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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sil님의 블로그 http://blog.kcmusa.org/somsil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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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제목 김상구 목사 조직신학 | 카테고리
2) 창세기4,5장에 나오는 아담 후손의 계보는 6장에 나오는 노아의 계보를 알리려는 것이다.

① 하나님은 사람을 자기 형상을 따라 의롭고 거룩하게 지으셨다. 그러나 아담의 범죄로 하나님의 형상(의롭고 거룩함)을 잃어버린다.

② 아담의 아들 셋의 출생

아담이 <자기 모양 곧 자기 형상을 따라>곧 하나님의 형상을 잃어버렸고 원죄를 가지고 있는, 그래서 영적으로 죽은 형상을 가진(자기 형상을 따라) 셋을 낳는다.

가인은 저주를 받아 아담 곁을 떠났고 아벨은 가인에게 죽었고 이제 하나님의 구원의 섭리는 셋을 통해 이루어진다. 이 셋의 계보는 구원의 줄거리에 중요한 기점이 되는, 구원의 예표가 되는 사람 노아로 연결된다.

③ 5장에서 되풀이 되는 말은<그리고 죽었더라>라는 말이다. 원죄가 가지고 있는 영적죽음은 혼적 죽음과(관영, 꽉 차도록 짖는 사람들의 죄)과 육적죽음을 다 내포한다.

예수를 믿음으로 얻은 구원, 곧 영적 구원, 받은 구원에는 혼적구원(성화)과 육적 구원(영화)가 내포된다.

3) 에녹의 사적

① 에녹은 자녀를 낳아 기르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산다.

에녹은 일상생활 속에 늘 하나님을 모시고 생활 한다. 하나님을 모시는 생활은 늘 하나님의 교훈대로 사는 삶이다.

(이요 1:9)- <지나쳐 그리스도의 교훈 안에 거하지 아니하는 자는 다 하나님을 모시지 못하되 교훈 안에 거하는 그 사람은 아버지와 아들을 모시느니라>

에녹 시대는 율법이 주어지기 전이고 하나님의 말씀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주어졌는지 모르지만 안식일의 법과 제사의 법은 인간 창조 후 하나님이 제일 먼저 주신 법이다.

창세기 2장에서는 하나님이 제정하신 두 가지 법이 나온다.

첫째법이 안식일의 법이고 둘째 법이 선악과의 법이다.

안식일에 하나님은 안식하셨고, 이날을 거룩하게 하셨고 복을 주셨다. 안식일의 법은 창조 때 하나님이 만드신 법으로 거룩한 날이요 복된 날이다. 에녹은 안식일을 지켜 안식일에 하나님께 제사를 드림으로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 늘 하나님과 동행했다.

암3:3-<두 사람이 뜻이 같지 않은데 어찌 동행하겠으며>

② 하나님이 데려 가신 에녹

에녹은 이 땅에서 하나님과 동행하다가 다른 사람들처럼 죽지 않고 하나님이 그를 데려가시므로 세상에 있지 아니한다. 히브리서 는 에녹을 이렇게 말한다.

(히11;5)-- <믿음으로 에녹은 죽음을 보지 않고 옮겨졌으니 하나님이 그를 옮기심으로 다시 보이지 아니하였느니라 그는 옮겨지기 전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 하는 증거를 받았느니라>

③ 에녹의 승천은 우리에게 부활(죽은 자는 부활하고 산자는 변화된다.)을 예표 한다.

(고전 15:51-52)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 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되리니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고 우리도 변화되리라>

③ 에녹 같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생활은 진리 안에 행하는 것이다. 곧 성도가 항상 하나님의 말씀을 제일로 따르는 것이다.

(삼요1:3-4)-- <형제들이 와서 네게 있는 진리를 증언하되 네가 진리 안에서 행한다 하니 내가 심히 기뻐하노라 내가 내 자녀들이 진리 안에서 행한다 함을 듣는 것보다 더 기쁜 일이 없도다>

4) 에녹의 기사는 구원의 큰 예표 자 노아에게로 연결된다.

5. 창세기 제4-5장

창세기 4장과 5장은 타락한 인류의 번성을 기록하고 있다. 창세기 4장에서 아담과 하와를 통해 가인과 아벨과 셋, 세 아들의 탄생 기사가 나온다.

창세기 4장에서 다시 가인과 아벨의 제사 사건이 기록되고 가인이 그 동생 아벨을 죽이는 살인 사건과 가인의 후손들의 간략한 계보가 나온다. 그리고 이 계보는 구원을 가르쳐 주는 중요한 인물, 노아에게로 연결 .된다.

1) 창세기 4장 5장에서 기억해야할 구원 사는 가인과 아벨의 제사사건이다.

① 창세기 4장, 5장에서 아담이 가인과 아벨, 셋, 세 아들만 낳았는데 가인이 도망 갈 때 두려워 한 사람은 누구인가, 왜 하나님이 아벨의 제사는 받으시고 가인의 제사는 안 받으셨는가

. ② 성경은 구원을 가르쳐주기 위해 기록되었기 때문에(요5:39,요20:31,딤후3:15) 구원에 관계되지 않은 많은 부분이 생략된다. 아담과 하와가 가인과 아벨과 셋 외에 얼마나 많은 자녀를 더 낳았는지 알 수 없고 그런 것은 구원과 관계가 없는 것이다.

③ 왜 하나님이 아벨의 제사는 받으시고 가인의 제사는 받지 않으셨는가. 아벨은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고,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제사를 드려서 받지 않으셨는가. 어린 양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만이 인류를 죄에서 구원 할 수 있기 때문에 어린 양과 그 기름으로 제사 드린 아벨의 제사만 받으셨다고 해석 할 수 있지만 하나님께 드리는 소제는 곡물제사인 것을 생각하면 가인의 제사가 곡물제사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안 받으셨다고는 해석하기 힘들다.

< 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의 제물은 받으셨으나 가인과 그의 제물은 받지 아니하신지라 가인이 몹시 분하여 안색이 변하니 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가 분하여 함은 어찌 됨이며 안색이 변함은 어찌 됨이냐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하지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려 있느니라 죄가 너를 원하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창4:4-7)

이 말씀에서 하나님이 아벨의 제사는 받으시고 가인의 제사를 거절하신 이유는 하나님은 가인과 아벨의 제사에서 <아벨과 그제물> <가인과 그 제물>,이라는 말 속에 그 이유가 들어 있다. 하나님은 제물만 제사로 받지 아니하시고 아벨과 가인도 제물로 받으시기를 원하셨는데 가인은 선을 행하지 않고 죄를 다스리지 못한 사람이었다. 그래서 하나님은 가인을 받지 아니하셨고 또 그의 제사를 받지 아니하셨다.

구원받은 성도는 하나님 앞에 제사를 드릴 때 우리의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려야 한다.(롬12:1)

성도는 구원받은 후 날마다 회개함으로 그 인격이 하나님이 받으실만한 산 제물로 살아야 한다.

④ 이 제사 사건에서 중요한 교훈은 가인이 제사에 실패하고 동생 아벨을 죽여 인류 최초의 살인자가 되었다고 하는 것이다. 가인은 제사에 실패하고 심히 분을 내었고, 안색이 변했고, 그 후 동생 아벨을 죽인다.

그리스도의 피 값으로 구원 받은(영적 구원) 후 성도가 이 땅에서 성도로 살아가는 성화(혼적구원)의 과정에서 제사, 곧 예배드리는 생활은 아주 중요한 것이다. 가인이 제사에 실패하고 살인 하는 것 같이 성도가 예배에 실패하면 큰 죄에 빠지게 되고 성화를 멈추게 된다

구원받은 성도는. 예배를 생명 같이 귀하게 여겨야 한다. 성도는 매 주일 예배에 참석 회개함으로 하나님의 용서를 받아 그 영이 하나님과 화목해져야 하고, 말씀을 통해 영혼이 힘을 얻어야 하고 감사와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 교제해야 하고 헌금을 통해 하나님 사랑을 훈련해야 한다. 여기서 문제 되는 것은 말씀을 통해 영혼이 힘을 얻느냐 하는 것으로 말씀은 우리들의 식탁과 같은 것으로 우리는 그 밥이 맛이 있든 없든 간에 매 끼 식사를 함으로 건강과 생명을 유지한다. 우리의 영혼은 매주일 말씀을 들어야 영적 생명을 유지하게 된다. 성도에게 예배는 생명에 직결되는 것이다.

가인은 예배에 실패함으로 살인한다. 명심해야한다.

(5) 예수님만이 하나님으로부터 오신 사람이다.

(고전 15:47) <첫 사람은 땅에서 났으니 흙에 속한 자이거니와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나셨느니라>

(요 8:23)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아래에서 났고 나는 위에서 났으며 너희는 이 세상에 속하였고 나는 이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였느니라>

예수님 만이 아담의 수치를 가려주는 하나님이 지어주신 가죽옷이다.

4) 인류를 향해 하나님이 하여주신 주신 최초의 구원의 약속

창세기 3장 15절에 하나님이 이렇게 말한다.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너의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

여자의 후손으로 오실(인성을 입고 사람으로 오실) 예수는 사탄의 머리를 상하게 하여 사탄의 권세를 이길 것이고 사탄은 예수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라는 하나님의 약속은 아담이 하나님의 형상을 잃은 후 곧 바로 주어진 예수의 오심과 죽으심과 사탄의 권세를 이기실 언약이다.

<평강의 하나님께서 속히 사단을 너희 발 아래서 상하게 하시리라 우리 주 예수의 은혜가 너희에게 있을지어다>(롬16:20)

<이제 이 세상의 심판이 이르렀으니 이 세상 임금이 쫓겨나리라 내가 땅에서 들리면 모든 사람을 내게로 이끌겠노라 하시니 이렇게 말씀하심은 자기가 어떠한 죽음으로 죽을 것을 보이심이러라>(요12:31)

<또 너희의 범죄와 육체의 무할례로 죽었던 너희를 하나님이 그와 함께 살리시고 우리에게 모든 죄를 사하시고 우리를 거스리고 우리를 대적하는 의문에 쓴 증서를 도말하시고 제하여 버리사 십자가에 못박으시고 정사와 권세를 벗어버려 밝히 드러내시고 십자가로 승리하셨느니라>(골2:13-15)

여인의 후손인 예수는 사단의 권세를 완전히 이겼다. 여자의 후손은 구약에 감추어진 예수인 것이다.

창세기 3장 15절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한 구원을 가르쳐주는 사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