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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sil님의 블로그 http://blog.kcmusa.org/somsil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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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참고) (성령론을 끝내고 인간론을 올립니다. 그동안 한국 여행 중이어서 조직신학을 올리지 못했습니다.14일 돌아왔습니다)

제 1 편 最初의 人間

Ⅰ. 사람의 기원

A. 사람의 기원에 대한 성경적 기사

1. 성경에서 사람의 창조의 기사는 창 1:26, 27에서와 창 2:7, 21-23에 나온다.

고등비평학자들은 창세기의 기자가 두 설화를 종합하여 기록했고 두 기사는 서로 모순된다고 지적하고 있지만 이것은 성경을 잘못 해석한 견해다.

창세기에 나오는 첫 번째 설하는 만물들의 창조기사를 발생한 순서대로 기록하고 있지만, 두 번째 설화는 사람을 중심으로 만물들과의 관계를 말하고 있다. 즉 둘째 설화는 사람이 어떻게 만물 안에 거하여 다른 세계를 지배하는가 하는 것을 보여주며 사람의 창조가 다른 피조물의 창조와 다른 특성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2. 사람의 창조가 있기 전에 엄숙한 하나님의 계획이 있었다.

창 1:26에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한 말에서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시기 전 사람을 어떻게 창조할 것인가에 대한 엄숙한 계획이 있었음을 보여준다. 여기서 <우리>라는 하나님의 복수성을 삼위일체위 하나님에 대한 호칭이다. 어떤 학자들은 이 <우리>라는 말을 <위엄>을 상징하는 복수로, 혹은 천사들을 포함하는 우리로, 자기 높임의 뜻의 우리로 해석하려고 하지만 하나님 안에 있는 삼위일체의 <우리>라는 개념보다 더 적합한 해석은 없다.

3. 사람의 창조는 하나님의 직접 창조였다.

다른 만물의 창조에는, <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풀과 씨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가진 열매맺는 과목을 내라,> <물들은 생물로 번성케 하라,> <땅은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내되>하는 표현이 되어 있지만 사람의 창조기사에는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시되>하는 말로 표현되어 하나님이 사람의 육체를 창조하실 때 흙으로 창조하셨지만 - 영혼의 창조 - 생명의 창조엔 하나님이 직접 창조하셨음을 보여준다.

4.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창조되었다.

물고기들과 새들, 짐들의 창조엔 <그 종류대로>, 다른 말로 하여 각기 그 형태대로 창조되었지만 사람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한 말씀대로, 사람은 다른 피조물과 달리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창조되었다.

5. 사람의 창조는 두 특이한 요소로 구별되게 창조되었다.

창 2:에 사람의 육체와 영혼이 구별되게 창조되었음을 분명히 보여준다. 사람은 육체는 기존 재료인 흙으로 창조하였지만 영혼은 하나님의 새로운 소산물로 창조되었다.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셨으며, 그리하여 사람이 생령이 되었다>는 구절에서 사람의 영혼은 특별하게 하나님으로부터 나온 것으로, 그리고 인간은 육체와 영혼의 이중적으로 창조되었음을 분명히 말하고 있다.

이것은 다른 성경들도 계속 말하고 있다. 전 12:7; 마 10:28; 눅 8:55; 고후 5:1-8; 빌 1:22-24; 히 12:9.

하나님이 사람에게 불어 넣으신 생기(네폐슈)는 <숨>또는 <영>이며 육체와 생기의 결합에 의해 사람은 <생령>(네폐슈 하이야)(living soul)이 된다.

6. 사람은 창조와 더불어 세상을 지배하는 권한을 받았다.

사람의 창조되면서 모든 동식물과 세상을 지배토록 특권을 부여받았다(창 1:28; 시 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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