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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sil님의 블로그 http://blog.kcmusa.org/somsil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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Ⅲ. 하나님의 형상으로서의 사람

Α. 사람 안에서 하나님의 형상에 대한 역사적 견해

1. 초대 교부들

하나님의 형상이 사람의 이성적이고 도덕적인 거룩의 기능에 있다고 생각했다.

2. Irenaeus 와 Tetullian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을 구별하여 형상을 사람의 신체적 특성에서, 모양을 사람의 영적인 것에 있다고 보았다.

3. Alexanria의 Clement와 Origen

여하한 신체적 특징도 형상이나 모양 속에 포함되지 아니하며, 형상은 인간으로서의 특성을, 모양은 사람의 본래적 성질이 아닌 촉진되거나, 향상될 수 있는 성품을 나타내는 것으로 보았다. 이 견해는 Athanasius, Hilary, Ambrose, Augustine에게도 동조를 받았다.

4. 스콜라주의자들

형상과 모양을 구별하여 형상은 인간의 이성적 능력, 자유와 지성적 능력으로, 모양은 인간에게 있었던 본래적 의로움이라고 생각했다.

5. 종교개혁자들

<형상>과 <모양> 사이의 구별을 거부했다. 그리고 이 형상과 모양은 인간에게 있는 본래적인 의로움을 뜻하는 것으로 보았다.

Luther : 아담과 하와가 가졌던 본래적인 의로움이 <형상>이요, <모양>이다. 이것은 인간 의 타락으로 상실되었다.

Calvin : 사람이 타고난 재능, 본래적인 의로움과 영적 품격, 참지식, 거룩을 다 형상이요 모양이라 보았다. 그리고 이런 것은 죄로 인해 상실되었다.

6. Schleiermacher

신적인 것에 대한 어떤 수용성, 즉 하나님의 이상에로 성장하는 능력이 곧 형상이라 보았다.

B. 사람 안에 있는 하나님의 형상에 대한 성격적 근거

1. <형상>이나 <모양>이란 말은 동의어로, 또는 교대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 창 1:26에는 두 단어가 사용되지만 27절에는 형상만이 사용된다.

◆ 창 5:1에는 모양이란 말만 나오고 5:3에는 두 단어가 또 나온다.

◆ 신약 고전 11:7에는 <형상과 영광>이란 단어가 나오고 골 3:10에는 단지 영광이, 약 3:9에는 모양이란 말만 나온다. 이와 같이 <형상>과 <모양>은 같은 뜻으로 교대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2. 형상은 결코 신체적 형상이 아니다.

형상은 정신적인 것이며 도덕적인 것, 하나님과 사람을 나눌 수 있고 아담과 하와가 사랑할 수 있는 사회적인 것이다. 이 형상에는 “본래적인 의”가 포함되어진다. 하나님은 사람을 심히 좋게(창 1:31), 정직하게(전 7:29) 창조하셨다. 이것은 죄로 인해 상실 했지만 예수님 안에서 다시 얻게 되었다(골 3:10; 엡 4:23).

3. 이 형상에는 사람에게 속한 요소들도 포함한다.

이 형상에는 사람에게 속한 요소들인 지적 능력, 자연적 능력과 감정, 도덕적 능력도 포함한다. 창 9:6; 고전 11:7; 약 3:9절에는 타락한 이후의 사람을 가리켜 “하나님의 형상”이라 말하고 있으며 이것으로 보아 인간은 타락으로 하나님의 형상을 다 잃어 버린 것은 아니며 지적, 도덕적, 자연적 능력은 타락 후에도 사람에게 계속 남아 있는 것이다.

4. 하나님의 <형상>안에는 영성도 포함된다.

사람이 하나님의 생기를 받아 “생령”이 되었다(창 2:7). 생기는 생명의 근원으로 육체 없이도 존재할 수 있다. 또한 이 말은 사람은 신체, 즉 몸이 없이는 와넞ㄴ하지 못한다는 말도 된다. 성경은 살인을 육체의 파괴로 말한다(마 10:28). 그리고 살인을 사람안에 있는 하나님의 형상의 파괴로도 표현한다(창 9:6).

5. 하나님 형상의 또 다른 요소는 불멸성이다.

성경은 하나님만 불멸이라고 말하고 있으며(딤전 6:16)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았다는 말은 본래는 사람은 불멸하게 창조되었다는 말이다. 인간의 죽음은 죄의 형벌로 온 것이며(창 2:17) 이 죽음은 육의 죽음을 포함한다(창 3:19).

6. 하나님의 형상 가운데는 하등 동물의 통치권도 포한된다고 보는 견해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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