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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sil님의 블로그 http://blog.kcmusa.org/somsil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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Ⅳ. 속죄의 성질

A. 원 죄

원죄란 사람이 가지고 출생하는 죄적 신분을 가르킨다. 이 죄가 원죄인 이유는,

(1) 이것이 인류의 뿌리에서 기원되고

(2) 출생할 때부터 모든 개인에게 존재하며 이것은 결코 모방의 결과가 아니며

(3) 이것이 사람의 생활을 더럽히는 모든 현실적 죄의 내재적 뿌리이기 때문이다.

1. 역사적 견해

① 초대 교부들은 원죄에 대해 분명한 견해가 없었다.

② 교부들 중 Terullian은 영혼의 번식이 곧 죄의 번식을 포함하며, 원죄는 유전되는 것 이라 보았다.

③ Ambrose는 원죄는 타고난 부패의 상태라 보았고 여기서 다른 죄가 결과적으로 온다 고 보았다.

④ Augustine : 사람의 육과 영이 아담으로 인해 완전히 타락하였기 때문에 자연적 상 태의 인간은 죄악만 행하는 존재가 되었다고 보았다.

⑤ 반 펠라기우스주의자들 : 이들은 사람의 전적 타락을 부인하였고 자유의지가 상실된 것이 아니라고 보았다.

⑥ Thomas Aquinas : 원죄는 인간이 가지고 있는 탐욕이요, 본래적 공의의 상실이라 보았다.

⑦ 종교개혁자들은 어거스틴과 같은 견해를 가졌고 Calvin은 원죄는 소극적이라기보다 인간을 죄를 이끄는 적극적인 것이며 사람의 감각적 성질에 제한되지 않는다고 원죄 의 무서움을 더 강조 하였다.

2. 원죄의 두 가지 요소

① 본래적 허물(죄책)

하나님의 법을 위반했기 때문에 하나님 공의의 만족을 위해 죄인이 받아야 할 형벌의 당위성을 말한다(롬 5:12-19; 고전 15:22; 엡 2:3).

② 본래적 오염(타락)

여기엔 본래적 의의 상실과 적극적 악의 임재를 포함한다. 본래적 오염에는 전적 타 락, 전적 무능력의 특성이 있다.

A. 전적 타락

(1) 소극적 의미

ⓐ 사람의 전적 부패는 모든 사람이 최대한으로 악할 대로 악하다는 것을 의미 하지 않는 다.

ⓑ 사람이 생득적 지식이나 양심이 없다는 것이다 아니다.

ⓒ 사람이 도덕적 행동을 못하고 각종 죄를 방종하게 짓는 것이 아니다.

(2) 적극적 의미

ⓐ 인간의 정신, 영혼, 마음, 의지의 모든 기능과 부분이 전적으로 죄로 오염 되었다는 것 이며

ⓑ 성경의 교훈대로 볼 때 사람이나 어떤 선도 행할 수 없다는 것이다. 선은 적절한 동기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와 올바른 표준(하나님의 말씀), 적절한 목적(하나님께 영광) 에서 행해져야 한다. 그러나 전적 부패의 상태에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목적으로 선을 행할 수가 전혀 없다(요 5:42; 롬 7:18, 23; 엡 4:18; 딤후 3:2-4; 딤 1:15; 히 3:12).

B. 선에 대한 전적 무능력

(1) 소극적 의미

자연인이 여하한 의미에서도 아무런 선도 행할 수 없다는 것이 아니다. 불신자도 자연적 인 선, 세속적인 선, 외면적인 도덕적 종교적 선, 즉 상대적 선을 행할 수 있다.

(2) 적극적 의미

ⓐ 성령으로 새로워지지 않으면 하나님의 표준으로 볼 때 어떤 선도 불가능하다.

ⓑ 모든 사람은 성령의 도우심 없이 자신의 자력으로 자기의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향한 사람이 될 수 없다(요 1:14, 3:5, 6:44, 8:34, 15:4, 5; 롬 7:18, 24, 8:7, 8; 고 전 2:14; 고후 3:5; 엡 2:8-10; 히 11:6).

4. 원죄와 인간적 자유

① 원죄가 자유의지의 상실을 포함 하는가 :

성경은 인간을 죄의 노예로 말함으로서 인간이 자유의지를 상실했다고 말한다.

② 그러면 인간이 자유로운 도덕적 행위자가 아니라면 도덕적 책임이 누구에게 돌아가는 가?

a. 부패와 무능은 사람 자신이 취한 것으로 하나님이 사람의 본성에 강제적으로 결함 이 있도록 하시지 않았으므로 사람은 부패와 무능에 대한 책임을 스스로 져야 한 다.

C, 사람은 전적으로 타락하여 무능해졌어도 자신을 도덕 앞에 책임 있는 자로 세울 수 있는 분별력, 도덕적 선택의 능력, 양심, 의지 등을 다 가지고 있다. 따라서 사람이 자신의 죄에 대해 책임이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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