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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sil님의 블로그 http://blog.kcmusa.org/somsil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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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 가야할 하나님의 절대 주권의 신앙(마6:9-13)

또 한해가 시작 되었다. 시간과 공간은 온전히 주님의 것이다. 나라도 권세도 주님의 것이다. 미국과 중국 우리나라 일들을 생각하면 가슴이 답답해진다. 그래도 우리가 담담해 질 수 있는 이유는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믿기 때문이다.

주님이 제자들에게 가르쳐주신 기도문은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아옵나이다.> 하는 위대한 신앙고백으로 끝이 난다.

이 나라의 운명도, 미국의 운명도, 중국의 운명도 다 하나님의 장중에 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역사만 주관하시는 하나님이 아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은 물론, 바벨론과 파사와 로마와 세계를 주장하시는 하나님이다.

하나님은 세계의 역사를 주관하는 하나님이시고 나의 일생도 주관하시는 하나님이시다. 나와 나라와 세계를 하나님이 주관하시기 때문에 우리는 어떤 때라도 현재를 감사로 받으며 담대히 살 수 있는 것이다.

이제 새로 시작된 이 2019년을 우리는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인정하는 기본 믿음으로 돌아가 하루 하루를 살아가야 한다.

하나님의 절대주권에는 이 세상의 모든 시간이, 곧 이 세상의 모든 역사가 하나님의 주권아래 있는 것과 공간적으로 이 세상의 모든 물질이 하나님께 속한 것이라는 두 가지 측면이 있다.

우리가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시간적으로 인정하는 것이 안식일, 곧 주일을 하나님의 것으로 바치는 성수주일의 생활이다.

성경에서 안식일의 기사는 창세기2장 2절과 3절에 나온다.

<하나님이 그가 하시던 일을 일곱째 날에 마치시니 그가 하시던 모든 일을 그치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그 일곱째 날을 복되게 하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그 날에 안식하셨음이니라>

하나님은 안식일을 복되고 거룩한 날이라 말씀한다.

이 복되고 거룩한 안식일은 하나님이 십계명중 제 4계명으로 우리에게 주셨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일곱째 날은 네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가축이나 네 문안에 머무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일곱째 날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출20:8-11)

안식일은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음을 고백하고 하나님이 천지의 절대 주권자임을 확인 하는 날이다. 그러니까 성도가 안식일을 하나님께 예배드림으로 거룩하게 지키지 않는 것은 창조주 하나님의 주권을 무시하는 죄를 범하는 것이다.

유대백성에게 하나님이 안식일을 잘 지키도록 아주 여러 번 강조한 것은 이 안식일이 시간적으로 하나님에 대한 절대주권을 확인 하는 날이기 때문이다.

성도가 믿음으로 구원받은 후 믿음으로 살아가는 성화의 과정에 안식일, 곧 주일에 교회에 나와서 하나님께 예배드리며 하나님의 말씀을 영의 양식으로 받는 것은 성화의 기본 중에 기본이다. 성도가 주일을 성수하지 않으면 그 영이 굶주리게 되어 성화가 멈추게 된다.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는 고운 가루를 가져다가 떡 열두 개를 굽되 각 덩이를 십분의 이 에바로 하여 여호와 앞 순결한 상 위에 두 줄로 한 줄에 여섯씩 진설하고 너는 또 정결한 유향을 그 각 줄 위에 두어 기념물로 여호와께 화제를 삼을 것이며 안식일마다 이 떡을 여호와 앞에 항상 진설할지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을 위한 것이요 영원한 언약이니라. 이 떡은 아론과 그의 자손에게 돌리고 그들은 그것을 거룩한 곳에서 먹을지니 이는 여호와의 화제 중 그에게 돌리는 것으로서 지극히 거룩함이니라. 이는 영원한 규례니라>(레24:5-9)

아론과 그 자손들, 곧 제사장들은 매 안식일 마다 성소의 떡상에 차려놓았던 새 떡을 거룩한 곳에서 먹어야 하는 데 이것은 누구도 언제라도 바꿀 수 없는 영원한 규례라고 하나님이 말씀하신다.

구원 얻은 성도는 모두 다 왕 같은 제사장 들이다. 하나님의 말씀 베드로전서 2장 9절에 하나님이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벧전2:9) 라 말씀하신다.

성도는 제사장으로 매 안식일 마다 거룩한 곳, 곧 교회에 나와서 강단에 차려놓은 설교를 통해 새 떡을 먹어야 한다. 이것은 영원한 규례로 성도가 성화되는 기본이다.

안식일의 법은 하나님이 친히 제정하신 것으로 하나님은 안식일을 복되고 거룩한 날로, 선포하셨다.

매주일에 드리는 예배를 통해 우리는 시간 적으로 하나님이 역사와 시간의 절대주권자이심을 고백하고 확인하며 하나님의 말씀인 생명의 떡을 제단을 통해 먹음으로 그 영혼이 새로워져야 한다. 성도는 세상의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말씀으로 살아야 한다.

우리가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시간적으로 인정하는 것이 주일에 드리는 예배다. 우리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시고 섭리하시는 절대 주권자다.

우리는 매 주일 하나님께 예배함으로 하나님께 절대주권을 돌려드리고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생명의 떡을 먹으며 거룩하게 살아야 한다.

오직 주님께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영원히 있아옵나이다. 아멘

우리가 공간적으로 이 땅의 모든 것이 주님의 것임을 확증하는 것이 하나님께 십일조를 구별해 드리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슴 창세기 14장에서 하나님이 이렇게 말씀하신다.

<소돔 왕과 고모라 왕과 아드마 왕과 스보임 왕과 벨라 곧 소알 왕이 나와서 싯딤 골짜기에서 그들과 전쟁을 하기 위하여 진을 쳤더니 엘람 왕 그돌라오멜과 고임 왕 디달과 시날 왕 아므라벨과 엘라살 왕 아리옥 네 왕이 곧 그 다섯 왕과 맞서니라 싯딤 골짜기에는 역청 구덩이가 많은지라 소돔 왕과 고모라 왕이 달아날 때에 그들이 거기 빠지고 그 나머지는 산으로 도망하매 네 왕이 소돔과 고모라의 모든 재물과 양식을 빼앗아 가고 소돔에 거주하는 아브람의 조카 롯도 사로잡고 그 재물까지 노략하여 갔더라 도망한 자가 와서 히브리 사람 아브람에게 알리니 그 때에 아브람이 아모리 족속 마므레의 상수리 수풀 근처에 거주하였더라 마므레는 에스골의 형제요 또 아넬의 형제라 이들은 아브람과 동맹한 사람들이더라 아브람이 그의 조카가 사로잡혔음을 듣고 집에서 길리고 훈련된 자 삼백십팔 명을 거느리고 단까지 쫓아가서 그와 그의 가신들이 나뉘어 밤에 그들을 쳐부수고 다메섹 왼편 호바까지 쫓아가 모든 빼앗겼던 재물과 자기의 조카 롯과 그의 재물과 또 부녀와 친척을 다 찾아왔더라 아브람이 그돌라오멜과 그와 함께 한 왕들을 쳐부수고 돌아올 때에 소돔 왕이 사웨 골짜기 곧 왕의 골짜기로 나와 그를 영접하였고 살렘 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창14:8-18)

창세기 14장의 이 말씀은 성경에 나오는 첫 번째 전쟁 기사다.

이 기사가 중요한 것은 아브라함이 전쟁에 포로로 잡혀간 롯의 가정을 구원하고 돌아오는 길에 살렘 왕 멜기세덱의 축복을 받고, 이 멜기세덱에게 전쟁에서 얻은 전리품에서 십의 일조를 드렸다고 하는 것이다.

이 기사가 성경에 나오는 첫 번째 전쟁의 기사요 이 기사는 십일조에 대한 성경의 첫 번째 기사다.

여기에 나오는 살렘왕 멜기세댁이 누구냐 하는 것에 대한 해석은 이 살렘왕이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으로 예수님을 가르치는 인물이라고 성경학자들이 해석을 한다. 하나님의 말씀 히브리서 6장 20절에는 예수님이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라 영원히 대제사장이 되었다>고 말씀한다.

창세기 14장에 나오는 첫 번째 십일조 기사는 아브라함이 전쟁의 승리와 물질의 축복이 하나님께 속한 것임을 고백하는 것으로 하나님이 가지신 절대주권을 인정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 중에 온전한 십일조를 하나님께 바치면 하나님이 축복하여 주신다는 말씀이 있다. 그래서 모든 교회에서 성도에게 십일조를 가르치며 하나님이 넘치도록 부어주시는 축복의 약속을 강조한다.

십일조는 분명하게 성도에게 축복이 된다. 그러나 십일조의 근본정신은 우리가 십일조를 해서 이 세상에서 복을 받는 것에 있지 않고, 성도가 시ㅣㅂ일조를 드림으로 이 세상의 모든 물질이 하나님의 것임을 고백하며 공간적으로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확인하는 신앙의 표현이라고 하는 것이다.

이 세상에는 십일조 하며 가난한 성도가 많이 있고 십일조를 전혀 하지 않으면서도 물질로 큰 복을 누리는 많은 사람들도 있다. 십일조를 복이라고 하는 기준에 맞추어 생각하면 이것은 모순이다. 그러나 십일조에는 물질의 복보다 아주 소중한 근본정신으로 십일조는 공간적으로 하나님께 절대주권을 돌려드리는 신앙의 표현이라고 하는 것이다.

십일조는 복을 받느냐 못 받느냐 하는 것보다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하는 가 안 하는 가 하는 신앙의 근본 기준이 되는 것이다.

십일조는 공간적으로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인정하고 확인 하는 것이다.

우리는 십일조를 드림으로 이세상의 모든 공간, 세계와 우주가 내가 가진 재물과 세상 사람들의 모든 재물이 다 하나님의 것이라고 하는 신앙에 서게 된다.

하나님만이 창조자시요 섭리자시요 온 우주의 주인이시다.

창세기 14장에 나오는 첫 번째 십일조 기사는 아브라함이 전쟁의 승리와 물질의 축복이 하나님께 속한 것임을 고백하는 것으로 하나님이 가지신 절대주권을 인정하는 것이다.

결론

우리는 2019년 새해를 마지하면서 이제 시간과 공간이 다 하나님의 것이라는 하나님 절대주권의 믿음으로 돌아가야 한다.

우리가 시간적으로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인정하게 될 때 우리 주위에서 일어나는 답답한 역사 속에서도 우리는 감사로 담대해질 수 있다. 시간과 역사가 우리 하나님 아버지의 것이다. 아버지 하나님이 선하게 인도해 주실 것이다.

우리가 공간적으로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인정하게 될 때 가난과 실패 속에서 의젓할 수 있고 부요와 평강 속에서 겸손할 수 있게 된다. 나와 세계의 모든 것이 하나님 아버지의 것이다.

아버지 하나님이 선하게 인도해 주실 것이다.

시간 안에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인정하는 신앙이 우리가 주일에 하나님 앞에 나와 거룩한 예배를 드리는 것이다.

우리가 공간 안에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인정하는 신앙이 하나님께 십일조를 드리는 것이다.

이 2019년 새해에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확인하는 신앙으로 돌아가야 한다.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아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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