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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sil님의 블로그 http://blog.kcmusa.org/somsil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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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참고) (재림교리 강의는 아주 중요하다.필자가 연구한 주님의 재림은 이중재림, 하늘에 재림, 지상에 재림하는 것이다.반론이 있으면 가르쳐주세요)

2. 주님의 재림의 양상

주의 재림에 관해서 잘 알려면 계시록을 잘 알아야 해.

계시록에는 7교회에 보내는 편지 다음 삼대계시가 나오는데 이 삼대계시는 (1.) 7인(印) 띠는 계시, (2.) 7나팔 부는 계시, (3.) 7대접 쏟는 계시야. 여기서 7은 완전을 상징해.

인 띠는 계시는 하나님이 마지막 때에 일어날 비밀을 7 가지로 나누어 인봉(印封,put the seal on)해 놓았는데 이 인봉이 하나, 하나 떨어짐으로 마지막 날 때 일어날 비밀이 한 가지씩, 한 가지씩 들어 나는 것이고,

나팔 부는 계시는 주님이 이 땅에 재림하실 경고를 한 나팔, 한 나팔 불어 7번(완전하게) 경고 하시는 계시야.

그리고 7대접의 계시는 하나님이 이 땅에 내릴 진노를 내리지 않고 7대접(완전하게)에 담아 놓았다가 이 진노를 한 대접씩, 한 대접씩 쏟으심으로 이 땅에 있는 사람들과 생물들이 무서운 하나님의 진노를 받는 계시야.

그리고 이 삼 대 계시 사이에 중간 계시가 나오는데 이 중간 계시는 인이 떼어질 때, 나팔이 불리어 질 때, 대접이 쏟아질 때, 하늘과 땅에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를 보여주고 있어. 이 중간 계시가 분량으로는 삼대계시보다 많아.

그리고 이 삼대계시는 삼대계시의 구조를 바로 알아야 이 계시를 바로 이해 할 수 있어. 계시록의 삼대계시의 구조는 이렇게 돼 있어.

(이상근 박사 신약주석 계시록을 참고하세요)

1) 제1인, 제2인---제7인.

2) 제7인이 띠어지는 때가 곧 제1나팔이 불리어지는 때야.

1나팔, 제2나팔--제7나팔(마지막 나팔), 이 마지막 나팔이 불리어 질 때가 제1대접이 쏟아지는 때야.

3) 제1대접, 제2대접----제7대접이 쏟아 져.

이 구조를 보면 7인(마지막 비밀) 속에 7나팔 계시가 들어 있고, 마지막 나팔 계시 속에 7대접 계시가 들어 있으니까 제7인(마지막 비밀) 속에 나팔 계시와 대접 계시가 다 들어 있는 거야.

주님은 마지막 나팔(제7나팔) 불릴 때 하늘에 재림하시고 하늘에서는 천국잔치가 시작돼.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 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되리니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고 우리도 변화되리라>(고전15:51,52)

고린도 전서는 계시록보다 약 45년 정도 앞서서 기록 되었어. 나팔 부는 계시를 기록한 계시록이 나오기 전까지 누구도 고린도 전서의 이 마지막 나팔이 무엇인지를 알 수 없었어. 고린도 전서15장이 말하는 주님 재림 하시는 때가 마지막 나팔이 불리어 질 때라는 것을 계시록을 보고 알게 된 거지.

주님 재림과 성도의 부활이 마지막 제 7나팔 불리어 질 때 일어나지.

그리고 이 마지막 제7나팔이 불리어 질 때 하늘에서는 주님이 하늘에 재림하셔서 천국(kingdom of heaven)이 시작 되고, 동시에 이 땅에는 7대접이 쏟아지는 계시가 시작이 되지, 이 7대접이 쏟아지는 기간이, 주님의 무서운 진노가 쏟아지는 기간으로 이 기간은 전에도 없고 후에도 없을 대환난의 기간이야.

이 기간에 성화된 성도, 다섯 달란트 받은 성도, 두 달란트 받은 성도, 기름을 준비한 슬기로운 처녀, 예복을 입은 성도, 곧 구원받고 성화된 성도들이 휴거되어 천국잔치에 참여하게 되지만 한 달란트 받은 종 같은 성도, 기름 준비 못한 미련한 처녀 같은 성도, 예복을 입지 못한 성도들은-곧 구원받았지만 성화에 실패한 성도들은 그 당시 살아 있는 세상 사람들과 같이 이 땅에 일어나는 대환난의 장소에 들어간다고 성경이 증언하고 있어.

<우리가 주의 말씀으로 너희에게 이것을 말하노니 주께서 강림하실 때까지 우리 살아남아 있는 자도 자는 자보다 결코 앞서지 못하리라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살전4:15-17)

<각각 그 재능대로 한 사람에게는 금 다섯 달란트를, 한 사람에게는 두 달란트를, 한 사람에게는 한 달란트를 주고 떠났더니 다섯 달란트 받은 자는 바로 가서 그것으로 장사하여 또 다섯 달란트를 남기고 두 달란트 받은 자도 그같이 하여 또 두 달란트를 남겼으되 한 달란트 받은 자는 가서 땅을 파고 그 주인의 돈을 감추어 두었더니 오랜 후에 그 종들의 주인이 돌아와 그들과 결산할 새 다섯 달란트 받았던 자는 다섯 달란트를 더 가지고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내게 다섯 달란트를 주셨는데 보소서 내가 또 다섯 달란트를 남겼나이다. 그 주인이 이르되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두 달란트 받았던 자도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내게 두 달란트를 주셨는데 보소서 내가 또 두 달란트를 남겼나이다. 그 주인이 이르되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한 달란트 받았던 자는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당신은 굳은 사람이라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을 내가 알았으므로 두려워하여 나가서 당신의 달란트를 땅에 감추어 두었었나이다. 보소서 당신의 것을 가지셨나이다. 그 주인이 대답하여 이르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그러면 네가 마땅히 내 돈을 취리하는 자들에게나 맡겼다가 내가 돌아와서 내 원금과 이자를 받게 하였을 것이니라 하고 그에게서 그 한 달란트를 빼앗아 열 달란트 가진 자에게 주라 무릇 있는 자는 받아 풍족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 데로 내쫓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 하니라>( 마25:15-30.)

이 말씀에서 다섯 달란트 받은 종과 두 달란트 받은 종은 주인의 즐거움(천국)에 참여하지만 한 달란트 받은 종은 바깥 어두운 데로 쫓겨난다고 말씀하고 있어. 그리고 여기서 바깥 어두운 데는 지옥이 아니고 대환난의 장소야. 나중 더 설명해 줄게.

<시온에서 나팔을 불며 나의 거룩한 산에서 경고의 소리를 질러 이 땅 주민들로 다 떨게 할지니 이는 여호와의 날이 이르게 됨이니라. 이제 임박하였으니 곧 어둡고 캄캄한 날이요 짙은 구름이 덮인 날이라 새벽빛이 산꼭대기에 덮인 것과 같으니 이는 많고 강한 백성이 이르렀음이라 이와 같은 것이 옛날에도 없었고 이후에도 대대에 없으리로다. 불이 그들의 앞을 사르며 불꽃이 그들의 뒤를 태우니 그들의 예전의 땅은 에덴동산 같았으나 그들의 나중의 땅은 황폐한 들 같으니 그것을 피한 자가 없도다.>(욜2:1-3)

이 말씀에서도 여호와의 날을 나팔 부는 날로, 어둡고 캄캄한 날로 말씀하고 있어. 여기의 어둡고 캄캄한 날이 황폐한 들로 말하는 대 환난의 날을 가르쳐주는 말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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