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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sil님의 블로그 http://blog.kcmusa.org/somsil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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⑪ 대환난에 들어갔던 성도는 주님 지상재림하시고 이 땅에 건설하시는 천년 왕국에 들어가고, 주님이 백 보좌에서 심판하시는 심판은 받지 않고 영원 천국, 새 하늘 새 땅에 들어가서 주님과 함께 영생하게 된다. 이들도 그들이 예수를 주로 받아 믿었을 때, 이미 저들은 구원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고 생명록에 그 이름이 기록되었기 때문이다. 천국으로 통해 영원천국에 가는 구원이 상급 얻는 구원이라면 대환난 통해 영원천국에 가는 구원은 불 가운데서얻는 구원으로 부끄러운 구원이다.(고전3:15)

한번 얻은 구원은 영원하다. 그래서 칼빈은 구원논에서 성도의 견인을 말한다.

참고 성경:

1.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요5:24)

2.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3.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나니>(요6:47)

4. <내가 저희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치 아니할 터이요 또 저희를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요10:28)

5. <하나님이 우리를 세우심은 노하심에 이르게 하심이 아니요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게 하신 것이라 예수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사 우리로 하여금 깨든지 자든지 자기와 함께 살게 하려 하셨느니라>(살전5:9-10)

6. <너희 속에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가 확신하노라>(빌1:6)

우리에게 구원을 주신 분이 하나님이신데 구원받은 성도 일부가 대환난에 떨어지고 말면 하나님은 인류구원의 실패자가 되신다. 구원은 하나님이 시작하셨기 때문에(예정하시고 택하시고 믿어 구원에 이르게 하시고) 모든 성도가 영원천국으로 인도되어야 한다. 이 말이 깨든지 자든지(기름 준비 못한 미련한 처녀, 달란트 땅에 묻어두고 남기지 못한 종, 잔치 자리에 예복을 벗고 들어왔다가 쫓겨난 사람. 이들이 믿음으로 잠잔 성도로 제단을 떠나 성화에 실패한 자들이다.) 자기와 함께 살게 하려 하셨느니라.

7.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등불을 끄지 아니하고 진리로 공의를 베풀 것이며>(사42:3)

성화에 실패한 성도가 상한 갈대요 꺼져가는 등불이다. 그러나 주님은 결코 상한 갈대를 꺾지 않으시고 꺼져가는 등불을 끄지 않으신다)

3. 민수기나 모세오경, 구약성경에서 안식일과 제사, 절기를 귀 하게, 중요하게 강조하는 것은 구원 받은 성도는 다시 성수주일과 성례전에 참여하는 교회 생활을 통해 성화의 구원을 이루어 가야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을 애급에서 해방 한 후 저들에게 율법과 제사와 절기와 안식일의 규례를 주시지 않으셨다면 이스라엘 백성은 구원받은 여화의 백성이 아니었을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이 이스라엘 백성으로 존재하려면 저들은 하나님의 율법을 좇아 하나님이 명한 대로 제사를 드리고 절기를 지키고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

성도가 성도로 살기 위해 성수주일의 생활을 통해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고 성례를 통해 늘 새롭게 되어야 한다.

(1) 성막을 덮은 구름기둥, 불기둥

레위기 9장으로부터 시작된 성막위에 임재한 구름기둥 불기둥의 기사는 일반적인 자연계에 속한 것이 아닌 하나님의 특별한 계시로, 이것은 이스라엘과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임재에 대한 가시적인 표징이었다.

이 구름기둥 불기둥은 오늘을 살아가는 성도에게 주야로 함께하시는 성령의 임재를 예표 한다.(마28:19-20 고전3:16)

(2) 이 구름 기둥과 불 기둥이 광야에 있던 이스라엘의 모든 이동과 진을 치는 일을 이 구름 기둥의 인도하였다. 이스라엘 백성이 진에 머물고 떠나는 일은 구름기둥, 불기둥의 인도에 전적으로 따랐다. 우리는 복되신 성령의 인도를 따라 행하며 살아야 한다. 믿음으로 구원받은 성도는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를 받아야 한다.(롬8:14)

(3) 민수기 10장에서는 이스라엘 백성의 진영이 진군하고 머물며 족장들을 소집하며 큰 일을 알리는데 필요한 나팔 제조와 그 사용법에 대한 말씀이 나온다.

(4) 성경에서 나팔은 아래와 같은 의미를 갖는다.

① 하나님의 임재가 나타날 때 나팔소리가 난다.

<출 19:16> <셋째 날 아침에 우레와 번개와 빽빽한 구름이 산 있고 나팔 소리가 매우 크게 들리니 진중에 있는 모든 백성이 다 떨더라>

<출9:19 나팔 소리가 점점 커질 때에 모세가 말한즉 하나님이 음성으로 대답하시더라>

➁ 하나님 앞에 절기를 지키고 하나님을 경배할 때 나팔을 불었다.

<레 23:24>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라 일곱째 달 곧 그 달 첫 날은 너희에게 쉬는 날이 될지니 이는 나팔을 불어 기념할 날이요 성회라>

<레 25:9> <일곱째 달 열흘날은 속죄일이니 너는 뿔나팔 소리를 일곱째 달 열흘날은 속죄일이니 너는 뿔나팔 소리를 내되 전국에서 뿔나팔을 크게 불지며>

<민 10:10> <또 너희의 희락의 날과 너희가 정한 절기와 초하루에는 번제물을 드리고 화목제물을 드리며 나팔을 불라 그로 말미암아 너희의 하나님이 너희를 기억하시리라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니라>

<민 29:1> <일곱째 달에 이르러는 그 달 초하루에 성회로 모이고 아무 노동도 하지 말라 이는 너희가 나팔을 불날이니라>

③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의 진이 앞으로 전진 할 때 혹은 백성을 소집하고 두령들을 소집 할 때 나팔을 불었다.

<민 10:2> <은 나팔 둘을 만들되 두들겨 만들어서 그것으로 회중을 소집하며 진영을 출발하게 할 것이라>

<민 10:3> <나팔 두 개를 불 때에는 온 회중이 회막 문 앞에 모여서 네게로 나아올 것이요>

<민 10:6-7> 두 번째로 크게 불 때에는 남쪽 진영들이 행진할 것이라 떠나려 할 때에는 나팔 소리를 크게 불 것이며 또 회중을 모을 때에도 나팔을 불 것이나 소리를 크게 내지 말며 >

④ 나팔은 제사장만 불 수 있다.

<민 10:8> <그 나팔은 아론의 자손인 제사장들이 불지니 이는 너희 대대에 영원한 율례니라>

⑤ 이스라엘 백성이 전쟁하러 나갈 때, 적군이 침입할 때 나팔을 불었다.

<민 10:9> < 또 너희 땅에서 너희가 자기를 압박하는 대적을 치러 나갈 때에는 나팔을 크게 불지니 그리하면 너희 하나님 여호와가 너희를 기억하고 너희를 너희의 대적에게서 구원하시리라>

<민 31:6> <모세가 각 지파에 천 명씩 싸움에 보내되 제사장 제사장 엘르아살의 아들 비느하스에게 성소의 기구와 신호 나팔을 들려서 그들과 함께 전쟁에 보내매>

<수6:5> <제사장들이 양각 나팔을 길게 불어 그 나팔 소리가 너희에게 들릴 때에는 백성은 다 큰 소리로 외쳐 부를 것이라 그리하면 그 성벽이 무너져 내리리니 백성은 각기 앞으로 올라갈지니라 하시매>

<수 6:6,8,9,16,20> <눈의 아들 여호수아가 제사장들을 불러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언약궤를 메고 제사장 일곱은 양각 나팔 일곱을 잡고 여호와의 궤 앞에서 나아가라 하고> <여호수아가 백성에게 이르기를 마치매 제사장 일곱은 양각 나팔 일곱을 잡고 여호와 앞에서 나아가며 나팔을 불고 여호와의 언약궤는 그 뒤를 따르며> <그 무장한 자들은 나팔 부는 제사장들 앞에서 행진하며 후군은 궤 뒤를 따르고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며 행진하더라 제사장 일곱은 양각 나팔 일곱을 잡고 여호와의 궤앞에서 계속 행진하며 나팔을 불고 무장한 자들은 그 앞에 행진하며 후군은 여호와의 궤 뒤를 따르고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며 행진하니라> <일곱 번째에 제사장들이 나팔을 불 때에 여호수아가 백성에게 이르되 외치라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이성을 주셨느니라> <이에 백성은 외치고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매 백성이 나팔 소리를 들을 때에 크게 소리 질러 외치니 성벽이 무너져 내린지라 백성이 각기 앞으로 나아가 그 성에 들어가서 그 성을 점령하고>

<삿 7:18,20,22> 나와 나를 따르는 자가 다 나팔을 불거든 너희도 모든 진영 주위에서 나팔을 불며 이르기를 여호와를 위하라, 기드온을 위하라 하라 하니라 기드온과 그와 함께 한 백 명이 이경 초에 진영 근처에 이른즉 바로 파수교대한 때라 그들이 나팔을 불며 손에 가졌던 항아리를 부수니라> <세 대가 나팔을 불며 항아리를 부수고 왼손에 횃불을 들고 오른손에 나팔을 들어 불며 외쳐 이르되 여호와와 기드온의 칼이다 하고> <삼백 명이 나팔을 불 때에 여호와께서 그 온진영에서 친구끼리 칼로 치게 하시므로 적군이 스레라의 벧 싯다에 이르고 또 답밧에 가까운 아벨므홀라의 경계에 이르렀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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