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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sil님의 블로그 http://blog.kcmusa.org/somsil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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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중생의 증거

중생의 증거를 어떤 사람이 갖는 확신에서 찾으면 안 된다. 확신은 언젠가 의심으로 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중생의 증거를 내 지식에서 찾을 수 없다. 인간의 지식은 죽음 다음의 일에 전혀 무지하다. 중생의 증거가 특별한 경험, 방언을 할 수 있다거나, 어떤 환상을 본 것에서 찾아져서도 안 된다. 이런 특별한 경험은 중생한 사람에게 다 꼭 같이 있는 것도 아니고 똑 같은 것도 아니다.

중생의 증거는 천지는 없어져도 일점 일획도 없어지지 않는 하나님의 말씀 안에 있다. 중생의 증거는 내가 예수를 믿을 때 중생했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고 하시는 하나님의 말씀보다 더 확실한 것은 없다. 아래 말씀들이 중생한 증거를 확실하게 해 준다.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요1장 10-13절)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요5장 24절)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나니 내가 곧 생명의 떡이로라>(요6장 47-48절)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과실을 맺게하고 또 너희 과실이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니라>(요15장 16절)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않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고전12장 3절)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함이니라>(엡2장 8-9절)<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성경에 이르되 누구든지 저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니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차별이 없음이라 한 주께서 모든 사람의 주가 되사 저를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부요하시도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롬10장 10-13절)

내 부모가 정말 나의 부모라는 사실을 내 편에서는 증명할 수 없다. 나는 어디서 주어 온 자식일 수도 있다. 내가 내 부모의 자녀라는 것을 제일 확실하게 제일 바로 아는 사람은 내 부모다. 내 부모가 거짓말하지 않고 내가 내 부모의 자녀라고 말하면 이보다 더 확실한 증거는 없다. 내가 믿음으로 하나님의 자녀 되었다고, 하나님이 나를 택해 구원해 주셨다고 하는 하나님의 말씀이 가장 확실한 중생의 증거다.

4) 후사

1. 후사의 의미에서 언급한 대로 구원받은 성도는 그리스도와 함께하는 권세와 영광을 얻었다.(롬8:17, 일요3:2)

2. 구원받은 성도는 하나님의 후사가 됨으로 하나님의 것을 다 상속받은 부요한 사람이 되었다.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 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고후6장 10절)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사로 주지 아니하시겠느뇨>(롬8장 32절)

이 땅에서 구원 받은 사람도 가난할 수 있다. 그러나 저는 이미 하나님의 것을 그리스도와 함께 상속받은 부요한 자요 하늘나라에 모든 것을 다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3. 후사된 성도는 염려를 이기게 되었다. 성도에게 염려가 있다 바울에게도 염려가 있었다. 그러나 후사된 성도는 염려를 아버지 하나님께 맡기게 된 특권을 받았다. 하나님은 성도의 염려를 맡아주시고 가장 온전하게 해결해 주신다. 하나님이 주시는 온전함 속에는 때로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고난도 포함된다. 그러나 결국은 다 선으로 이루어진다.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겨 버리라 이는 저가 너희를 권고하심이니라>(벧전5장 7절)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빌4장 6-7절)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후회할 것이 없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를 이루는 것이요 세상 근심은 사망을 이루는 것이니라>(고후7장 10절)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마음을 감찰하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롬8장 26-28절)

4. 그리스도가 남긴 고난, 곧 교회를 위한 고난을 받아야 할 의무를 받았다. 하나님의 후사가 되어 영광을 받을 권세를 받았기 때문에 우리는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해야 한다. 아들이 아버지에게서 영광만 받는 것이 아니다. 아들은 아버지와 고난도 함께 받는 것이다.

<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롬8장 17절)

그리스도는 성도 곧 하나님의 자녀를 위해 모든 고난을 다 받으셨다. 성도의 죄를 대신하여 재판 받았고, 정죄되었고, 성도의 죄 값으로 죽으셨고, 장사지내졌고, 음부에까지 가셨다.(롬10:7, 벧전3:18-19)

그리스도가 음부에 가셨다고 하는 성경구절은 많지 않다. 이 음부는 카토릭에서 말하는 연옥이 아니다. 음부는 불신자의 영혼이 죽어서 가는 곳으로 지옥은 아니지만 고난의 장소이다. 구원받은 성도가 죽어서 음부에 가지 않고 그 영혼이 천사의 인도로 락원에 갈 수 있는 것은 그리스도가 성도 의 죄를 대신하여 죽으시고 음부에까지 가셨기 때문이다. 논리적으로 그리스도가 음부에 가셔야 모든 성도의 죄 문제가 그리스도를 통해 완전하게 대신 되는 것이다. 사도신경 원문에 그리스도가 음부에 내려갔다고 표현된다. 한국어 사도신경에는 이 구절이 빠졌다. 십자가에 달린 한 강도가 회개 할 때 이도 음부에 내려갈 사람이었지만 주님이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락원에 있으리라>말씀한다. 그리스도가 음부에 얼마나 오래 있었느냐 하는 논난은 무의미하다. 여호와의 증인이 말하는 대로 이 음부는 사람의 무덤이 아니다. 음부는 스올, 혹은 게헨나(지옥)이고, 게헨나는 예루살렘 성 밖의 쓰레기 소각장이었지만 주님이 그렇다고 지옥이 없는 것은 결코 아니다. 주님이친히 지옥을 여러 번 언급하셨다.

그러나 그리스도는 교회를 위한 고난을 우리에게 남기셨다. 바울사도는 그리스도가 남긴 고난, 아직도 그리스도 안에 남은 고난을 자기의 육체에 채운다고 말한다.

<내가 이제 너희를 위하여 받는 괴로움을 기뻐하고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 된 교회를 위하여 내 육체에 채우노라>(골1장 24절)

교회는 지금 이 세상에 있는 그리스도의 몸이다.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자의 충만이니라>(엡1:23)

<이는 성도를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엡4: 12) 구원 받은 성도, 그래서 하나님의 양자 된 성도가 지금 이 땅에 있는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위한 고난을 담당해야 한다. 신앙과 교회를 위한 고난은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는 것으로 하나님의 양자 된 성도가 기쁨으로 받아야 한다.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를 시련하려고 오는 불시험을 이상한 일 당하는것 같이 이상히 여기지 말고 오직 너희가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예 하는 것으로 즐거워하라 이는 그의 영광을 나타내실 때에 너희로 즐거워하고 기뻐하게 하려 함이라>(벧전4장 12-1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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