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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sil님의 블로그 http://blog.kcmusa.org/somsil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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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인간의 영혼에 대한 개별적 고찰

1. 영혼의 기원에 관한 역사적 견해

① Platon은 영혼의 선재설을 믿었다. Philo와 Origen은 이 설을 취했다.

② 동방교회에서는 개인 출생시에 새로운 영혼이 창조된다는 창조설을 주장했다. 서방교 회의 Jercome과 Hilary도 이 설에 동조했다.

③ 서방교회에서는 유전론을 많이 주장했다. 이 설은 사람의 영혼은 신체와 마찬가지로 번식, 곧 유전에 의해 기원된다고 보았다. Tertulliam과 북아프리카 교회 지도자들도 이 설에 동조하였다.

④ Augustine은 창조적 쪽이었다.

⑤ Thomas Aquinas는 유전론을 이단시 했고 창조론을 지지했다.

⑥ 종교개혁시 Luther는 유전론을 Calvin은 창조론을 주장했다.

2. 각 론의 주장점들

① 先在說

각 사람의 영혼이 이미 전세에 어떤 형태로 있다가 신체의 형성과정 중 어느 시점에 그 사람에게 들어온다고 보는 설이다. 그러나 이것은 성경에 없는 주장이다.

② 遺傳論

인간의 육체와 영혼은 모두 이담 안에서 하나님의 의해 직접 피조된 것으로 육체와 영 혼 양자는 모두 자연 번식에 의해 아담으로부터 유전된 것이란 설이다.

Tertullian, Apollinarus, 닛사의 Gregory, 개혁파 중 Smith와 Shadd가 이 설응 주장 했다.

a. 창1:28, 창2:7에 의하면 하나님은 단 한번 사람의 코에 그 생기(영)을 불어 넣으셨고 그 후에는 번성하도록 위탁하였다.

b. 하와의 영혼은 아담의 창조에 포함되어지며(고전11:8) 창세기에 하와의 영혼 창조기 사가 없다.

c. 하나님은 사람을 창조하신 후 창조사역을 쉬셨다.(창2:2)

d. 그 후손들은 조상의 허리에 있었다고 언급된다(창46:26; 히7:9, 10)

e. 창1:26, 27에서는 남자와 여자가 함께 <사람>으로 불이우고 있다. 이 말은 아담과 하와를 함께 인류의 씨로 여기셨음을 뜻한다.

f. 롬7:1에서 <사람>이란 용어는 남편과 아내에게 공히 같이 사용된다.

g. 시51:5절에 다윗이 <내가 죄악 중에 출생하였음이여, 모친이 죄중에 나를 잉태하였나 이다> 하는 구절은 다윗이 태어날 때에부터 죄악을 유전받았음을 뜻한다고도 볼 수 있다. 그리고 이 영혼 유전설은 신학과도 일치한다.

h. 아담 이후의 모든 인류가 아담의 죄에 가담해서 원죄를 가지고 있다는 것은 개개인이 범한 죄가 아니라 아담의 죄에서 유전적으로 가담된 것을 뜻한다(히7:9,10)

I. 우리는 아담 이후 죄된 성질을 전달받고 있다. 죄의 근성이 바로 유전설을 증명한다. (욥14:4, 15:14; 시편51:5, 58:3; 요3:6; 엡2:3)

그러나 이 영혼 유전설의 반대도 있다.

a. 유전설을 따르면 예수님도 마리아의 몸에서 태어남으로 마리아의 죄된 성품과 친히 연합되지 않을 수 없었다고 본다. 그러나 예수님은 유전법을 떠나 성령으로 잉태됨으 로 죄와 무관하신 것이다.

b. 아담과 하와의 범죄가 유전된다면 그 이후 조상들의 죄도 마땅히 자손들에게 전달되 어야 하니까 유전설은 안된다고 반대한다. 그러나 아담과 하와의 죄는 하나님의 법 (살고 죽는) 을 깨는 죄였고 그 후손들의 죄는 도덕적 범죄(이미 죽게된 상태에서)에 불과하다. 그리고 사실로 부모의 죄악성을 그 후손은 얼마간 유전을 받는다.

③ 創造說

이설은 개별적 영혼이 하나님의 창조에 의해 주어진다는 것이다. 영혼은 개별적으로 창 조되어지고, 부패한 육신과 결합되어진다.

a. 이 설은 Aristoteles, Ambrose, Jerome, Anselm, Thomas Aquinas 그리고 로마 카 톨릭과 Calvin의 지지를 받고 있다.

b. 성경은 몸의 창조와 영혼의 창조를 엄격히 구분하고 있고 몸과 영혼은 그 기원을 달 리한다.(전12:7; 사42:5, 슥12:1; 히12:9).

c. 영과 혼의 창조는 하나님만이 사역이다.(.(전12:7; 사42:5, 슥12:1; 히12:9).

d. 이 이론은 유전론의 함정인 <그리스도도 마리아 안에서 죄에 참여할 가능성이 있다> 는 논리를 벗어날 수 있는 가장 적합한 설이다. 왜냐하면 그리스도는 마리아를 통해 人性만 취하시고 그 영은 하나님의 영이시기 때문이다.

◆ 그러나 이 창조설에고 반대는 있다.

Strong은 유전론을 지지하고 창조론을 가장 반대하면서 이렇게 말한다. <영혼이 본래 적으로 타락된 경향을 가진다고 생각하면 영혼의 창조자인 하나님이 죄와 악의 창시 자가 되고 또 만일 영혼이 순수하게 창조되어 불가피하게 부패하게 될 몸에 집어넣으 셨다면 이것 또한 하나님이 죄와 악의 간접 창시자가 된다.> ◆ 그리고 이에 대한 대답으로 창조론자들은 이렇게 대답한다. <영혼은 하나님의 심판 아래서 난다. 이담 이후의 사람들의 영혼은 아담 이후 창조함을 받았기 때문에 아담 의 범죄 이전 상태의 영혼과는 다르다. 선한 영혼이 범죄한 육체와 결합됨으로 오염 되는 것이 아니고, 모든 사람은 아담 안에서 나기 때문에 아담의 죄를 전가받게 되는 것이다.

④ 유전설도 창조설도 다 같이 장점이 있고 약점이 있다.

성경은 아담의 영혼만 하나님이 창조하신 것으로 분명히 말할 뿐 그 다음의 영혼은 그 영혼의 기원이 하나님께 있음을 말할 뿐 직접적 진술은 없다. 성경은 죄의 근원을 밝히지 않으면서도 죄된 인간을 분명히 말하고 또 하나님이 죄의 창시자가 아니라고 분명히 말한다. 이 논리를 따르면 창조론이 갖는 약점이 보완되어지며 개개인의 영혼은 하나님이 창조하신다는 견해가 더 고려될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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