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d $rs in GetInsertSQL. Connection or SQL invalid. Try using $connection->debug=true;

somsil님의 블로그 http://blog.kcmusa.org/somsil11
   2019년 11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전체보기
월별로 보는 포스트
자주 가는 링크
메모박스
새로운 포스트 새로운 덧글 새로운 트랙백
사이드바
Ⅳ. 언약의 두 국면

A. 외면적 언약과 내면적 언약

Thomas Blake 같은 신학자가 주장했다. 외면적 언약은 사람의 신분이 어떤 외면적 종교 의무를 수행하는 데 달려있다고 본다. 즉 세례를 받는 것이다. 그리고 내면적 언약은 신앙고백과 성만찬을 내면적 언약이라 보았다. 그러나 이것은 불분명한 것으로 학자에 따라 각기 달리 주장되었다.

B. 법적 관계로서 언약 안에 있는 회원

1. 어 른 들 자신의 신앙과 자신의 고백에 의해 자발적으로 이 언약의 관계에 들어갈 수 있다.

2. 신자들의 자녀

하나님의 약속은 신자들의 후손에게 집합적으로 주어지며 개인적으로 주어지지 않는다. 그러나 롬9:6-8절 말씀대로 신자들의 자녀라고 해서 무조건 다 하나님의 자녀는 아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언약의 자녀의 마음에서의 하나님의 유효적 사역을 강조해야만 한다.

3. 언약 안에 있는 비중생자

이스라엘과 에서도 이삭과 야곱과 마찬가지로 다 언약이 되어 있었고, 엘리의 아들 홉니와 비니하스도 언약 아래 있었고 예수님 당시 유대인들도 모두 다 아브라함의 신앙을 따르진 않았어도 저들도 언약의 백성이었다. 그러나 성경은 또 이스라엘은 약속의 자녀가 아니요, 에서는 하나님이 버렸다고 말한다. 그러면 아들과 하나님과의 언약의 관계 어떻게 되는가?

◆ 카이퍼(Kuyper) : 이들은 실제적으로는 언약 안에 있지만 본질적으로는 언약의 참여 자가 아니다.

◆ Barvinck(바빙크) : 이들은 언약 안에 있었지만 언약에 속해있지 않은 자들이다. ◆ Berkhof : 그들은 그들의 책임이 관련되어 있기 때문에 회개하고 믿어야 할(하나님 의 법을 따라야 할) 의무를 지니고 있다.

필자의 견해: 이들은 애급에서 구원되어 광야에서 죽어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지 못한 이스라엘 백성들 같이 주님 재림시 대환난을 통하여 부끄럽게 구원될 사람들이다.

<이 닦아 둔 것 외에 능히 다른 터를 닦아 둘 자가 없으니 이 터는 곧 예수 그리스도라 만일 누구든지 금이나 은이나 보석이나 나무나 풀이나 짚으로 이 터 위에 세우면 각각 공력이 나타날 터인데 그 날이 공력을 밝히리니 이는 불로 나타내고 그 불이 각 사람의 공력이 어떠한 것을 시험할 것임이니라 만일 누구든지 그 위에 세운 공력이 그대로 있으면 상을 받고 누구든지 공력이 불타면 해를 받으리니 그러나 자기는 구원을 얻되 불 가운데서 얻은 것 같으리라>(고전3:11-15) (종말론,대환에 들어가는 성도 참고요망)

Ⅴ. 언약의 여러 세대들

A. 여러 세대들의 적절한 개념

1. 세대주의 견해

Scofield는 7세대로 구분하였다.

무죄 세대, 양심 시대, 인간통치 세대, 약속 세대, 율법 세대, 은혜 세대, 왕국 세대로 구분했지만 이것은 인위적인 구분으로 많은 반대를 받았다.

2. 삼세대론

이 이론은 이레니우스와 코체유스의 구분이다.

① 율법 이전 세대, ② 율법 아래 세대, ③ 율법 이후 세대이다. 그러나 이 이론도 그리스도와 율법을 동일시하고, 천년 왕국 세대와 재림 시대를 언급하지 못하고 있다.

B. 구약 시대

1. 최초 은혜 언약

아담이 타락한 후 은혜 언약의 최초 계시는 창3:15절에 나타났는데 이것은 죄인을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의 뜻이 있기 때문에 원시 복음이라고도 한다. 여기의 여자의 후손은 하나님의 택한 백성이다.

이 은혜 언약의 계시가 아브라함 전까지는 피 있는 제사를 드리는 (창4장) 것으로 나타났다.

2. 노아와의 언약(창6-9장)

이 언약은 일반적 성질을 가진다. 그래서 자연 언약, 보통 언약이라고도 말한다. 그래서 이 언약은 구원과는 직접적 관계는 없다. 그러나 이 언약은 간접적으로 구원 언약을 포함한다.

3. 아브라함과의 언약

이 언약에서는 은혜가 분명하게 표현된다. 이 언약은 정식적인 언약으로 표현된다(창12:,15:, 17:). 아브라함 이전에는 언약에 유형한 표식이 없었지만 아브라함에 이르러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세상과 분리되는 언약의 표로 할례가 제정되었다.

갈4장, 롬3장에 아브라함이 믿는 자의 조상으로 가리켜지는 것은 아브라함이 모든 믿는 자, 곧 하나님의 자녀를 포함하는 언약을 하나님으로부터 받았기 때문이다.

4. 시내산 언약

세대주의자들은 시내산 언약을 새 행위 언약으로 생각하여 이것을 축복이 아닌 저주라 본다. 그러나 율법은 거룩하고 선한 것이다(롬7:12_13). 그리고 율법이 은혜 언약과 다른 것이 아니라 은혜 언약에 속한 언약이다.

아브라함의 은혜 언약은 시내산 언약 후에도 폐기되지 않고 효력이 있으며(신1:8; 출32:12; 레26:42; 신4:31; 갈3:15-22) 율법은 이스라엘에게 베푸신 하나님의 축복이다(출19:5; 레26:44-45). 율법은 은혜 언약의 폐기가 아니라 은혜 언약을 더 굳게 하는 것이다. 그래서 율법은 그리스도 앞으로 우리를 인도하는 몽학선생이 된다(갈3:19,24).

트랙백 주소 : http://blog.kcmusa.org/blog/trackback.php?article_id=5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