 주셔서 믿음 안에 들어가게 하신 것이다. 믿음과 칭의는 순수한 은혜인 것이다. 우리를 구원으로 불러주신 분이 하나님이란 사실은 우리 구원이 확실하다는 것을 보증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결코 내가 얼마나 큰 죄인이며 앞으로도 얼마나 큰 죄를 범할 것을 모르셔서 부르신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나 전부를 아시고, 내가 죄와 선을 행하기 전, 영원 전에 나를 택하셨고 이 예정에 의해 나를 부르신 것이다. 소명자는 하나님이시다.

우리를 구원으로 불러주신 분이 하나님이기 때문에 소명은 확실하고 불변한다.

(롬11장 29절)--<하나님의 은사와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느니라>

(엡1:3-14)--<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되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이는 그의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는 것이라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이는 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으로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셨으니 곧 그 기쁘심을 따라 그리스도 안에서 때가 찬 경륜을 위하여 예정하신 것이니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 모든 일을 그 마음의 원대로 역사하시는 자의 뜻을 따라 우리가 예정을 입어 그 안에서 기업이 되었으니 이는 그리스도 안에서 전부터 바라던 우리로 그의 영광의 찬송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의 기업에 보증이 되사 그 얻으신 것을 구속하시고 그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 하심이라>

(딤후1장 9절)--<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사 거룩하신 부르심으로 부르심은 우리의 행위대로 하심이 아니요 오직 자기 뜻과 영원한 때 전부터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하심이라>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로 부름 받고 칭의 중생에 이르는 것은 영원한 때 전부터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다. 소명이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기 때문에 불변한 것이다.

4. 새 이스라엘

예수님의 부활 사건과 오순절 사건을 통해 낡은 옛날의 율법시대는 지나가고, 복음의 새 시대가 도래했고, 성령님을 통해 그리스도 안에 부름을 받고 모인 성도들이 새 이스라엘 이다.

갈6장 14-16절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 할례나 무할례가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새로 지으심을 받은 자 뿐이니라 무릇 이 규례를 행하는 자에게와 하나님의 이스라엘에게 평강과 긍휼이 있을찌어다>

이 구절에서 <하나님의 이스라엘>은 그리스도를 믿고 새로워진 성도를 가리킨 말이다. 성도들의 모임 곧 교회가 새 이스라엘이다.

롬 9장 21-33절 <토기장이가 진흙 한 덩이로 하나는 귀히 쓸 그릇을, 하나는 천히 쓸 그릇을 만드는 권이 없느냐 만일 하나님이 그 진노를 보이시고 그 능력을 알게 하고자 하사 멸하기로 준비된 진노의 그릇을 오래 참으심으로 관용하시고 또한 영광 받기로 예비하신바 긍휼의 그릇에 대하여 그 영광의 부요함을 알게 하고자 하셨을찌라도 무슨 말 하리요 이 그릇은 우리니 곧 유대인 중에서 뿐 아니라 이방인 중에서도 부르신 자니라 호세아 글에도 이르기를 내가 내 백성 아닌 자를 내 백성이라, 사랑치 아니한 자를 사랑한 자라 부르리라 너희는 내 백성이 아니라 한 그 곳에서 저희가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 부름을 얻으리라 함과 같으니라 또 이사야가 이스라엘에 관하여 외치되 이스라엘 뭇 자손의 수가 비록 바다의 모래 같을찌라도 남은 자만 구원을 얻으리니 주께서 땅 위에서 그 말씀을 이루사 필하시고 끝내시리라 하셨느니라 또한 이사야가 미리 말한바 만일 만군의 주께서 우리에게 씨를 남겨 두시지 아니하셨더면 우리가 소돔과 같이 되고 고모라와 같았으리로다 함과 같으니라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의를 좇지 아니한 이방인들이 의를 얻었으니 곧 믿음에서 난 의요 의의 법을 좇아간 이스라엘은 법에 이르지 못하였으니 어찌 그러하뇨 이는 저희가 믿음에 의지하지 않고 행위에 의지함이라 부딪힐 돌에 부딪혔느니라 기록된바 보라 내가 부딪히는 돌과 거치는 반석을 시온에 두노니 저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치 아니하리라 함과 같으니라>

이 말씀에서 <이방인 중에서도 부르심을 입은 자>, <의를 좇지 아니한 이방인들>이 < 법에 이르지 못한 이스라엘> 에 비해 새 이스라엘이요 이것은 교회를 가르치는 다른 말인 것이다.

4장 13-18절 <아브라함이나 그 후손에게 세상의 후사가 되리라고 하신 언약은 율법으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요 오직 믿음의 의로 말미암은 것이니라 만일 율법에 속한 자들이 후사이면 믿음은 헛것이 되고 약속은 폐하여졌느니라 율법은 진노를 이루게 하나니 율법이 없는 곳에는 범함도 없느니라 그러므로 후사가 되는 이것이 은혜에 속하기 위하여 믿음으로 되나니 이는 그 약속을 그 모든 후손에게 굳게 하려 하심이라 율법에 속한 자에게 뿐아니라 아브라함의 믿음에 속한 자에게도니 아브라함은 하나님 앞에서 우리 모든 사람의 조상이라 기록된바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그의 믿은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 같이 부르시는 이시니라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을 인함이라>

이 말씀에서 아브라함의 후손은 모든 자에게,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며, 아브라함의 후사는 믿음으로 되는 것으로 여기에서 믿음으로 후사 된 이방인이 곧 새 아브라함의 자손 새 이스라엘이다. 이것은 교회를 가리킨 말이다.

11장 24-27절 <네가 원 돌감람나무에서 찍힘을 받고 본성을 거스려 좋은 감람나무에 접붙임을 얻었은즉 원 가지인 이 사람들이야 얼마나 더 자기 감람나무에 접붙이심을 얻으랴 형제들아 너희가 스스로 지혜 있다 함을 면키 위하여 이 비밀을 너희가 모르기를 내가 원치 아니하노니 이 비밀은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들어오기까지 이스라엘의 더러는 완악하게 된 것이라 그리하여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얻으리라 기록된바 구원자가 시온에서 오사 야곱에게서 경건치 않은 것을 돌이키시겠고 내가 저희 죄를 없이 할 때에 저희에게 이루어질 내 언약이 이것이라 함과 같으니라>

이 말씀에서 돌감람나무, 곧 참 감람나무에 접붙임을 받은 이방인이 새 이스라엘로 교회인 것이다.

교회는 새 이스라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