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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sil님의 블로그 http://blog.kcmusa.org/somsil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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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 충만을 100으로 본다면 내 인격의 지식, 감정, 의지를 늘 주님의 지식(말씀)과 주님의 감정(사랑)과 주님의 의지(주님이 이렇게 하시고자 하는 의지)앞에 51% 이상 순종할 때, 나는 성령 충만의 길을 가기 시작하는 거지. 성령 충만의 신앙생활을 하려면 최소한 나는 날마다 성령의 감동 앞에, 말씀 앞에 반 이상 나를 죽여야 하는 것이지.

갈5:22-23에는 성령의 9가지 열매가 나와.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그리고 이 말씀에 이어서 24절에서 이렇게 말씀하고 있어.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그리스도의 사람, 곧 그리스도의 영, 성령이 지배하는 성령 충만한 사람은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밖은 사람이지. 다시 말할 게. 잘 들어. 우리는 내 인격을, 곧 내 감정, 내의지 내 지식을 최소한 51% 이상 성령님의 인격 앞에 죽여야 성령 충만의 생활을 시작하는 거야. 목표는 100% 순종하는 것이고.

사람의 성격은 평생 변하지 않아. 성도의 성격도 평생 변하지 않아. 그러나 성도의 인격은 성령님께 순종하는 만큼 변화하고 성장하지. 내 믿음의 인격을 말씀 따라가며 성장시켜서 내 인격이 내 성격을 지배하게 해야 해. 우리의 목표는 100% 성령님께 순종하는 인격을 갖는 것이고 이것이 머리되신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는 길이야.(엡4:13)

많은 성도들이 성령님의 감동으로 어떤 선한 일을 결심하기는 쉽지만 또 많은 경우 결심한대로 살지를 않아 성령을 소멸하는 생활을 거듭하게 되지. 성령의 감동으로 말씀을 들으면서, 말씀을 읽으면서, 혹은 기도하는 중에 내가 한 선한 결심은, 집에다 써 부치고, 성경 앞 페이지에도 써서 넣고 자동차에도 써서 놓고, 내 주변에 다 써서 부치고 매일 반성하며 또 기도하며 또 회개하며 또 다시 시작하며 훈련해야 그대로 살 수 있어.

화내지 말자고 결심해놓고 금방 화내고, 낙심하지 말자고 결심하고서 금방, 낙심하고, 탐내지 말자고 결심하고 금방 또 욕심 부리고, 미워하지 말자고 결심하고 또 미워하는 실패의 연속을 걸어가면 인격이 성장하지 않아. 이제 종이에 큰 글씨로, 화내지 말자, 낙심하지 말자, 탐내지 말자, 미워하지 말자, 써서, 침대 머리 위에 붙이고 식탁 옆에 붙이고 변소 벽에 붙이고 이렇게 쓴 종이를 성경 첫 장에도 넣고---또 반성하고 또 기도하며 따라가면, 한 주, 한 달, 일 년이 지난다음에 나도 모르게 정말 화 내지 않는 사람, 정말 감사만 하는 사람, 정말 용기를 가지고 다시 일어서는 사람, 정말 미움이 없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변화된 나를 보게 될 거야. 할렐루야.

그러니까 성화는 훈련이고 전쟁이고 씨름이야. 내가 말한 대로 해 봐야해. 해서 안 되면 또 하고--.

사도 바울은 그 성격이 모난 사람이었지만 날마다 자신을 말씀 앞에 쳐서 복종시키고(고전9:27) 날마다 죽는 생활(고전15:31)을 통해 그 믿음의 인격이 자신의 모난 성격을 지배하게 하여 성령 충만한 사도로 살았어. 여기서 <날마다>라는 말은 주의해야 해.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신이 도리어 버림을 당할까 두려워함이로다.>(고전9:27)

<형제들아 내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서 가진 바 너희에 대한 나의 자랑을 두고 단언하노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고전15:31)

받는 구원 성화는 성령 충만으로 이루지는 거야. 성령 충만은 한번 이루어졌다고 늘 충만 한 게 아니야. 술에 한 번 취했다고 늘 취하는 것 아닌 것 같이 성령 충만은 늘 받아야 해. 그래서 우리는 늘 기도하며, 늘 회개하며, 늘 말씀중심으로 돌아가고 늘 내 사명을 더욱 힘써 감당하며 항상 성령님께 말씀 앞에 나를 반 이상 죽이며 복종시키며 살아가야 해.

성화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말씀을 따라, 성령 충만의 생활을 하므로 이루어지지.

받은 구원은 신분의 변화이고 받아가는 성화는 인격의 변화야. 신분을 한 번에 변화되지만 인격의 변화는 평생을 통해 이루어가는 변화지. 그래서 어려워. 실패도 많고, 넘어지기도 하고, 그러나 우리가 이루어야 하고 성려님, 주님의 도움으로 이룰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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