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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sil님의 블로그 http://blog.kcmusa.org/somsil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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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사탄이 성도에게 침입하면 미움을 일으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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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열매가 사랑인데 사탄은 성도에게 미움을 일으키고 용서 하지 말라고 유혹을 하지. <그 이튿날 하나님께서 부리시는 악령이 사울에게 힘 있게 내리매 그가 집 안에서 정신없이 떠들어대므로 다윗이 평일과 같이 손으로 수금을 타는데 그 때에 사울의 손에 창이 있는지라 그가 스스로 이르기를 내가 다윗을 벽에 박으리라 하고 사울이 그 창을 던졌으나 다윗이 그의 앞에서 두 번 피하였더라>(삼상 18:10,11.)

사울에게 악신이 내릴 때 다윗을 미워하게 하고 다윗을 죽이려고 했어.

하나님의 말씀 고린도 후서 2장에 사탄의 계책을 우리가 서로 용서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라고 하나님이 말씀하고 있어.

<너희가 무슨 일에든지 누구를 용서하면 나도 그리하고 내가 만일 용서한 일이 있으면 용서한 그것은 너희를 위하여 그리스도 앞에서 한 것이니 이는 우리로 사탄에게 속지 않게 하려 함이라 우리는 그 계책을 알지 못하는 바가 아니로라>(고후 2:10-11)

미워해서는 안 되는 사람 미워하며 용서하지 않는 것은 사탄의 계책대로 따라다니는 것이야.

용서와 사랑은 하나님이 구원받은 성도들에게 주시는 제일 계명이야. 다른 사람 앞에 아무리 잘 믿는 것 같이 보여도 그 사람이 미움에 사로잡혀 있는 것은 사탄에게 사로잡혀 있는 거야.

용서해야 해. 용서해야 해. 용서의 근원은 주님이 자신을 십자가 위에 못 박는 로마병정을 향해 하신 기도에 있어.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아버지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하시더라.>(눅23:34)

예수님은 십자가에 뉘여 손과 발에 굵은 못으로 박혔어. 쾅. 쾅. 로마병정이 망치로 예수님의 손과 발에 못을 박았어. 제일 고통스러운 순간, 제일 아픈 순간에 예수님은 로마병정들의 죄를 용서해 달라고 기도하시며 <저들은 자신이 자기가 하는 일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말씀하셨어.

내게 미운 짓 하는 사람, 생각할수록 미운사람,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도록 미운 사람, 이렇게 미운 순간 주님의 말씀을 기억해야 해.

<그가 자기가 하는 짓을 모르기 때문이지>

<그래 몰라서 그러는 거야>

똥 싸는 것이 잘못인 줄 몰라서 똥 싸는 애기에게 똥 쌌다고 미워할 수 없잖아. 주여 몰라서 하는 짓입니다. 000을 용서해주세요. 용서해 주세요. 아멘.

성도에게 용서를 못하게 하는 놈이 사탄이야. 용서, 사랑은 성령님의 마음이지. 아주 어렵지만 억지로라도 미움을 용서로 이기고 사랑하는 것이 성화야. 아멘.

3. 사탄이 침입하면 성도를 성(性)적으로 성도를 시험을 하지.

위대했던 다윗도 여기에 넘어졌고 지혜롭던 솔로몬도 여기에 넘어졌어. 분수에 넘게 욕심내지 마. 내 아내, 내 남편이 제일이야. 성도에게 음행은 성화를 버리게 하는 아주 무서운 함정이야. 그런데 이 함정이 성도 누구에게나 항상 있어. 정신 차리고 믿음 지켜야 해.

<음행을 피하기 위하여 남자마다 자기 아내를 두고 여자마다 자기 남편을 두라 남편은 그 아내에 대한 의무를 다하고 아내도 그 남편에게 그렇게 할지라 아내는 자기 몸을 주장하지 못하고 오직 그 남편이 하며 남편도 그와 같이 자기 몸을 주장하지 못하고 오직 그 아내가 하나니 서로 분방하지 말라 다만 기도할 틈을 얻기 위하여 합의 상 얼마 동안은 하되 다시 합하라 이는 너희가 절제 못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너희를 시험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고전7:2-5)

화난다고 이불가지고 소파로 나가면 안 돼. 그러면 사탄이 틈을 타거든.

4. 사탄이 침입하면 믿음의 결단을 넘어지게 해.

사탄은 성도를 믿음에서 넘어지게 하는 놈이야. 아주 나쁜 놈이야.

<이 때로부터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가 예루살렘에 올라가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 삼일에 살아나야 할 것을 제자들에게 비로소 나타내시니 베드로가 예수를 붙들고 항변하여 이르되 주여 그리 마옵소서. 이 일이 결코 주께 미치지 아니하리이다. 예수께서 돌이키시며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사탄아 내 뒤로 물러 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 하시고>마16:21-23)

예수님이 십자가 지시고 죽으셔야 하는 것은 예수님이 이루셔야할 구원의 완성으로 인류의 구원을 이루려면 절대로 필요한 일이야. 예수님은 이일을 이루시려고 이 세상에 오셨고 지금까지 사역하신 거야. 이 일이 구약에 그렇게도 많이 나오는 모든 제사의 정점(頂點)이야.

그래서 하나님이 이렇게 말하시고 있어.

< 그리스도께서는 장래 좋은 일의 대제사장으로 오사 손으로 짓지 아니한 것 곧 이 창조에 속하지 아니한 더 크고 온전한 장막으로 말미암아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자기의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염소와 황소의 피와 및 암송아지의 재를 부정한 자에게 뿌려 그 육체를 정결하게 하여 거룩하게 하거든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을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하지 못하겠느냐>(히9:11-14)

주님이 십자가 지시는 일은 인류의 구원을 완성하기 위해 절대 필요한 사명인데 베드로는 사탄의 침입을 받아 이런 주님 앞에 사탄의 말을 했어.

<주여 그리 마옵소서. 이 일이 결코 주께 미치지 아니 하리이다.>

이때 주님은 베드로를 향해 이렇게 말씀하셨어.

<사탄아 내 뒤로 물러 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

사탄은 예수님까지 넘어지게 하려고 하는 놈이야. 사탄은 성도에게 믿음의 결심, 어려워도 주님이 주신 십자가 지려고 할 때 그러지 말라고 성도가 한 믿음의 결심을 무너지게 하고 성도를 믿음에서 넘어지게 하는 놈이야.

주님은 알곡과 가라지 비유를 제자들에게 설명 하시면서 가라지와 가라지를 뿌리는 자가 사탄이요 이 사탄이 한 일을 <넘어지게 하는 것>라고 말씀했어.

<이에 예수께서 무리를 떠나사 집에 들어가시니 제자들이 나아와 이르되 밭의 가라지의 비유를 우리에게 설명하여 주소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인자요 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를 뿌린 원수는 마귀요 추수 때는 세상 끝이요 추수 꾼은 천사들이니 그런즉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사르는 것 같이 세상 끝에도 그러하리라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그들이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갈게 되리라>(마13:36-42)

성도는 성령님의 감동대로 기도하고 헌금하며 시간과 물질 정성 바치며 충성하여야 그만큼 성화되고 그만큼 믿음이 성장하는 데, 이럴 때 마다 사탄이 이 결심대로 하지 못하도록 믿음에서 넘어지게 하지. 사탄아 물러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도다. 사탄의 방해를 극복해야 해.

5. 사탄이 침입하면 성도를 여러 가지로 시험한다.

사탄이 나에게 침입하는 것을 시험이라 말 하지. 성도가 시험에 드는 것은 사탄이 내게 와서 나를 믿음에서 떠나게 하기 때문이야. 주님이 가르쳐주신 기도문에 <우리를 시험에 들지 말게 하소서> 하셨고 사탄은 우리 주님까지도 시험 하였어.

<그 때에 예수께서 성령에게 이끌리어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러 광야로 가사 사십 일을 밤낮으로 금식하신 후에 주리신지라 시험하는 자가 예수께 나아와서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명하여 이 돌들로 떡덩이가 되게 하라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이에 마귀가 예수를 거룩한 성으로 데려다가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뛰어내리라 기록되었으되 그가 너를 위하여 그의 사자들을 명하시리니 그들이 손으로 너를 받들어 발이 돌에 부딪치지 않게 하리로다 하였느니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또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마귀가 또 그를 데리고 지극히 높은 산으로 가서 천하만국과 그 영광을 보여 이르되 만일 내게 엎드려 경배하면 이 모든 것을 네게 주리라 이에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사탄아 물러가라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 이에 마귀는 예수를 떠나고 천사들이 나아와서 수종드니라>(마4:1-11)

이 말씀에서 시험하는 자, 마귀, 사탄을 같은 말로 쓰고 있어. 사탄은 성도를 늘 시험하려고 덤벼들고 있어. 하나님이 이렇게 경고하고 있어.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너희는 믿음을 굳건하게 하여 그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라>(벧전5:8)

성도는 성화의 과정에서 늘 시험에 들지 않도록 기도하며 정신 차려야 하는 거야. 사탄이 시험해도 이 시험에 들지 않도록 믿음으로 물리쳐야 하는 거야. 사탄아 물러가라. 사탄아 물러가라.

사탄이 침입할 때 성도에게 일어나는 일들을 정리할 게.

1. 하나님의 말씀을 의심나게 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다른 말을 섞어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지 못하게 한다.

2. 미움을 일으킨다.

3. 사탄이 침입하면 성(性)적으로 성도를 시험한다.

4. 사탄이 침입하면 믿음의 결단을 넘어지게 한다

5. 성도를 여러 가지로 시험한다.

이런 일들이 일어 날 때 내가 지금 사탄의 시험을 받고 있고나 깨닫고 정신 차리고 사탄을 물리쳐야 하는 거야. 사탄아 물러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물러가라. 성화 받는 구원은 그래서 사탄과의 싸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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