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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sil님의 블로그 http://blog.kcmusa.org/somsil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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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재림하실 주님을 마지하기 위해 우리가 준비해야할 믿음은,

늘 성령 충만의 생활을 해야 하는 것이라고 성경이 가르치고 있어.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그 중의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 있는 자라 미련한 자들은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 신랑이 더디 오므로 다 졸며 잘 새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 이에 그 처녀들이 다 일어나 등을 준비할 새 미련한 자들이 슬기 있는 자들에게 이르되 우리 등불이 꺼져가니 너희 기름을 좀 나눠 달라 하거늘 슬기 있는 자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우리와 너희가 쓰기에 다 부족할까 하노니 차라리 파는 자들에게 가서 너희 쓸 것을 사라 하니 그들이 사러 간 사이에 신랑이 오므로 준비하였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 그 후에 남은 처녀들이 와서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 주소서 대답하여 이르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하였느니라.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때를 알지 못하느니라.> (마25: 1-13.)

여기 열 처녀비유 말씀에서 주님 재림 시 열 처녀 중 슬기로운 처녀, 기름을 준비한 5 처녀만이 혼인 잔치에 들어갔다는 말은 재림하실 주님을 맞이하려면 성령으로 늘 충만한 생활을 해야 한다는 말이야. 예수님이 해주신 이 말씀에서 깨어 있는 믿음은 늘 등잔에 기름을 채우며 사는 성령 충만의 생활이야.

3. 재림하실 주님을 마지하기 위해 우리가 준비해야할 믿음은,

늘 회개하는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라고 성경이 가르치고 있어.

계시록 19장에서 주님의 재림을 어린양의 혼인 잔치로 말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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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의 아내가 자신을 준비하였으므로 그에게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도록 허락하셨으니 이 세마포 옷은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계19:7-8)

이 말씀에서 우리가 주님을 마지하기 위해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어야 하는 데 이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가 성도의 옳은 행실이라고 하나님이 말씀하고 있어.

성도의 옳은 행실이 무엇일 가. 성도가 하나님 앞에 가장 옳은 행실은 회개하는 것이야.

<두 사람이 기도하러 성전에 올라가니 하나는 바리새인이요 하나는 세리라. 바리새인은 서서 따로 기도하여 이르되 하나님이여 나는 다른 사람들 곧 토색, 불의, 간음을 하는 자들과 같지 아니하고 이 세리와도 같지 아니함을 감사하나이다. 나는 이레에 두 번씩 금식하고 또 소득의 십일조를 드리나이다 하고 세리는 멀리 서서 감히 눈을 들어 하늘을 쳐다보지도 못하고 다만 가슴을 치며 이르되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였느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에 저 바리새인이 아니고 이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고 그의 집으로 내려갔느니라> (눅18:10-14)

하나님 앞에 옳은 행실은 금식하고 십일조 드리는 것보다 <하나님 저는 죄인입니다. 용서하여 주세요.> 회개하는 것이라고 하나님이 말씀하고 계시는 거야.

재림하실 주님을 마지하려면 늘 회개하며 살아야 해. 왜냐하면 우리가 늘 죄를 범하고 살고 있기 때문이야.

4. 재림하실 주님을 마지하기 위해 우리가 준비해야할 믿음은,

믿음의 예복을 벗어버리지 않고 내 믿음을 굳게 지키며 사는 생활이라고 성경이 가르치고 있어.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고 계셔.

<내가 도둑 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계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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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앞에 부끄러움을 보이지 않는 생활, 내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않는 신앙생활은 믿음으로 받은 구원을 성화로 잘 지켜가는 생활이야.

하나님의 말씀 마태복음 22장에 주님은 천국을 자기 아들을 위해 잔치를 차리고 동리 사람들을 청하여 잔치하는 것으로 비유를 하셨어.

<예수께서 다시 비유로 대답하여 이르시되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으니 그 종들을 보내어 그 청한 사람들을 혼인 잔치에 오라 하였더니 오기를 싫어하거늘 다시 다른 종들을 보내며 이르되 청한 사람들에게 이르기를 내가 오찬을 준비하되 나의 소와 살진 짐승을 잡고 모든 것을 갖추었으니 혼인 잔치에 오소서 하라 하였더니 그들이 돌아 보지도 않고 한 사람은 자기 밭으로, 한 사람은 자기 사업하러 가고 그 남은 자들은 종들을 잡아 모욕하고 죽이니 임금이 노하여 군대를 보내어 그 살인한 자들을 진멸하고 그 동네를 불사르고 이에 종들에게 이르되 혼인 잔치는 준비되었으나 청한 사람들은 합당하지 아니하니 네거리 길에 가서 사람을 만나는 대로 혼인 잔치에 청하여 오라 한대 종들이 길에 나가 악한 자나 선한 자나 만나는 대로 모두 데려오니 혼인 잔치에 손님들이 가득한지라 임금이 손님들을 보러 들어올새 거기서 예복을 입지 않은 한 사람을 보고 이르되 친구여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왔느냐 하니 그가 아무 말도 못하거늘 임금이 사환들에게 말하되 그 손발을 묶어 바깥 어두운 데에 내던지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게 되리라 하니라>(마22:1-13)

이 비유에서 임금이 차린 잔치자리에 들어온 사람은 악한 자나 선한 자가 함께 들어왔고 잔치에 들어 올 때 모두에게 예복을 입게 했는데 유독 한 사람은 예복을 입지 않고 있었지.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 왔느냐.>는 임금의 질문에 이 사람은 아무 말도 못 했어. 왜냐하면 이 사람은 자신이 예복을 벗어버렸기 때문이야.

여기서 예복을 벗어버린 사람은 모든 사람이 예수를 믿을 때 주님의 의로움을 다 내 것으로 입어, 구원을 받았지만 이 구원을 스스로 벗어버리고 세상으로 돌아간 사람이야. 잘 믿고 신앙으로 살다가 조그만 시험으로 믿음의 생활, 제단, 말씀, 기도, 회개하는 생활을 던져버리고 안 믿는 세상 사람과 꼭 같이 된 사람이야. 이런 사람이 성도중 약 1/3이 되는 것을 계시록 12장 4절에서 용이 그 꼬리로 하늘의 별 1/3을 땅에 떨어뜨린다고 말씀하고 있고, 이 사람이 대 환난(바깥 어두운 데)통하여 부끄럽게 구원될 사람이라고 다른 성경이 가르치고 있지.(나중에 다시 설명할 거야)

이 모든 말씀은 재림하실 주님을 마지하기 위해 성도는 이 세상에서 믿음으로 사는 생활이 어렵고 힘들어도 말씀중심, 교회중심으로 항상 기도하며 항상 회개하며 성화의 믿음생활을 해나가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주는 거야.

이 말씀을 정리하면 주님 재림을 맞이할 바른 자세는 깨어 있는 믿음 생활, 성령 충만의 생활, 회개하는 신앙생활, 믿음을 굳게 지키는 신앙생활을 하는 것으로 이 말은 <정상적인 신앙생활을 잘 해가는 것>이라는 결론에 이르러. 재림하실 주님 마지하기 위해 특별한 것 준비할 필요 없어. 정상적으로 신앙생활을 잘해 가는 것이 주님 맞을 준비를 바로 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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