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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sil님의 블로그 http://blog.kcmusa.org/somsil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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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기 제 29 장 :다시주시는 언약

신명기 29장에서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호렙 산에서 주신 언약과 모압 땅 곧 광야에서 주신 언약을 다시 주신다.

(1) 이 언약의 대상은 이스라엘 모든 지파의 대표들과 백성들 전부와 이스라엘 백성들과 함께한 모든 사람들, 유아들과 모든 백성의 아내와 및 진중에 있는 객과 이스라엘 백성을 위하여 나무를 패는 자로부터 물 긷는 자까지 다 포함된다.

이스라엘 백성 외에 이방인도 하나님의 이 언약에 참여케 하심은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은총이 하나님 안에서 세계 모든 백성에게 임하게 되는 사실을 예표 한다.

(2) 하나님은 이 언약의 말씀을 저들이 잘 순종 하게 위해 저들이 하나님의 크신 은혜로 애급에서 구원된 사실과, 광야 40년 기간에 하나님이 인도해 주심으로 몸의 옷이 낡아지지 아니하였고 저희 발의 신이 해어지지 아니한 사실, 그리고 저희가 헤스본 왕 시혼과 바산 왕 옥을 물리치고 그 땅을 차지하여 르우벤과 갓과 므낫세 반 지파에게 기업으로 주신 사실을 말씀하신다.

성도는 구원 받은 후 늘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구원해 주셨고 나를 어떻게 지금까지 사랑으로 인도해 주신 사실을 기억하며 더욱 하나님 말씀대로 순종하며 살아야 한다.

(3) 하나님은 이어서 이렇게 애급으로부터 여기가지 선히 인도하신 하나님의 언약을 맺는 이유는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또,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백성의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신 대로 이슬엘 백성을 세워 자기 백성을 삼으시고 친히 이슬엘 백성의 하나님이 되시려 함이라고 말씀하신다.

성도는 하나님이 아버지가 되어주시고 성도가 하나님의 자녀가 된 사람이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요 1:12)

<성령이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나니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롬 8:16-17)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하는 이유는 저들이 하나님의 언약에 참여한 하나님의 백성이기 때문이요, 성도가 성화의 과정에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야 하는 것은 성도는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이다.

(4) 하나님은 언약을 맺으시고 이 언약의 말씀에 순종할 것을 거듭 요구하시고 저들이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을 순종치 않고 그 마음이 하나님 여호와를 떠나서 이방의 모든 민족의 신들에게 가서 우상을 섬기면 여호와는 이런 자를 사하지 않으실 뿐 아니라 그 위에 여호와의 분노와 질투의 불을 부으시며 또 이 책에 기록된 모든 저주를 그에게 더하실 것이며 여호와께서 그의 이름을 천하에서 지워버리실 것이며, 율법 책에 기록된 모든 언약의 저주대로 그에게 화를 더하신다고 경고하신다. 그리하여 그 온 땅이 유황이 되며 소금이 되며 또 불에 타서 심지도 못하며 결실함도 없으며 거기에는 아무 풀도 나지 아니함이 옛적에 여호와께서 진노와 격분으로 멸하신 소돔과 고모라와 아드마와 스보임의 무너짐과 같을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5) 이스라엘 백성은 애급에서 해방된 것으로 다 구원 된 것이 아니다. 광야를 지나야 하고 다시 하나님이 주신 가나안 땅에서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을 순종하며 살아야 한다.

성도가 믿음으로 구원 받은 것은 구원의 시작이다. 성화의 구원을 힘써 이루어 가야 한다. 천국에 들어갈 예복(회개의 생활)을 준비하고 기름(성령 충만의 생활)을 준비해야 한다.

신명기 제 30 장 : 재앙 중 회개하면

(1) 신명기 30장에는 저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불순종하여 하나님이 경고하신 대로 큰 재앙을 만났을 때 다시 돌이켜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과 뜻을 다해 순종하면 하나님이 저들을 긍휼히 여겨 축복을 회복시켜 주신다고 말씀하신다.

하나님이 이렇게 말씀하신다.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하여 이 율법 책에 기록된 그의 명령과 규례를 지키고 네 마음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여호와 네 하나님께 돌아오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과 네 몸의 소생과 네 가축의 새끼와 네 토지소산을 많게 하시고 네게 복을 주시되 곧 여호와께서 네 조상들을 기뻐하신 것과 같이 너를 다시 기뻐하사 네게 복을 주시리라>(신30:9)

하나님이 성도에게 주시는 고난은 저주가 아닌 축복을 주시기 위한 하나님의 손짓이다. 성도가 회개하고 다시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면 하나님은 그에게 다시 복을 내리신다. 성화의 과정에서 성도는 날마다 회개 하며 살아야 한다.

(2)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언약하신 말씀들은 이스라엘 백성이 순종하기 어려운 말씀들이 아니다.

<오늘 네게 명령한 이 명령은 네게 어려운 것도 아니요 먼 것도 아니라 하늘에 있는 것이 아니니 네가 이르기를 누가 우리를 위하여 하늘에 올라가 그의 명령을 우리에게로 가지고 와서 우리에게 들려 행하게 하랴 할 것이 아니요 이것이 바다 밖에 있는 것이 아니니 네가 이르기를 누가 우리를 위하여 바다를 건너가서 그의 명령을 우리에게로 가지고 와서 우리에게 들려 행하게 하랴 할 것도 아니라 오직 그 말씀이 네게 매우 가까워서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은즉 네가 이를 행할 수 있느니라>(신30:11-14)

성도가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며 살아가는 일이 결코 어려운 일이 아니다. 마음먹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생활을 생활화 하여야 한다. 이것이 성화다.

(3) 이스라엘 백성 앞에 축복과 저주, 순종과 불순종은 저들이 선택하여야 할 일이다. 성도가 성화의 과정에서 매일 매순간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는 선택을 해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할 때 받은 복과 하나님의 말씀을 불순종할 때 받은 지난날의 고난을 늘 되새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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