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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sil님의 블로그 http://blog.kcmusa.org/somsil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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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으로 사는 것이 무엇인가. 구원의 확신이 있어야 믿음으로 사사는 것인가. 하는 근본적 질문은 믿음이 무엇인가를 바로 알면 다 해결된다)

7) 성경이 말하는 믿음 7.

광야의 불 뱀

하나님의 말씀 민수기 21장에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세와 하나님을 원망의 말을 할 때 하나님은 저들에게 불 뱀을 보내어 광야에서 백성들을 물게 하셨다. 많은 백성들이 불 뱀에 물려 죽었다. 백성들이 모세에게 하나님께 기도하여 우리를 살려 달라고 애원을 했고 모세가 하나님께 기도했다. 하나님은 모세에게 불 뱀을 놋으로 만들어 높은 장대 위에 매달라고 말씀하시고 <불 뱀에 물린 자마다 이 놋 뱀을 쳐다보면 살리라>(민21:8) 말씀하셨다.

모세는 놋으로 불 뱀의 형상을 만들어 높은 장대 위에 매달고 뱀에 물리면 이 놋 뱀을 쳐다보면 죽지 않고 산다고 말했다.

그리고, 불 뱀에게 물린 많은 백성들이 이 놋 뱀을 쳐다보고 살아났다.

하나님 말씀 요한복음에 예수님이 친히 모세가 광야에 달아놓았던 놋 뱀과 예수님이 자신이 지실 십자가 사건을, 같은 것으로, 동일시하시는 말씀을 하셨다.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4-15)

이 주님의 말씀은, 불 뱀에 물린 사람이 놋 뱀을 쳐다보는 것과 십자가에 달린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는 믿음이 같은 것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이다.

모세가 불 뱀에 물린 사람에게 광야에 있는 어떤 약재를 가르쳐주며 이 약을 바르고 먹으면 해독이 되어 살아나다는 약속을 했다면 이 약속은 사람들이 받아드릴 수 있는 약속이었을 것이다. 그런데 모세는 놋으로 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달고, 불 뱀에 물리면 이 놋 뱀을 쳐다보면 살아난다고 말했다.

<어떻게 불 뱀의 독이 놋 뱀을 쳐다보면 없어진단 말인가>

머리로 이해가 안 되어도, 놋 뱀을 쳐다보면 살아났다. 이 천여 년 전 유대 땅에서 십자가에 달려 죽은 예수를 그리스도로, 구세주로 아멘 하고 믿기만 하면 누구나 죽어도 살아나고 영생 한다는 하나님의 약속은, 불 뱀에게 물린 사람에게 장대에 매달린 놋 뱀을 쳐다보면 살아난다는 말과 꼭 같이 사람의 머리로 이해가 안 되는 약속이다. 그런데 예수님은 광야에서 불 뱀에게 물린 사람을 살리기 위해 장대에 높이 달린 놋 뱀과 골고다에서 주님이 지실 십자가를 같은 것으로 말씀 하셨다.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4-15)

불 뱀에 물린 사람이 머리로 도저히 믿을 수 없는 모세의 말대로 놋 뱀을 쳐다보는 것이, 골고다에서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를 지금 우리가 그리스도로, 구세주로 지금 받아드리는(믿는) 것이다. 광야에서 모세의 말, 놋 뱀을 쳐다보면 산다고 하는 말이 의심나도, 의심하면서도 쳐다보면 불 뱀의 독을 이기고 살았지만 의심난다고 의도적으로 놋 뱀을 안 쳐다 본 사람은 다 죽었다. 장대에 달린 놋 뱀을 쳐다보는 일은 아주 쉬운 일로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었다.

지금 이 세상에서 예수님을 구세주로 받아드리는 일도 누구나 할 수 있는 아주 쉬운 일이다. 예수님을 구세주로 아멘하고 받아드리는 이 일에 학식이 필요하지도 않고 돈이 드는 것도 아니고 시간이 드는 것도 아니다. 불 뱀에 물린 백성이 놋 뱀을 쳐다보는 것 같이 그냥 내가 예수를 믿습니다, 하면 믿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믿음은 불 뱀의 독이 놋 뱀을 쳐다보면 치료된다는 하나님의 말씀이 머리로 이해 안 되어도 놋 뱀을 쳐다보고 살아난 백성들 같이 나님의 예수가 그리스도라고 하는 하나님의 말씀, 약속을 그냥 받는 것이다.

8) 성경이 말하는 믿음 8

많은 왕들과 많은 선지자들 많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말씀, 약속을 믿고 순종함으로 구원받은 사건들

이런 사건들은 구약성경에 수십 번, 수백 번 기록되어 있다. 이삭의 헌제 사건, 홍해가 갈라지는 사건, 여리고 성의 점령 사건, 사르밧 과부의 집으로 피신하여 삼년 반 동안 계속된 가뭄과 기근을 이겨낸 사건 등 등----등, 많은 사건들이 우리에게 믿음을 가르쳐주는 예표가 된다. 믿음 장 히브리서 11장에서 이런 믿음을 이렇게 마씀하고 있다.

<아브라함은 시험을 받을 때에 믿음으로 이삭을 드렸으니 그는 약속들을 받은 자로되 그 외아들을 드렸느니라 그에게 이미 말씀하시기를 네 자손이라 칭할 자는 이삭으로 말미암으리라 하셨으니 그가 하나님이 능히 이삭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실 줄로 생각한지라 비유컨대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도로 받은 것이니라 믿음으로 이삭은 장차 있을 일에 대하여 야곱과 에서에게 축복하였으며 믿음으로 야곱은 죽을 때에 요셉의 각 아들에게 축복하고 그 지팡이 머리에 의지하여 경배하였으며 믿음으로 요셉은 임종시에 이스라엘 자손들이 떠날 것을 말하고 또 자기 뼈를 위하여 명하였으며 믿음으로 모세가 났을 때에 그 부모가 아름다운 아이임을 보고 석 달 동안 숨겨 왕의 명령을 무서워하지 아니하였으며 믿음으로 모세는 장성하여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 받기를 거절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 받기를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아하고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수모를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으니 이는 상 주심을 바라봄이라 믿음으로 애굽을 떠나 왕의 노함을 무서워하지 아니하고 곧 보이지 아니하는 자를 보는 것 같이 하여 참았으며 믿음으로 유월절과 피 뿌리는 예식을 정하였으니 이는 장자를 멸하는 자로 그들을 건드리지 않게 하려 한 것이며 믿음으로 그들은 홍해를 육지 같이 건넜으나 애굽 사람들은 이것을 시험하다가 빠져 죽었으며 믿음으로 칠 일 동안 여리고를 도니 성이 무너졌으며 믿음으로 기생 라합은 정탐꾼을 평안히 영접하였으므로 순종하지 아니한 자와 함께 멸망하지 아니하였도다 내가 무슨 말을 더 하리요 기드온, 바락, 삼손, 입다, 다윗 및 사무엘과 선지자들의 일을 말하려면 내게 시간이 부족하리로다 그들은 믿음으로 나라들을 이기기도 하며 의를 행하기도 하며 약속을 받기도 하며 사자들의 입을 막기도 하며 불의 세력을 멸하기도 하며 칼날을 피하기도 하며 연약한 가운데서 강하게 되기도 하며 전쟁에 용감하게 되어 이방 사람들의 진을 물리치기도 하며 여자들은 자기의 죽은 자들을 부활로 받아들이기도 하며 또 어떤 이들은 더 좋은 부활을 얻고자 하여 심한 고문을 받되 구차히 풀려나기를 원하지 아니하였으며 또 어떤 이들은 조롱과 채찍질뿐 아니라 결박과 옥에 갇히는 시련도 받았으며 돌로 치는 것과 톱으로 켜는 것과 시험과 칼로 죽임을 당하고 양과 염소의 가죽을 입고 유리하여 궁핍과 환난과 학대를 받았으니 (이런 사람은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느니라) 그들이 광야와 산과 동굴과 토굴에 유리하였느니라 이 사람들은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증거를 받았으나 약속된 것을 받지 못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더 좋은 것을 예비 하셨은즉 우리가 아니면 그들로 온전함을 이루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히11:18-40)

성경에 일어 난 많은 사건들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순종함으로 승리하고 위험에서 구원된 모든 기사들이 다 믿음은 하나님을 믿는 것, 하나님의 약속을 받는 것이라고 가르쳐주고 있다.

이제 우리를 구원하는 믿음이 어떤 것인가를 또 다시 정리한다.

1) 유월절 사건이 구원을 얻게 하는 믿음이 무엇인가를 잘 설명하고 있다.

흠 없는 양의 피를 문 인방에 바르면 그 집 안의 초태생은 다 살게 되고 너희가 애급에서 해방 된다고 하는 약속이 머리로 이해가 안 되어도 백성들이 그대로 받아 순종하여 저들이 애급에서 해방 된 것 같이 믿음은 이해 안 되는 하나님의 말씀을 아멘하고 순종하는 것이다.

2) 생식능력 다 잃어버린 아브라함과 사라에게 아들 낳는다는 것. 아브라함과 사라가 그 머리로 이해가 안 되어 하나님의 약속을 비웃었지만 그래도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약속을 따라 사라를 여자로 취하여 이삭이 탄생한 것 같이 믿음은 하나님의 약속을 머리로 의심하면서도 하나님 말씀대로 따라 가는 것이 믿음이라고 하나님이 가르쳐준다.

3) 믿음은 오순절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베드로가 전하는 <예수가 그리스도라>고 하는 복음을 아멘하고 받아드린 것 같이 성경 말씀에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복음을, 말씀을 <예> <아멘> 받아드리는 것이라고 오순절 사건이 가르쳐주고 있다.

4) 고넬료와 그 식구들이 구원받은 믿음은 예수가 그리스도라고 하는 베드로의 말을 아멘하고 받아드린 것이다. 고넬료 가정의 구원 사건이 믿음은 예수를 그리스도로 아멘 하고 받아드리는 것이라고 가르쳐준다.

5) 구스 내시가 구원받은 믿음은 빌립의 말을 듣고 이사야 선지자의 말대로 예수님이 내 죄를 담당하신 구세주라는 것을 아멘하고 받은 것 같이 믿음은 예수를 그리스도로 아멘하고 받는 것이다.

6)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을 때, 자신이 간절히 바라는 많은 후손의 약속을, 그 약속이 이루어진 것 같은 실상으로 갖게 되고,(왜냐하면 하나님의 약속은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니까) 하나님을 믿는 아브라함에게는 하나님의 약속이 바로 수많은 후손의 증거가 되는 것이었다. 왜냐하면 전능하시고 신실하신 하나님의 약속은 약속 자체가 증거일 뿐 더 다른 증거가 필요 없는 것이기 때문이

믿음은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

7) 광야에서 불 뱀에게 물린 사람들이 장대에 달린 놋 뱀을 쳐다보아서 살아난 것 같이 예수님이 지신 십자가가 나를 구원하는 십자가로 아멘하고 받아드리면 믿는 자가 되고 영생을 얻는 것이다. 믿음은 예수님을 구세주로 받아드리는 것이 것이다.

8) 구약에 나오는 많은 믿음의 사건들, 하나님 말씀 믿고 순종하여 구원된 수많은 사건들이 우리에게 믿음을 가르쳐주고 있고 여기의 믿음은 하나님 말씀대로 순종하는 것이다.

히브리서 11장에서 믿음을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한 것들의 증거>라고 정의한다. 믿음은 바라는 것 곧 영생부활의 실상과 증거를 하나님의 약속, 말씀을 통해 갖는 것이다.

<피조물의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의 나타나는 것이니 피조물이 허무한데 굴복하는 것은 자기 뜻이 아니요 오직 굴복케 하시는 이로 말미암음이라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노릇 한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하는 것을 우리가 아나니 이뿐 아니라 또한 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 될 것 곧 우리 몸의 구속을 기다리느니라>(롬8장 19-23절)

피조물이 고대하며 바라는 것은 부활과 영생으로. 하나님의 말씀 안에 곧 믿음 안에 있는 부활과 영생의 약속을 환영하며 받는 것이 믿음이다. 이 세상에 있는 어떤 철학에도, 어떤 사람의 지식에도 부활 영생은 없다. 오직 하나님 말씀안에만, 오직 믿음 안에만 부활과 영생이 있다. 이 영생의 약속을 환영(거절하지 않고)하고 받으면, 이것이 곧 믿음이다. 그리고 이 믿음 안에만 영생의 실상과 증거가 있다. 영생의 증거는 사람에게서 찾아지지 않는다. 오직 말씀 안에만 있다. 영생의 약속을 아멘 하고 받아야한다.

이 믿음도 결국 하나님의 약속, 말씀을 받는 것이다.

구원받는 믿음은 확신이나 기쁜 감정이나 감격에 있는 것이 아니다. 구원 받은 후 이런 감정이 따라 올 수 있지만 이런 것은 구원의 증거가 아니다. 예수를 그리스도로 받고, 세례를 받은 것보다 더 확실한 구원받은 증거는 없다. 세례는 공식적으로 예수를 그리스도로 받아 고백한 사람에게 줄 수 있다. 성경은 이렇게 말한다.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롬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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