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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sil님의 블로그 http://blog.kcmusa.org/somsil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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Ⅳ. 행위 언약에서의 사람

A. 역사적으로 본 행위 언약의 교리

1. 초대 교부들

초대 교부들 가운데 언약의 개념은 찾아볼 수 없다.

2. 스콜라 철학자들, 개혁파

스콜라 철학자들이나 개혁파의 신학에서도 행위 언약의 교리는 발전되지 못하였다.

3. Bullinger, Olevianus

행위 언약의 교리는 Bullinger의 <기독교 대요>에서 비로소 교리화 되었고, Olevianus의 <언약론적 신학>에서 더욱더 체계화 되었다.

4. 스위스, 독일, 화란, 영국, 스코트랜드

언약론적 신학은 스위스와 독일로부터 화란과 영국, 스코틀랜드로 건너갔다. 이 언약의 신학을 반전시킨 사람들은 Gomrus, Trelcatius, Colppenburg 같은 신학자들과 그 후에 Voetius, Mastricht, A March, De Moore에 의 주장되었다.

5. 소시니안파

소시니안파들은 아담의 죄가 그 후손에 전가된 것을 믿지 않았기 때문에 언약 교리를 부정했다.

6. 18세기 중엽

18세기 중엽 Comrie와 Holtius 같은 사람이 다시 언약의 교리에 대한 저서를 출간했고, 그 후 스코트랜드의 Fisher, Ball, Blake, Gib, Boston 등의 언약 교리를 중요한 것으로 발전시켰다.

7. Westerminster Confession, Formula Consensus Helvetica

이 교리는 웨스터민스토 신도 게요서(Westerminster Confession)와 헬베딕 신도 계요서(Formula Consensus Helvetica)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되었다.

8. 미국의 Hodges, Thornwell

후에 이 교리는 화란의 Deoder와 Vam Oosterzee 같은 보수 신학자들의 반대를 받았고 미국의 Hodges, Thornwell, Dabney 같은 장로교 신학자들이 중요하게 취급을 했다.

B. 행위 언약의 교리의 성경적 기초

1. 언약이란 말이 창세기의 처음 장에는 나오지 않지만 창세기에는 <언약>이 많이 나온 다.

창세기에는 사람이 하나님 앞에 순종할 때 보상의 약속이 분명하게 암시되어 있고 불순종에 대한 형벌이 제시되어 있다.

이 언약은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권자로서 지배적인 명령으로 되어 있다. 하나님은 인간 앞에서 주권자시며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를 맛보기 위해 인간은 하나님이 정신 규정을 충족시켜야만 한다. 언약의 주체는 하나님이시며, 인간에게 은혜로운 것이다. 하나님은 언약을 선포하셨고 아담 세대엔 이 언약을 수납할 보증이 있었다.

2. 영원한 생명에 대한 약속이 있었다.

창세기에 인간이 영생한다는 약속이 직접 기록되어 있지 않다. 그러나 죽음이 불손종의 결과로 선포된 것은 순종은 영생을(죽음을 당치 않고) 준다는 강력한 암시가 되는 것이다.

3. 은혜 언약의 교리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다.

은혜 언약은 행위 언약을 통해 성취된다. 예수님은 자신을 율법 아래 두셨는데 이는 율법 아래서 스스로 율법을 완선할 수 없는 사람들은 구하기 위해서였다.

행위 언약이 율법적인 것이라면 이는 예수가 완성했다. 은혜 언약은 믿음의 세계다. 그러니까 지금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은혜 언약은 율법의 행위 언약을 대신한 언약이다.

4. 아담과 그리스도의 비교

바울은 로마서 5:12-21에서 그리고 고전 15:45-47에서 아담도 그리스도와 같이 언약 아래 있었다는 관점에서 칭의의 교리를 설명하고 있다. 이 말씀에서 칭의의 근본 요소는 그리스도의 의가 우리에게 전가됨으로 오는 것이며, 이와 같이 아담의 죄도 우리에게 전가된 것으로 보아야 이 칭의의 원리가 성립된다. 이런 의미에서 아담도 그 자손과 언약 관계에 있었다고 보게 된다.

5. 호세아의 증언

호 6:7에 행위 언약의 분명한 언급이 있다. <저희는 아담처럼 언약을 어기고 거기서 내게 패역을 행하였느니라> 말하고 있고, 아담이 하나님과의 행위 언약에 속해 있음을 분명히 한다. 여기서 <아담처럼>을 <사람들처럼>으로 번역하려는 시도가 있지만 이는 잘못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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