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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sil님의 블로그 http://blog.kcmusa.org/somsil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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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수아 제4장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의 요단강 진입

(1) 하나님의 말씀대로 여호수아의 명령을 따라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이 언약궤를 메고 요단강 물속으로 들어섰고, 요단강물은 흐르기를 멈추었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물이 멈추어 서서 땅이 된 요단강을 건넌다. 백성들이 다 건널 때 까지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은 요단강 가운데 땅을 밟고 굳게 서 있었다. 여호수아는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12 지파에서 대표 한 사람씩을 선정하여 언약궤를 메고 서 있는 제사장들 발 앞에서 각기 큰 돌 하나씩을 취하여 어깨에 메고 나오게 하여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땅에 도착하고 첫 날을 머문 길갈에 세운다.

이것은 훗날에 이스라엘 백성들의 후손들에게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이 요단강을 갈라주셔서 이스라엘 백성이 요단강을 땅으로 건넌 사실을 교육하기 위한 비석이 된다.

백성들이 다 건너온 다음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이 강을 건너 육지를 밟는 순간 멈춰 섰던 요단강물은 다시 도도하게 흐른다.

(2)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의 구원을 위해 홍해를 육지로 갈라주셨고 이제 다시 요단강물을 갈라 땅으로 이스라엘 백성을 가나안으로 인도하신다. 하나님은 우리의 구원을 위해 기적으로 역사하신다. 나 같은 죄인이 구원 받아 <온 하늘과 온 땅의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은 기적이다.

(4) 구원의 사건은 돌비석을 통해서 그 후손에게 교육되어야 하는 것 같이 우리는 우리 자손에게 믿음과 구원을 간증하고 교육해야 한다.

여호수아 제5장 : 도강 후 행한 할례, 유월절, 만나가 끊어짐

(1) 이스라엘 백성들은 요단강을 건너 가나안 땅 길갈에 머물면서 모든 남자들이 할례를 행하고 유월절을 지킨다. 이스라엘 백성 앞에는 큰 성 여리고가 버티어 서 있고, 이스라엘 백성 뒤로는 요단강물이 가로막혀 있다. 그런데 여기서 전쟁을 해야 할 남자들에게 할례를 행한다. 이 때 적군이 기습해 온다면 어찌할 것인가. 적진이 바로 앞에 있는데 이스라엘의 군사들, 백성들은 싸움의 훈련이 아닌 유월절 잔치를 한다.

이스라엘 백성이 지금 하는 일은 상식으로 이해가 안 되는 일이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땅에서 하는 전쟁은 오늘 우리에게 성도가 사탄과 싸워가는 영적 전쟁을 가르쳐주는 예표다. 그래서 이스라엘 군대는 요단을 건너기 전 스스로 정결하게 했고 요단을 건너 하나님이 약속하신 가나안 땅에 들어온 다음 저들은 애급에서의 수치를 제해 버리는 할례를 행하여야 했다. 성화의 과정에서 성도는 늘 힘써 몸과 마음을 정하게 해야 한다.

(1) 할례는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언약을 맺으시면서 명령하신 것으로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백성임을 증거 하는 외적인 상징이다.(창17:10-14) 할례는 신약에서 세례로 그리스도와 내가 하나로 연합된 것을 뜻한다.

<또 그 안에서 너희가 손으로 하지 아니한 할례를 받았으니 곧 육의 몸을 벗는 것이요 그리스도의 할례니라 너희가 세례로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되고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그를 일으키신 하나님의 역사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안에서 함께 일으키심을 받았느니라.>(골2:11-12)

(2) 애급에서 20세 이상으로 광야에 나온 모든 백성은 광야 40년 길에서 여호수아와 갈렙 이외에는 다 죽었고 광야에서 태어나 지금 가나안 땅에 진군한 이스라엘 남자들은 광야 길에서 할례를 받지 않은 사람들이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이 주시는 가나안 땅에 들어와 할례부터 행하게 하심으로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의 백성임을 확인케 하신다.

(3) 이스라엘 백성은 요단을 건너온 후 할례를 행하고 곧 유월절을 지킨다. 유월절은 할례 받은 자만이 지킬 수 있기 때문이다.(출12:48) 유월절은 첫째 달 열 나흘 저녁에 시작된다.(레23:5)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땅에 들어와 첫째 달 열 나흘 저녁에 여리고 평지에서 유월절을 지킨다.

여리고 평지는 넓고 많은 농산물이 생산되는 곳이다. 여리고 백성들은 다 성안으로 들어갔고 들판은 비어 있었다. 이스라엘 백성은 가나안 땅의 소산물을 먹게 되고 이때부터 만나는 끊어진다. 하나님은 40년 동안 이스라엘 백성에게 광야에서 만나를 먹이셨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는 분이다. 가나안 땅에 들어와선 가나안 땅의 소산으로 백성에게 양식을 주신다.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아야 한다.

(4) 여호수아는 여리고 가까이 가서 칼을 빼들고 서 있는 여호와의 군대 대장을 만난다. 그는 여호수아에게 발에서 신을 벗으라고 명한다. 모세가 시내 산에서 하나님을 대면할 때 발에서 신발을 벗었다.(출3:5)

1) 여호수아가 서 있는 땅은 이제 하나님이 함께 계시고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거룩한 땅이다. 여호수아는 하나님께 절대 순종해야 한다.

2) 여리고 성을 점령하는 일에 하나님이(여호와의 군대 대장이) 여호수아에게 일일이 그 작전을 지도하고 여호수아는 이 명령에 절대 순종한다.(수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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