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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sil님의 블로그 http://blog.kcmusa.org/somsil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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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성경적 죄의 개념

1. 죄는 특별한 종류의 악이다.

성경에서 죄를 가리켜 사용한 용어들은 거의 다 죄의 도덕적 성질을 가리키고 있다.

① 하다트(히) ; αμαρτια : 표적을 벗어남, 옳은 길에서 벗어남.

② 아웰․아온(히) ; αδικια : 고결성, 정직의 결핍, 정론에서의 이탈.

③ 레사(히) ; παραβασιs : 율법에서 사악하게 떠남.

④ 아삼(히) ; παραπτωμα : 범죄.

⑤ 마알(히 ); ανομια : 불신실, 반역, 죄과.

⑥ 아웬․아와(히) ; παρανομια : 공허, 성질의 왜곡.

이상의 모든 말들에서 보는 대로 죄는 항상 하나님의 언약, 율법에 대한 거절과 부도덕이다. 죄는 피동적인 것이 아니라 하나님에 대한 능동적 반항이며, 적극적인 범법이다. 죄는 사람의 자유적인 악의 선택인 것이다(창 3:1-6; 사 48:8; 롬 1:18-32; 요일 3:4).

2. 죄는 절대적 특징을 지니고 있다.

죄는 상대적이 아니라 절대적이다. 선과 악의 대립은 절대적이어서 그 사이에 중립적 상태를 허용하지 않는다. 죄는 선의 결핍이 아니라 적극적인 악이다. 도덕적 중성은 없다(요 3:18; 마 10:30, 32; 눅 11:23)

3. 죄는 허물과 오염을 내포한다.

허물은 율법의 요구에 대한 범죄 때문에 정죄를 받을 만한 상태, 형벌을 면할 수 없는 상태이다. 허물에는 사람으로 형벌받기에 합당하게 만드는 죄인의 본래적 품격인 가능적 허물과, 하나님의 공의를 만족시킬 수 없는 현실적 허물이 있다.

이 허물은 율법의 정당한 요구에 대해 만족을 지불하는 개인을 통해 대리적으로 제거될 수 있는 것이다. 죄는 허물을 내포하고 있다(마 6:12; 롬 3:19, 5:18; 엡 2:3). 모든 죄는 허물을 포함하여, 죄와 허물은 오염이 뒤따르게 된다. 아담 안에서 범죄 한 자는 모두 결과적으로 타락된 성품을 가지고 태어난다(요1 14:4; 렙 17:9; 마 7:15-20; 롬 8:5-8; 엡 4:17-19).

4. 죄는 언제나 하나님과 그 의지에 관련되어 있다.

죄란 하나님의 율법에 순응하지 않는 것이다. 그리고 율법의 가장 핵심적 요구는 “하나님께 대한 사랑”이다. 그리고 도덕적 죄와 악은 하나님께 대한 반항, 하나님을 사랑치 않는 것, 생각과 말과 행동에서 하나님의 법(사랑의 법)을 계속 어기는 것이다. 죄는 항상 하나님의 율법과 관계되어진다(롬1:32; 2:12-14, 4:15; 약2:9; 요일3:4).

5. 죄의 자리는 인간의 마음에 있다.

죄는 영혼의 한 기능에 있지 않고, 마음에 있으며 이 마음은 영혼의 중심기관이요 여기로부터 죄의 영향이 그 사람의 지, 정, 의, 곧 전인(全人)에 퍼진다(잠4:23; 렘17:9; 마15:19-20; 눅6:45; 히3:12)

6. 죄는 단지 어떤 행동에만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죄는 공공연한 어떤 행동에도 존재하지만 죄악 된 습관, 또는 죄악 된 그 사람의 상태에도 존재한다. 죄악 된 상태는 죄악 된 습관의 기초가 되고, 이것은 죄악의 행위에서 온다. 죄는 죄타락한 본성에서 나오며 죄는 행동이나 그 마음 또는 신분에서 하나님의 도덕적인 법에 순응하지 않는 모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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