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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sil님의 블로그 http://blog.kcmusa.org/somsil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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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기 제 15 장

(1) 제 칠 년, 곧 안식년에 이스라엘 백성의 채무는 다 면제되어야 한다. 이스라엘 백성 중 남에게 꾸어 쓴 채무는 안식년에 다 면제되어 이스라엘 백성 모두가, 다 매 7년마다 다시 평등하게 살아야 한다.

(2) 이스라엘 백성은 꾸고자 하는 자에게 인색하게 거절하지 말고 넉넉하게 꾸어주어야 한다. 하나님이 이런 사람에게 복을 주신다.

(3) 이스라엘 백성 중 종 된 사람은 6년만 종으로 지내고 7년째는 자유민으로 돌려보내야 한다, 자유민으로 돌아갈 수 있는데도 다시 그 주인의 종으로 있기를 원하면 송곳을 가져다가 그의 귀를 문에 대고 뚫은 후 영구히 종으로 지낼 수 있다.

이스라엘 백성은 항상 애급에서 종으로 살다가 유월절 양의 피로 구원 받은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4) 첫 생축은 다 하나님께 바쳐야 한다. 이스라엘 백성이 애급에서 해방되던 날 첫 유월절에 애급사람의 초태생은 다 죽었지만 유월절 양의 피를 문설주에 칠한 이스라엘 백성의 초태생은 다 살아난 하나님의 구속의 은혜를 기억하기 위해서다. 제물로 드리는 짐승이 병들거나 흠이 있으면 하나님께 제물로 바칠 수 없다. 제물은 흠 없는 것이라야 한다. 이것은 흠 없는(원죄와 자범 죄가 없는) 예수 그리스도만이 우리의 죄를 대속하실 수 있는 제물이 되는 것을 예표 한다.

(5) 성도는 범사에 좋은 것과 귀한 것을 먼저 하나님께 드려야 하며, 구제와 봉사에 인색하지 말아야 한다. 이 생활이 내 생활이 되게 훈련해야 한다.

(6) 예수님만이 죄 없는 단 한 사람으로 예수님만이 우리를 구원하는 완전한 속죄제물이 된다.

1) 그리스도의 무죄하신 성경적 증거, 그리스도는 신성과 인성을 다 가지셔야 한다. ( 이것은 앞으로도 중복되어 기록 된다. 구원논에서 아주 중요한 것이다)

1. 그리스도의 무죄성은 꽤 많은 학자들이 부정했다(Martinean, Irving, Menken, Holsten, Pfleiderer).

2. 그러나 성경 자체가 그리스도의 무죄 성을 분명하게 말하고 있다(눅 1:35; 요 8:46, 14:30; 고후 5:21; 히 4:15, 9:14; 벧전 2:22; 요일 3:5).

3. 그리스도가 원죄 없이 사람이 되기 위해 성령으로 잉태하셨고(마1:18,20,23, 눅1:27-37,히10:5)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셨다. 그리스도의 성령 잉태는 그리스도의 무죄성과 그리스도의 신성을 나타낸다. 그리스도의 동정녀 탄생은 그리스도의 인성을 나타낸다.(마1:18,20,23, 눅1:27-37)

4. 성령은 마리아의 복중(腹中)에 잉태된 원인이 되었으며, 그러므로 예수님은 죄와 상관없는 하나님의 아들로 오시게 되었다.

5. 성령의 초자연적 역사를 통해 예수님은 처녀에게서 나셨다(사 7:14; 마 1:18,20; 눅1:34-35; 갈 4:4).

6. 동정녀 탄생의 사건을 부인하려는 많은 시도가 있었다. 그러나 모두성경에 기초한 것 이 아니고 이성(理性)에 입각한 것들이다.

7. 동정녀 탄생의 사건이 교리적으로 중요한가 하는 질문은 계속되었다.

Brunner는 동정녀 탄생 교리를 부정하고 예수님의 탄생은 자연적이라 주장했다.

Barth는 동정녀 탄생의 기적을 인정하고 성령의 잉태를 통해 무죄한 분으로 오셨으며, 마리아에게 태어나심으로 피조성을 입게 되었다고 보았다.

그리스도는 무죄하게(원죄 없는) 사람이 되시기 위해 성령으로 잉태되었고,(아담의 후손으로 안 오고) 사람의 죄를 대신할 완전한 사람으로 오시기 위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태어나야했다.

(2) 그리스도의 이성(二性)의 필요성

1) 인성(人性)의 필요성

1. 사람이 범죄하였음으로 반드시 사람이 형벌을 받아야 한다. 그리고 이 형벌의 보상은 신체와 영혼의 수난을 함께 받을 수 있는 사람이라야 한다(요 12:27; 행 3:18; 히 2:14, 9:22; 롬 4:25, 5:6-8; 갈 1:4; 벧전 2:24, 3:18; 사 53:5; 고후 5:14, 17; 고전 15:3).

2. 그리스도는 사람이 빠지기 쉬운 모든 연약성을 함께 취하시어 사람이 타락한 하강의 심연까지 내려가셔야만 했다(히 2:17, 18).

3. 그리스도는 무죄한 사람이라야 했다. 죄인인 사람을 속하기 위해서는 그리스도가 무죄하셔야 한다.

4. 그리스도는 인간의 연약함을 체휼하시기 위해 인성이 필요했다(히 2:17, 18, 4:15-5:2).

5. 그리스도는 하나님으로서가 아닌 사람으로서 그를 따르는 사람에게 모본을 보이셔야 했다(마 11:29; 막 10:39; 요 13:13-15; 빌 2:5-8; 히 12:2-4; 벧전 2:21).

2) 신성(神性)의 필요성

1. 그리스도가 중보자가 되시기 위해서는 사람인 동시에 필연적으로 하나님이라야 한다. 그가 완전한 제사장인 사람으로 사람의 죄를 대신하고 하나님으로서 인간의 죄를 용서하기 위해 신성을 가져야 했다.

2.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진노를 대신 받는 인간이 되어야한 것 같이 그리스도는 하나님으로 인류를 율법의 저주에서 해방시키시고 이 일을 사람에게 적용시키기 위해 신성을 가져야 했다.

(3) 민수기 28,29,30장 뿐 아니라 성경은 아주 여러 번 반복하여 제사와 제물에 관해 말씀한다. 제사, 제물 절기에 관한 말씀은 모두 흠 없는 어린 양이신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구원을 가르쳐주는 말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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