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d $rs in GetInsertSQL. Connection or SQL invalid. Try using $connection->debug=true;

somsil님의 블로그 http://blog.kcmusa.org/somsil11
   2020년 1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전체보기
월별로 보는 포스트
자주 가는 링크
메모박스
새로운 포스트 새로운 덧글 새로운 트랙백
사이드바
3. 여호와이레와 아브라함의 믿음의 확인

① 아브라함이 이삭 대신 숫양을 대신하여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고 그곳을 여호와 이레, 곧 <하나님이 준비 하신다> 라는 말로 불렀다. 하나님은 창세전부터 우리를 죄와 사망에서 구원할 예수 그리스도를 준비하셨다. 여호와 이레의 은총은 하나님의 명령에 100% 순종해야 깨달아 진다. 아브라함이 이삭을 제단에 눕히고 칼을 빼어 들었다는 것은 아브라함이 이삭을 제물로 바치라는 명령에 100% 순종한 것이다.

② 하나님은 아브라함이 이삭을 제물로 바친 다음 이렇게 말씀하신다.

<사자가 이르시되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그에게 아무 일도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까지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22:12)

<여호와께서 이르시기를 내가 나를 가리켜 맹세하노니 네가 이같이 행하여 네 아들 네 독자도 아끼지 아니하였은즉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가 크게 번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리라 또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니 이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니라 하셨다 하니라>(창 22:16-창 22:18)

하나님은 아브라함이 이삭을 헌제로 드리기 전, 이미 아브라함이 하나님은 경외하는 줄 아셨다. 그래야 하나님이 전능하신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 하는 줄 알았다> 말씀하신 것은 아브라함이 이렇게 이삭을 헌제로 드린 후 아브라함 자신이 참말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 깨달았다는 표현이다.

③ 성도가 구원 받은 후,(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부름으로 갈대야 우르를 떠난 후) 그 성화의 과정에서 때로는 아브라함 앞에 이삭 같이 이것 아니면 못 살 것 같은 우상들이 있을 수 있고, 믿음으로 살지만 이것만은 믿음으로 사는 것이 아닌 지점들이 있을 수 있다. 이것이 재산일 수도 있고, 자식일 수도 있고, 명예일 수도 있고, 혹은 술, 여자, 도박 같은 것일 수도 있고 아무개를 미워하는 미움일 수도 있다. 이럴 때 성도는 이삭을 하나님께 바친 아브라함 같이 이런 것을(재산, 자식, 명예, 술, 여자, 도박.....) 믿음 때문에 하나님께 드릴 수 있어야 한다. 이 지점에 이르러야 내가 참말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 깨닫게 된다. 성화의 구원(인격의 구원)에서 우리는 이삭을 하나님께 드려야 한다.

4. 이삭을 바친 모리아 산이 솔로몬이 지은 성전이 세워진 장소였고, 주님이 십자가를 지신 골고다 언덕도 이 모리아 산의 한 자락이다. 예수님은 자신을 성전이라 말씀하신다.(요2:19,21) 구원사적으로 아브라함이 헌제로 바친 이삭은 예수님을 예표 한다.

18. 창세기 23장

창세기 23 장에는 사라의 죽음과 헤브론의 막벨라굴의 구입의 사건이 기록된다.

(1) 아브라함은 그의 이웃인 헷 족속에게 매장지를 요청을 했다(3,4절).

(2) 헷 족속은 아브라함을 우리 중 하나님의 방백이라고 말하며 헷 족속의 에브론이 아브라함에게 자기 밭을 주겠다고 말한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그 밭에 대해 충분한 값을 지불하겠다고 말한다.

에브론이 땅값은 은 사백 세겔이나 나와 당신 사이에 어찌 교계하겠는 가고 다시 거절하지만 아브라함은 모든 이웃들이 보는 앞에서 공개적으로 은 사백 세겔을 에브론에게 주고 에브론의 막벨라 굴과 주위의 모든 산림을 매입하여 이 곳에 사라를 매장한다. 이 에브론의 막벨라 굴이 있는 땅이 헤브론으로 후에 헤브론에서 다윗이 왕이 된다.

(3) 아브라함이 가나안에서 소유한 최초의 땅은 이 에브론에 있는 사라의 매장지였다. 앞으로 이 나라 땅 전체가 아브라함과 자손에게 주어질 땅이었지만 지금 아브라함이 얻은 땅은 이 매장지뿐이었다. 이 장지는 거처가 일정하지 않은 유목민인 아브라함과 그 후손들에게 마음의 고향이 된다. 이 에브론은 사라, 아브라함은 물론 이삭과 야곱의 장지가 된다. 믿음의 사람들은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 본향을 사모하고 산다.

[히 11:16] (16)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이 저희 하나님이라 일컬음 받으심을 부끄러워 아니하시고 저희를 위하여 한 성을 예비하셨느니라.

구원받은 성도는 다 순례자들이다. 성도의 순례 길에 교회가 마음의 고향이다. 성도는 교회를 귀하게 여겨야 한다.

트랙백 주소 : http://blog.kcmusa.org/blog/trackback.php?article_id=58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