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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sil님의 블로그 http://blog.kcmusa.org/somsil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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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가 들어가 차지하려 하는 땅은 네가 나온 애굽 땅과 같지 아니하니 거기에서는 너희가 파종한 후에 발로 물 대기를 채소밭에 댐과 같이 하였거니와 너희가 건너가서 차지할 땅은 산과 골짜기가 있어서 하늘에서 내리는 비를 흡수하는 땅이요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돌보아 주시는 땅이라 연초부터 연말까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눈이 항상 그 위에 있느니라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하는 내 명령을 너희가 만일 청종하고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여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섬기면 여호와께서 너희의 땅에 이른 비, 늦은 비를 적당한 때에 내리시리니 너희가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을 얻을 것이요 또 가축을 위하여 들에 풀이 나게 하시리니 네가 먹고 배부를 것이라 너희는 스스로 삼가라 두렵건대 마음에 미혹하여 돌이켜 다른 신들을 섬기며 그것에게 절하므로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진노하사 하늘을 닫아 비를 내리지 아니하여 땅이 소산을 내지 않게 하시므로 너희가 여호와께서 주신 아름다운 땅에서 속히 멸망할까 하노라> (신11:10-17)

<내가 오늘 복과 저주를 너희 앞에 두나니 너희가 만일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들으면 복이 될 것이요 너희가 만일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령하는 도에서 돌이켜 떠나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듣지 아니하고 본래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을 따르면 저주를 받으리라>(신11:26-28)

7) 이스라엘 백성은 모세가 전하는 이 하나님의 말씀을 전 인격을 다해 순종하고 자손들에게 가르쳐야 한다.

<이러므로 너희는 나의 이 말을 너희의 마음과 뜻에 두고 또 그것을 너희의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고 너희 미간에 붙여 표를 삼으며 또 그것을 너희의 자녀에게 가르치며 집에 앉아 있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하고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하라 그리하면 여호와께서 너희 조상들에게 주리라고 맹세하신 땅에서 너희의 날과 너희의 자녀의 날이 많아서 하늘이 땅을 덮는 날과 같으리라 너희가 만일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이 모든 명령을 잘 지켜 행하여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의 모든 도를 행하여 그에게 의지하면 여호와께서 그 모든 나라 백성을 너희 앞에서 다 쫓아내실 것이라 너희가 너희보다 강대한 나라들을 차지할 것인즉>(신11:18-23)

1. 하나님이 모세를 통해 주신 이 권면은 구원 받은 성도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권면으로 성도는 힘써 이 말씀대로 순종하여 성화의 구원, 곧 인격의 구원을 이루어가야 한다.

2. 성도는 그 자녀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살도록 신앙 교육을 철저하게 해야 한다. 신앙과 성화의 구원은 대를 이어 가야 한다.

3. 이스라엘 백성들 위에 하나님의 눈이 항상 머물러 계셨다. 성도 위에 항상 하나님의 눈이 머물러 있는 것이다. 늘 하나님을 경외하며 성화에 힘써야 한다.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돌보아 주시는 땅이라 연초부터 연말까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눈이 항상 그 위에 있느니라>(신11:12)

성도는 늘 하나님의 현존 앞에 존재한다. 하나님은 두려워해야 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믿는 믿음으로 담대해야 한다.

8) 신명기 전체가 하나님 제일의 신앙을 가르치는 중 신명기 4장으로부터 11장까지의 말씀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이 사랑을 가지고 아주 간곡하게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여 복을 받고 살라고 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이 중심을 이룬다.

성도는 은혜로 구원 받았기 때문에 늘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성화를 이루어 가야 한다.

신명기 제 12장

(1) 신명기 12장에서도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가나안 족속들의 우상을 철저하게 파멸하라고 명하신다.

성도가 성화의 구원에서 늘 정신 차리고 탐심의 우상을 파멸해야 한다. 탐심과 성공하려는 희망은 다른 것이다. 탐심은 나 자신을 위한 끝없는 욕심이지만 성공하려는 희망은 모두를 위한 선한 꿈이다. 성도는 성공해야하지만 탐심에 빠지지 말아야 한다.

(2) 신명기 12장에서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의 이름을 두시기 위해 택하신 성전에서 <너희의 번제와 너희의 희생과 너희의 십일조와 너희 손의 거제와 너희가 여호와께서 원하시는 모든 아름다운 서원 물을 가져다가> 하나님께 제사하라고 명하신다. 이스라엘 백성은 아무데서나 번제를 드려서는 안 된다. 하나님의 이름이 머물러 있는 하나님이 택하신 성전에서만 번제를 드려야 한다.(신12:13)

1) 성전, 성소는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 중에 거하는 장소다.

<내가 그들 중에 거할 성소를 그들이 나를 위하여 짓되>(출25:8)

2) 성전 안에 있는 속죄소는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을 만나시고 이스라엘 백성을 위해 전하실 하나님의 명령을 말씀하시는 곳이다. 속죄소는 지성소 안에 있는 언약궤(법궤) 덮개다.

(출 25:17-22) <순금으로 속죄소를 만들되 길이는 두 규빗 반, 너비는 한 규빗 반이 되게 하고 금으로 그룹 둘을 속죄소 두 끝에 쳐서 만들되 한 그룹은 이 끝에, 또 한 그룹은 저 끝에 곧 속죄소 두 끝에 속죄소와 한 덩이로 연결할지며 그룹들은 그 날개를 높이 펴서 그 날개로 속죄소를 덮으며 그 얼굴을 서로 대하여 속죄소를 향하게 하고 속죄소를 궤 위에 얹고 내가 네게 줄 증거판을 궤 속에 넣으라 거기서 내가 너와 만나고 속죄소 위 곧 증거궤 위에 있는 두 그룹 사이에서 내가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네게 명령할 모든 일을 네게 이르리라>

<그 제단을 증거궤 위 속죄소 맞은편 곧 증거궤 앞에 있는 휘장 밖에 두라 그 속죄소는 내가 너와 만날 곳이며>(출 30:6)

3) 하나님은 번제단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만나시고 번제단에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말씀하신다.

<이는 너희가 대대로 여호와 앞 회막 문에서 늘 드릴 번제라. 내가 거기서 너희와 만나고 네게 말하리라. 내가 거기서 이스라엘 자손을 만나리니 내 영광으로 말미암아 회막이 거룩하게 될지라>(출 29:42-43)

하나님은 제단, 제사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을 만나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주신다. 하나님 앞에 드리는 번제는 성전, 곧 하나님의 이름이 머물러 있는 곳에서만 드려야 한다. 성도는 주일에 반듯이 성전, 곧 교회에 나와 함께 예배(제사)를 드려야 한다. 성도는 제단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한다. 이것이 성화의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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