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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sil님의 블로그 http://blog.kcmusa.org/somsil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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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사탄에 대해서 끝으로 어떻게 해야 사탄을 이길 수 있는가를 가르쳐줄 게.

1.사탄은 기록된 말씀으로 이길 수 있어.

예수님이 광야에서 사탄이 시험할 때 말씀으로 대적하셨어. 예수님은 말씀자체이시고(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예수님의 말씀이 곧 하나님의 말씀인데 이런 예수님도 사탄과 싸울 때 기록된 말씀으로 사탄을 물리치셨어.

< 그 때에 예수께서 성령에게 이끌리어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러 광야로 가사 사십 일을 밤낮으로 금식하신 후에 주리신지라 시험하는 자가 예수께 나아와서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명하여 이 돌들로 떡덩이가 되게 하라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이에 마귀가 예수를 거룩한 성으로 데려다가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뛰어내리라 기록되었으되 그가 너를 위하여 그의 사자들을 명하시리니 그들이 손으로 너를 받들어 발이 돌에 부딪치지 않게 하리로다 하였느니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또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마귀가 또 그를 데리고 지극히 높은 산으로 가서 천하 만국과 그 영광을 보여 이르되 만일 내게 엎드려 경배하면 이 모든 것을 네게 주리라 이에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사탄아 물러가라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 이에 마귀는 예수를 떠나고 천사들이 나아와서 수종드니라>(마4:1-11)

여기서 예수님이 사탄과 싸우실 때 기록된 말씀, 신8:3, 신6:16, 신5:7의 하나님 말씀으로 사탄을 물리치셨어. 우리가 사탄과 싸워 이기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읽고 외우고 묵상하고 배우고 또 배워야 해.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이 내 심령에 가득차야 하는 거지. 그래야 우리도 기록된 말씀으로 사탄을 물리칠 수 있어.

2. 사탄은 기도로 이길 수 있어.

기도는 사탄을 물리치는 무기야. 하나님의 말씀 마가복음서 9장에 보면 이런 사건이 나오지. 예수님이 베드로와 야곱과 요한으로 더불어 변화 산에 올라가서 제자들에게 영광스럽게 변화하신 모습을 보여줄 때, 산 아래에 남은 9제자에게 귀신들인 아들을 둔 아버지가 찾아와 제자들에게 고쳐달라고 했어. 그런데 제자들이 고칠 수가 없었어. 예수님이 산에서 내려 오셔서 귀신에게 명하여 귀신을 그 아이에게서 쫓아내셨지. 제들이 나중에 예수님께 물었어.

<우리는 어찌하여 능히 그 귀신을 쫓아내지 못하였나이까.>

예수님이 이렇게 대답하셨어.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종류가 나갈 수 없느니라.>

그런데 누가복음 10장에 보면 제자들이 전도하고 예수님께 돌아와 보고할 때 예수님의 이름으로 사탄을 쫓아냈다고 자랑을 한 기사가 나오지. 제자들에게 예수님의 귀신을 쫓아내는 권세와 경험이 있었는데 오늘 사건에는 그들이 귀신을 쫓아내지 못 한 거야. 저들이 분명히 기도하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사탄아 나가라고 큰 소리를 쳤을 거야. 그런데 귀신이 나가지 않았어. 그리고 예수님은 이런 제자들에게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유가 나갈 수 없다>고 말씀하신거야. 마가복음서의 기사는 아래와 같아.

<예수께서 무리가 달려와 모이는 것을 보시고 그 더러운 귀신을 꾸짖어 이르시되 말 못하고 못 듣는 귀신아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 아이에게서 나오고 다시 들어가지 말라 하시매 귀신이 소리 지르며 아이로 심히 경련을 일으키게 하고 나가니 그 아이가 죽은 것 같이 되어 많은 사람이 말하기를 죽었다 하나 예수께서 그 손을 잡아 일으키시니 이에 일어서니라 집에 들어가시매 제자들이 조용히 묻자오되 우리는 어찌하여 능히 그 귀신을 쫓아내지 못하였나이까 이르시되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종류가 나갈 수 없느니라 하시니라>(막9:25-29)

그러면 무엇이 문제였을 가. 그러면 어떻게 기도해야 한다는 걸 가.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주기도문 외에, 어떻게 기도해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지 않았어. 그러나 마귀를 쫓아내는 권세를 받았던 제자들이 마귀를 쫓아내지 못했는데 이런 제자들에게 예수님이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귀신이 나갈 수 없다>고 말씀하신 것은 한 번 받은 능력은 저절로 계속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끊이지 말고 계속 기도해야 한다는 말씀이었어. 어떻게 사탄을 물리칠 수 있을 가. 쉬지 않는 계속된 기도의 생활이 사탄을 이길 수 있어. 그래서 성도는 쉬지 말고 기도해야 해. 쉬지 않는 기도에 대해 이미 설명해주었지. 쉬지 않는 기도는 무슨 일이나 기도로 시작하고 기도로 끝내는 기도생활이고, 무시로 기도하는 기도 생활이고 정해 놓고 빼지 말고 기도하는 생활이야. 이런 쉬지 않는 기도로 사탄을 이길 수 있는 거지.

3. 사탄은 찬송으로 이길 수 있어.

찬송은 사탄과 싸울 때 기도와 함께 우리 대신 하나님이 사탄을 물리치게 하는 길이야. 하나님의 말씀에 찬송으로 사탄이 물러간 사건이 있어. 하나님의 말씀 사무엘상 16장에 이런 말씀이 있어. 사울 왕에게 악령이 들어가 그를 번뇌하게 할 때 다윗이 그 앞에 나가 수금을 타며 찬송할 때 악령이 물러갔어.

<하나님께서 부리시는 악령이 사울에게 이를 때에 다윗이 수금을 들고 와서 손으로 탄즉 사울이 상쾌하여 낫고 악령이 그에게서 떠나더라>(삼상16:24)

하나님의 말씀 역대하 20장에 보면 찬송으로 여호사밧 왕이 적군을 물리친 사건이 나오지.

유다 왕 여호사밧 때에 암몬과 모압과 세일산 주민들이 유다를 공격하러왔지만 이 때 유다는 저들을 대적할만한 힘이 없었지. 유다백성은 여호와 앞에 서서 여호와께서 구해주기를 간구 했고 이 때 하나님의 영(성령)이 야하시엘에게 임하여 야하시엘이 이렇게 말했어.

<여호와의 영이 회중 가운데에서 레위 사람 야하시엘에게 임하셨으니 그는 아삽 자손 맛다냐의 현손이요 여이엘의 증손이요 브나야의 손자요 스가랴의 아들이더라 야하시엘이 이르되 온 유다와 예루살렘 주민과 여호사밧 왕이여 들을지어다 여호와께서 이같이 너희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이 큰 무리로 말미암아 두려워하거나 놀라지 말라 이 전쟁은 너희에게 속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라 내일 너희는 그들에게로 내려가라 그들이 시스 고개로 올라올 때에 너희가 골짜기 어귀 여루엘 들 앞에서 그들을 만나려니와 이 전쟁에는 너희가 싸울 것이 없나니 대열을 이루고 서서 너희와 함께 한 여호와가 구원하는 것을 보라 유다와 예루살렘아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고 내일 그들을 맞서 나가라 여호와가 너희와 함께 하리라 하셨느니라>(대하20;14-17>

이 말을 들은 왕과 백성들이 여호와를 경배하고 심히 큰 소리로 여호와를 찬송했어.

<여호사밧이 몸을 굽혀 얼굴을 땅에 대니 온 유다와 예루살렘 주민들도 여호와 앞에 엎드려 여호와께 경배하고 그핫 자손과 고라 자손에게 속한 레위 사람들은 서서 심히 큰 소리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니라>(대하20:18-19)

그리고 여호사밧 왕은 이렇게 했어.

<이에 백성들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서 드고아 들로 나가니라 나갈 때에 여호사밧이 서서 이르되 유다와 예루살렘 주민들아 내 말을 들을지어다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신뢰하라 그리하면 견고히 서리라 그의 선지자들을 신뢰하라 그리하면 형통하리라 하고 백성과 더불어 의논하고 노래하는 자들을 택하여 거룩한 예복을 입히고 군대 앞에서 행진하며 여호와를 찬송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 감사하세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도다 하게 하였더니>

그리고 이렇게 전쟁하는 자리에서 활과 창과 마병이 아닌 찬양대를 선출하여 여화를 찬송할 때 여호와께서 복병을 두었다가 적군을 다 물리치셨지.

<그 노래와 찬송이 시작될 때에 여호와께서 복병을 두어 유다를 치러 온 암몬 자손과 모압과 세일 산 주민들을 치게 하시므로 그들이 패하였으니 곧 암몬과 모압 자손이 일어나 세일 산 주민들을 쳐서 진멸하고 세일 주민들을 멸한 후에는 그들이 서로 쳐죽였더라. 유다 사람이 들 망대에 이르러 그 무리를 본즉 땅에 엎드러진 시체들뿐이요 한 사람도 피한 자가 없는지라>(대하20:여호사밧과 그의 백성이 가서 적군의 물건을 탈취할 새 본즉 그 가운데에 재물과 의복과 보물이 많이 있으므로 각기 탈취하는데 그 물건이 너무 많아 능히 가져갈 수 없을 만큼 많으므로 사흘 동안에 거두어들이고 넷째 날에 무리가 브라가 골짜기에 모여서 거기서 여호와를 송축한지라> (대하20: 22-26)

이 말씀에서 유다백성은 구원받은 성도를 예표하고 유다를 치러 온 암몬, 모압, 세일 산 주민은 사탄을 예표 하는 거야. 결국 이 말씀이 주는 교훈은 성도들에게 다가오는 사탄마귀는 찬송으로 물리칠 수 있다는 것이야. 성도는 힘 있게 찬송하고 열심히 찬송하고 집에서나 생활 중에도 늘 찬송하며 사탄을 물리쳐야 해.

4. 사탄은 성도가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어야 이길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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