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d $rs in GetInsertSQL. Connection or SQL invalid. Try using $connection->debug=true;

somsil님의 블로그 http://blog.kcmusa.org/somsil11
   2020년 8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전체보기
월별로 보는 포스트
자주 가는 링크
메모박스
새로운 포스트 새로운 덧글 새로운 트랙백
사이드바
6. (계12:1-6)--<하늘에 큰 이적이 보이니 해를 입은 한 여자가 있는데 그 발 아래는 달이 있고 그 머리에는 열 두 별의 면류관을 썼더라 이 여자가 아이를 배어 해산하게 되매 애써 부르짖더라 하늘에 또 다른 이적이 보이니 보라 한 큰 붉은 용이 있어 머리가 일곱이요 뿔이 열이라 그 여러 머리에 일곱 면류관이 있는데 그 꼬리가 하늘 별 삼분의 일을 끌어다가 땅에 던지더라 용이 해산하려는 여자 앞에서 그가 해산하면 그 아이를 삼키고자 하더니 여자가 아들을 낳으니 이는 장차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라 그 아이를 하나님 앞과 그 보좌 앞으로 올려가더라 그 여자가 광야로 도망하매 거기서 일천 이백 육십일 동안 저를 양육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예비하신 곳이 있더라 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이 용으로 더불어 싸울새 용과 그의 사자들도 싸우나 이기지 못하여 다시 하늘에서 저희의 있을 곳을 얻지 못한지라 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 내가 또 들으니 하늘에 큰 음성이 있어 가로되 이제 우리 하나님의 구원과 능력과 나라와 또 그의 그리스도의 권세가 이루었으니 우리 형제들을 참소하던 자 곧 우리 하나님 앞에서 밤낮 참소하던 자가 쫓겨 났고 또 여러 형제가 어린 양의 피와 자기의 증거하는 말을 인하여 저를 이기었으니 그들은 죽기까지 자기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였도다 그러므로 하늘과 그 가운데 거하는 자들은 즐거워하라 그러나 땅과 바다는 화 있을진저 이는 마귀가 자기의 때가 얼마 못 된 줄을 알므로 크게 분내어 너희에게 내려 갔음이라 하더라 용이 자기가 땅으로 내어쫓긴 것을 보고 남자를 낳은 여자를 핍박하는지라 그 여자가 큰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아 광야 자기 곳으로 날아가 거기서 그 뱀의 낯을 피하여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양육 받으매 여자의 뒤에서 뱀이 그 입으로 물을 강 같이 토하여 여자를 물에 떠내려 가게 하려 하되 땅이 여자를 도와 그 입을 벌려 용의 입에서 토한 강물을 삼키니 용이 여자에게 분노하여 돌아가서 그 여자의 남은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로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섰더라>

주님 공중 재림하셔서 하늘에서는 천국 잔치가 시작되고 이 땅에는 일곱 대접 쏟아지는 대환난이 시작된다. 이 때 마귀는 그 꼬리로 하늘의 별 1/3을 대환난의 땅으로 끌어내려 핍박하지만 하나님이 한 때 두 때 반 때를 지켜주신다.

이 때의 광경을 <하늘과 그 가운데 거하는 자들은 즐거워하고, 땅과 바다는 화있을진저> 하는 말로 표현한다. 이 말씀에서 하늘의 별은 성도다. 계시록 1장12절에서 16절에는 일곱 별을 그 오른 손에 붙잡고 일곱 금 촛대 사이를 왕래하시는 주님의 모습이 나온다. 여기서 일곱 금 촛대는 일곱 교회로 세상의 모든 교회를 가리키고, 일곱 별은 이 일곱 촛대, 곧 세상의 모든 교회의 성도들이다. 그런데 대환난의 때에 마귀가 하늘의 별, 곧 성도 중 1/3을 대환난의 장소로 끌어 내린다. 이 말은 구원받은 성도 중 약 1/3이 성화의 예복을 벗어버리고, 성도의 옳은 행실인 회개하는 생활을 계속하지 못하여 대 환난에 들어갈 것을 가르치는 말이다.

이 말씀에서 하늘에서 떨어진 별과 여인이 나은 아들은 대 환난 때에 이 땅에 남아 있는 교회와 성도를 가르친다.

구원 받은 성도중 약 1/3이 대 환난에 들어간다.

7. 계12:12-하늘의 즐거움은 천국잔치를 뜻하고 화 받는 땅과 바다는 대 환난의 장소를 가리킨다.

8. <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 피를 인하여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더욱 그로 말미암아 진노하심에서 구원을 얻을 것이니>

주님의 피로 구원받은 성도는 다시 성화되지 못한 성도에게 임하게 될 진노(일곱 대접 재앙, 대환난)에서도 구원을 얻어야 한다.

9. (빌3:9-14)--<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서 난 의라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예함을 알려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어찌하든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 하노니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좇아가노라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가노라> 믿음으로 구원 얻은 후 성도는 바울 사도 같이 하늘의 천국, 상을 얻기 위해 성화에 힘써야 한다.

성경은 이렇게 여러 구절에서 성도 중 얼마가 대 환난에 들어간다고 분명하게 가르친다.

⑹ 그러나 대 환난에 들어갔던 성도도 주님 지상 재림 시 구원되어 천년왕국 신천신지 - 영원한 구원은 다 받는다.

① (고전 3:11-15)--<이 닦아 둔 것 외에 능히 다른 터를 닦아 둘 자가 없으니 이 터는 곧 예수 그리스도라 만일 누구든지 금이나 은이나 보석이나 나무나 풀이나 짚으로 이 터 위에 세우면 각각 공력이 나타날 터인데 그 날이 공력을 밝히리니 이는 불로 나타내고 그 불이 각 사람의 공력이 어떠한 것을 시험할 것임이니라 만일 누구든지 그 위에 세운 공력이 그대로 있으면 상을 받고 누구든지 불타면 해를 받으리니 그러나 자기는 구원을 얻되 불 가운데서 얻은 것 같으리라>

구원받은 후 신앙으로 살아가는 것은 그리스도 터 위에 집을 건축하는 것과 같다. 어떤 성도는 구원 받고 금, 은, 보석으로 집을 짓고, 또 어떤 성도는 구원 받고 나무나 풀이나 짚으로 집을 짓는다. 그리스도가 재림하실 때 이 들의 공력(신앙 생활,집)을 불로 시험한다. 이 불에 그 공력이 그대로 있으면 이 성도는 상을 받고, 불타버리면 이 성도는 구원은 받지만 불 가운데서 받게 된다.

여기서 불 가운데 받는 구원이 부끄러운 구원으로 성도 중 일부가, 구원은 받았지만 그 후 생활에서 영원한 것을 잃어버리고 나무나 풀이나 짚 같이 불타버릴 것들만 의지하고 산 사람들은 주님 공중 재림 시 천국에는 못 들어가고 대 환난 통해 부끄럽게 구원된다.

트랙백 주소 : http://blog.kcmusa.org/blog/trackback.php?article_id=58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