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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sil님의 블로그 http://blog.kcmusa.org/somsil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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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제목 2018년 2월
2) 영생

칭의를 받은 아주 확실한 결과는 죄와 사망에서 해방되어 영생을 얻었다는 것이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요5장 24절)

요 3 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아들을 믿는 자는 영생이 있고 아들을 순종치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요3:36)

<내가 저희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치 아니할 터이요 또 저희를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요10:28)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롬6 :23)

3) 칭의 결과로 칭의와 동시에 중생하고 하나님의 후사가 된다.

중생과 하나님의 후사에 대한 원리는 다른 장에서 다시 설명한다.

제 11장 칭의를 얻게 하는 믿음의 은혜

칭의를 주는 믿음이 내게서 나온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에서 온 것이다. 칼빈이나 종교개혁자들은 인간의 전적타락과 불가항력적 은총, 그리고 오직 믿음으로 인한 구원과 제한적 속죄, 구원의 견인, 성도의 견인을 주장한다. 그러나 펠라기우스나 알미니안들, 그리고 현대신학자들 중 슈라에르마허(Schleiermacher 1768. 11. 21-1834. 2. 12)와 그 추종자들은 믿음이 은혜로 주어지는 것을 부인하고 인간이 선택하는 것이라 말한다.

칭의의 결과

1) 죄의 용서

칭의는 하나님과 우리 인간과의 법정 적 관계에서 정죄에서 벗어나 영원히 의롭다함을 얻는 것으로 원죄에서 해방되어지고 우리의 모든 죄과에서, 그리고 우리가 지을 미래의 죄과에서까지 용서되는 것이다. 원죄 때문에 자범죄가 왔고, 그래서 원죄에서 용서받는 것은 그로 인한 모든 자범죄에서도 용서받는 것이다. 우리가 칭의를 받음으로 우리의 유죄의 상태는 무죄의 상태로 되어진다. 그래서 칭의는 반복되지 않는다.

<또 이 선물은 범죄한 한 사람으로 말미암은 것과 같지 아니하니 심판은 한 사람을 인하여 정죄에 이르렀으나 은사는 많은 범죄를 인하여 의롭다 하심에 이름이니라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사망이 그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왕노릇 하였은즉 더욱 은혜와 의의 선물을 넘치게 받는 자들이 한 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생명 안에서 왕노릇 하리로다 그런즉 한 범죄로 많은 사람이 정죄에 이른것 같이 의의 한 행동으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아 생명에 이르렀느니라>(롬5장 16-18절)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롬8장 1-2절)

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사로 주지 아니하시겠느뇨 누가 능히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을 송사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롬8장 31-34절)

<제장마다 매일 서서 섬기며 자주 같은 제사를 드리되 이 제사는 언제든지 죄를 없게 하지 못하거니와 오직 그리스도는 죄를 위하여 한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고 하나님 우편에 앉으사 그 후에 자기 원수들로 자기 발등상이 되게 하실 때까지 기다리시나니 저가 한 제물로 거룩하게 된 자들을 영원히 온전케 하셨느니라>(히10장 11-14절)

<야곱아 이스라엘아 이 일을 기억하라 너는 내 종이니라 내가 너를 지었으니 너는 내 종이니라 이스라엘아 너는 나의 잊음이 되지 아니하리라 내가 네 허물을 빽빽한 구름의 사라짐 같이, 네 죄를 안개의 사라짐 같이 도말하였으니 너는 내게로 돌아오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음이니라 여호와께서 이 일을 행하셨으니 하늘아 노래할찌어다 땅의 깊은 곳들아 높이 부를찌어다 산들아 삼림과 그 가운데 모든 나무들아 소리내어 노래할찌어다 여호와께서 야곱을 구속하셨으니 이스라엘로 자기를 영화롭게 하실 것임이로다(사44장 21-23절)

칭의의 결과로 우리의 모든 죄가 다 용서받았다는 것은 하이델베르그 요리문답 제 60문에 대한 답변에도 잘 나타나 있다.

<그러면 칭의 받은 성도가 계속 범죄 하는 것은 어떻게 되는가하는 의문은 칭의가 우리의 미래의 죄까지 다 용서를 받은 것이라고 말해도 여전히 남아 있다. 그래서 칼 발트 같은 사람은 성도를 가르쳐 칭의 받은 죄인이라고 말한다. 그리스도는 제자들에게 죄의 용서를 기도하도록 가르쳤다.(마6:12) 결국 칭의는 우리에게서 죄에 대한 책임은 제거되지만, 죄의 유죄성은 그대로 남아 있는 것이다. 이 말을 다시 하면 칭의를 통해 성도는 죄에 대한 영원 형벌, 곧 심판에서는 면죄되지만, 그가 칭의를 받은 후 범하는 죄에 대한 책임은 늘 그 자신이 져야 하는 것으로 남게 되고 그래서 칭의 받은 성도도 계속 회개하는 삶을 요구받는 것이다.

3) 대신의 원리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요5장 39절)

신구약성경의 모든 사건 모든 말씀이 다 예수님에 대한 증거로 예수님이 그리스도임을 가르쳐준다. 구약성경에 나오는 많은 제사의 사건이 다 예수님이 우리의 죄를 대신하심을 증거 하는 것이다. 제사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범죄 하여 하나님을 만날 수 없을 때, 흠 없는 희생 제물이 대신 피를 흘리고 죽는 제사를 통해 하나님은 죄 있는 이스라엘 백성을 용서하시게 된다. 구약의 모든 제사의 제물이 예수님을 상징하는 것으로 우리 예수님이 죄 있는 우리의 죄를 다 대신 담당하실 것을 가르쳐준다. 아래의 성경은 예수님이 우리의 죄를 담당해주셨고 다 대신 해결해 주신 것을 가르쳐준다.

<예수는 우리 범죄함을 위하여 내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심을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롬4장 25절)

<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기약대로 그리스도께서 경건치 않은 자를 위하여 죽으셨도다 의인을 위하여 죽는 자가 쉽지 않고 선인을 위하여 용감히 죽는 자가 혹 있거니와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롬5장 6-8절)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곧 우리 아버지의 뜻을 따라 이 악한 세대에서 우리를 건지시려고 우리 죄를 위하여 자기 몸을 드리셨으니>(갈1장 4절)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벧전2장 24절)

<그리스도께서도 한번 죄를 위하여 죽으사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하셨으니 이는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 하심이라 육체로는 죽임을 당하시고 영으로는 살리심을 받으셨으니>(벧전3장 18절)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도다 우리가 생각건대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었은즉 모든 사람이 죽은 것이라>(고후5장 14절)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자로 우리를 대신하여 죄를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저의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고후5장 21절)

<내가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고전15장 3절)

그리스도의 죽음은 우리를 대신한 죽음이다. 그리스도는 죄 없는 분으로(히4:15)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죽으심으로 우리를 죄와 사망에서 해방하신 것이다. 이사야 선지자는 앞으로 오실 메시야, 그리스도를 향해 이렇게 말한다.

<우리의 전한 것을 누가 믿었느뇨 여호와의 팔이 뉘게 나타났느뇨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줄기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의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그는 멸시를 받아서 사람에게 싫어 버린바 되었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사람들에게 얼굴을 가리우고 보지 않음을 받는 자 같아서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서 하나님에게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 양과 털 깎는 자 앞에 잠잠한 양같이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그가 곤욕과 심문을 당하고 끌려 갔으니 그 세대 중에 누가 생각하기를 그가 산 자의 땅에서 끊어짐은 마땅히 형벌 받을 내 백성의 허물을 인함이라 하였으리요 그는 강포를 행치 아니하였고 그 입에 궤사가 없었으나 그 무덤이 악인과 함께 되었으며 그 묘실이 부자와 함께 되었도다 여호와께서 그로 상함을 받게 하시기를 원하사 질고를 당케 하셨은즉 그 영혼을 속건제물로 드리기에 이르면 그가 그 씨를 보게되며 그 날은 길 것이요 또 그의 손으로 여호와의 뜻을 성취하리로다 가라사대 그가 자기 영혼의 수고한 것을 보고 만족히 여길 것이라 나의 의로운 종이 자기 지식으로 많은 사람을 의롭게 하며 또 그들의 죄악을 친히 담당하리라>(이사야53장 1-11절)

예수님의 고난과 십자가는 모두 죄인인 우리를 대신 할 것을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하나님의 말씀 히브리서 9장에서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신다.

<그리스도께서 장래 좋은 일의 대제사장으로 오사 손으로 짓지 아니한 곧 이 창조에 속하지 아니한 더 크고 온전한 장막으로 말미암아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 가셨느니라 염소와 황소의 피와 및 암송아지의 재로 부정한 자에게 뿌려 그 육체를 정결케 하여 거룩케 하거든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으로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못하겠느뇨 이를 인하여 그는 새 언약의 중보니 이는 첫 언약 때에 범한 죄를 속하려고 죽으사 부르심을 입은 자로 하여금 영원한 기업의 약속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히9장11-15절)

예수 그리스도가 죽으심으로 드려진 속죄제는 우리의 죄를 영원하게 단번에 깨끗게 하신 것이요, 이 예수님의 속죄제로 우리는 영생의 영원한 기업을 얻게 된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의 노예에서 해방시키기 위해 흠 없는 유월절 양이 피를 흘리고 죽었고, 그 피를 이스라엘 백성이 문 인방과 설주에 바름으로 이스라엘 백성은 해방이 된다. 예수님은 우리를 죄와 사망의 노예에서 해방하기 위해 죄 없는 분으로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우리의 유월절 양이 되신다.

<너희는 누룩 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어 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고전5장 7절)

신구약 성경이 가르쳐주는 불 같이 명확한 진리 몇 가지가 있다.

1. 아담 이 후 온 인류가 죄 아래 태어나 다 정죄되었고 죽음과 심판아래 있다.

2. 예수님이 그리스도로 우리의 죄를 대신 담당하심으로 이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는 사람은 죄와 사망과 심판에서 해방되었다.

3. 이 구원에 이르는 길이 믿음이다.

예수님이 우리의 죄를 다 담당 대신하셨음으로 이 예수님 안에 있는 사람에게는 영생이 얻어졌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졌고, 심판에 이르지 않게 되었다. 그래서 성경이 이렇게 말한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요5장 24절)

믿음은 예수님의 대속적 죽음을 내가 받아드리는 것이다. 그래서 믿음으로 칭의를 얻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