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d $rs in GetInsertSQL. Connection or SQL invalid. Try using $connection->debug=true;

somsil님의 블로그 http://blog.kcmusa.org/somsil11
   2019년 11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전체보기
월별로 보는 포스트
자주 가는 링크
메모박스
새로운 포스트 새로운 덧글 새로운 트랙백
사이드바
C. 하나님의 형상으로서의 사람

1. 개혁파 견해

개혁파 신학자들 가운데 여러 가지 견해들이 있지만 개혁파들의 주장을 조합하면 아래와 같다.

① 사람의 혼이나 영에, 단순성, 영성, 불현성(不現性), 불멸성이 존재한다.

② 이성적, 도덕적 능력과 의지가 사람에게 있다.

③ 참된 지식과 거룩과 의.

④ 하등적 피조물에 대한 통치권

2. 루터파의 견해

루터파 신학자들 가운데도 하나님의 형상을 다른 개혁파들의 주장처럼 폭넓게 해석한 신학자들이 있기는 하지만, 루터파의 특징은 하나님의 형상을 사람이 부여받은 본래적인 의에 국한시키는 것이다. 이 형상은 죄로 완전히 상실했다고 본다.

3. 로마 캐톨릭의 견해

본질적 형상이 완전히 상실되었음을 부인하고 본래 가졌던 의에 관해 다른 주장을 한다. 이들의 주장에 의하면 하나님께서 아담을 창조하실 때, 원시적인 의가 없이 창조 하셨다가 얼마 후 에 초자연적 은사로서 원시적 의(하나님의 형상)를 추가 적으로 부가하여 주었다고 한다. 아담이 타락할 때 원시적 의는 상실했지만 인성의 원시적 소질은 그대로 남아 있다. 그리하여 현재 출생하는 사람은 아담이 원시적 의를 부여받기 전과 꼭 같은 상태에서 출생하며 다만 악에 대해 좀더 강한 경향을 가지는 것 뿐이라고 본다. 그리하여 인간의 전적 타란을 부인하며 이것은 아주 성경적이 아니다.

4. 알미니안파

알미니안들은 하나님의 형상이란 사람이 가진 하등 동물에 대한 지배권을 말한다고 본다. 아담 타락 이후 이것에 대한 침해를 받았으나 인간이 완전히 타락한 것은 아니라고 본다.

5. 이성론자들의 견해

사람은 도덕적이고 종교적인 무죄의 상태에서 태어나 자유의지를 부여받았으므로 어느 방향으로 갈 수 있다. 사람은 자신의 자유 선택에 의해 자신의 성격을 결정하며 거룩은 자기가 악과 싸워 승리함으로 얻어진 결과일 뿐이다. 아담은 거룩의 존재로 창조되지도 않았고 죽을 수 밖에 없는 존재로 태어났다고 본다. 그러니까 이들에게 있어서 하나님의 형상은 자유의지의 의미만 가지고 있다.

트랙백 주소 : http://blog.kcmusa.org/blog/trackback.php?article_id=5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