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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sil님의 블로그 http://blog.kcmusa.org/somsil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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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노아가 드린 제사

노아가 구원 받은 후 제사를 드렸을 때 하나님이 이 제사를 받으시고 노아에게 약속하시며 축복하셨다. 성도가 구원받은 후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를 귀하게 여기고 바로 드려야 한다. 성도가 예배 없이 계속되는 영적 축복을 받을 수 없다.

(8) 히브리서 11장에서 노아의 사적을 믿음의 사건으로 이렇게 말한다.

<믿음으로 노아는 아직 보지 못하는 일에 경고하심을 받아 경외함으로 방주를 예비하여 그 집을 구원하였으니 이로 말미암아 세상을 정죄하고 믿음을 좇는 의의 후사가 되었느니라>(히11:7)

① 믿음은 아직 보지 못한 일에 하나님의 말씀대로 따라가는 순종이다. 지금 구원 얻은 성도들이 믿음으로 살아가는 것은 성도들이 천국에 가 보았거나 부활 영생하는 사람을 보았기 때문이 아니다. 성도들도 믿지 않는 세상 사람들도 다 같이 천국 가보지 않았고 부활 영생하는 것을 보지 못하였다. 그러나 성도들은 보지 못한 일이지만 하나님이 약속하신 천국과 부활 영생을 향하여 좇아가는 사람이요 세상 사람은 보지 못한 일, 이성에 맞지 않는 일이라고 하나님의 말씀을 좇아가지 않는 사람들이다.

② 하나님이 노아에게 해 주신 말씀, 곧 홍수로 온 세상에 있는 기식하는 사람들과 동물들을 모두 다 멸하리라는 말씀은 노아가 이해 할 수도 없는 말씀이었고, 노아가 결코 보지도 못한 일이었다. 그러나 노아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방주를 예비하여 가족과 각종 동물들을 홍수에서 구원한다.

믿음은 보지 못한 일, 곧 하나님이 해 주신 부활, 영생, 천국의 약속을 보지 못한 채 좇아가는 것이다.

(9) 홍수 후 하나님은 사람에게 동물을 채소같이 먹도록 식물로 주시며 동물의 생명인 피를 먹지 말라고 말씀하신다.

사람이 사람의 피를 흘리면 사람이 그 피를 흘리게 된다고 말씀하시며 하나님이 자기 형상대로 사람을 지었기 때문이라 말씀하신다.(9:6) 하나님의 형상은 아담의 범죄로 다 잃어버리게 된다. 그래서 아담의 피를 따라 번성한 인류는 모두 하나님의 형상(하나님의 비공유적 속성-영원, 완전, 전지)을 잃어버린 상태로 태어나고 번성한다.

원죄는 피를 통한 육체로 유전된다. 아담 이후의 인간은 아담의 형상대로 태어난다.(창5:3) 사람은 아담 안에서 하나님의 형상을 다 잃어버렸지만 하나님 형상의 그림자로 하나님의 공유적속성인 선함과 의로움과 지식 같은 하나님 형상의 그림자가 남아 있게 된다. 그래서 원죄를 가진 사람도 그 생명이 존중되어야 한다. 이런 뜻으로 하나님이 자기 형상대로 사람을 지었기 때문에 그 피를 흘려서는 안 된다는 말이다.

(10) 노아의 후손은 셈과 함과 야벳이다. 인류는 다시 모두 노아의 후손을 통해 번식한다. 창세기 10장과 11장에 나오는 노아 후손의 족보는 믿음과 구원의 계통을 잇는 아브라함에게 연결되는 구원섭리의 줄거리다.

야벳의 자손—서양인의 조상(백인)

함의 자손-구스(흑인계통) 가나안(가나안 족속-아랍계통)(흑인종 )

셈-아브라함과 이스라엘 백성, 셀라(10:24, 11:12,) 나홀-데라-아브라함(11:14-27)(황인종)

7. 창세기 제 11장

1) 창세기 11장에는 바벨탑 사건이 나온다. 이 바벨탑 사건은 하나님이 교만한 인간에게 내리신 또 다른 심판으로 하나님은 노아와 그 후손들에게 땅에 충만하라고 명하셨는데 인간들은 하늘에 닿는 탑을 쌓아놓고 이 탑을 중심으로 하여 지면으로 흩어지지 않으려고 획책하였다. 그래서 하나님은 인간들이 쓰고 있던 하나의 언어를 많은 언어로 혼잡케 하셨고 그 결과로 인간들은 자신들이 쓰는 <언어 동족> 끼리 지면 사방으로 흩어지게 된다. 바벨은 혼잡을 뜻하는 말이다.

2) 함과 셈과 야벳은 노아의 세 아들이다. 창세기 11장에서 이 아들 중에서 셈 종족의 계보가 나오고 여기에 아브라함의 계보가 나온다. 하나님이 이 외의 많은 이야기를 다 빼고 바벨 사건 후 바로 아브라함의 이야기로 나가는 것은 하나님이 성경을 통해 하시려는 이야기가 구원이기 때문이다.

창세기 11장의 핵심은 구원의 줄거리인 아브라함과 그 가족의 등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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