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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sil님의 블로그 http://blog.kcmusa.org/somsil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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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 말씀하는 믿음5

구스 내시가 빌립을 통해 구원받은 믿음(행8장)

빌립이 사마리아 성에서 전도할 때 주님의 사자가 빌립에게 예루살렘에서 가사로 내려가는 광야 길로 가라고 하셨어. 광야에는 전도할 사람이 하나도 없는데요. 빌립이 말 할 수 있었는데 빌립은 주님의 분부대로 순종하여 광야 길로 갔지. 빌립이 광야 길로 갔더니 그 때 에디오피아 여왕 간다게의 국고를 맡은 내시가 유월절에 예루살렘에 예배하러 왔다가 수레를 타고 돌아가면서 하나님의 말씀 이사야서 53장의 말씀, 주님이 우리의 죄를 담당하시고 도살할 양 같이 끌려가는 고난의 예언을 읽고 있었어.

하나님의 성령이 빌립에게 이 병거로 가까이 가게하고 빌립은 그가 읽는 성경을 보고 내시가 읽고 있는 이사야의 글을 깨닫느냐고 물었어. 내시가 대답했지.

<지도해주는 사람이 없으니 어찌 깨달을 수 있느냐>

빌립이 이글에서 시작하여 도살할 양같이 우리 죄를 담당하신 예수님에 대해 복음을 증거 했어. 내시는 빌립이 말한 복음을 듣고 병거에서 내려 빌립에게 세례를 받았어. 이 구수 내시 때문에 이 때부터 구스(이디오피아)는 믿음의 왕국이 되었지.

구스 내시가 구원받은 믿음은 빌립의 말을 듣고 이사야 선지자의 말대로 예수님이 내 죄를 담당하신 구세주라는 것을 아멘하고 받은 것이야.

우리를 구원하는 믿음은 간단해. 구스 내시 같이 예수를 구세주로 아멘하고 받는 것이 믿음이야.

이렇게 여러 번 믿음이 무엇인가를 자세하게 알아들을 수 있게 하나님이 말씀했는데 그래도 믿음이 무엇인지 모르겠다면 너는 돌대가리, 쇠 대가리야. 아이고 이 돌대가리.

주여 저를 긍휼히 여기소서.

성경이 말하는 믿음 6.

하나님을 믿는 믿음

창세기 15 장에 이런 말씀이 있어.

<이 후에 여호와의 말씀이 환상 중에 아브람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아브람아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네 방패요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니라. 아브람이 이르되 주 여호와여 무엇을 내게 주시려 하나이까 나는 자식이 없사오니 나의 상속자는 이 다메섹 사람 엘리에셀이니이다. 아브람이 또 이르되 주께서 내게 씨를 주지 아니하셨으니 내 집에서 길린 자가 내 상속자가 될 것이니이다.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그 사람이 네 상속자가 아니라 네 몸에서 날 자가 네 상속자가 되리라 하시고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이르시되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창15:1-6)

하나님은 아브라함이 가나안 땅에 이르렀을 때 이 가나안 땅을 아브라함의 자손에게 주신다고 약속하셨고(창12:7)(창13:7) 아브라함의 자손이 티끌같이 많아 사람이 셀 수 없을 것이라고 약속하셨어.(창13:16) 그런데 아브라함에게는 아직 자손이 하나도 생기지 않았어. 그래서 아브라함은 자기의 상속자가 자신의 종인 다메섹 사람 엘리에셀이 될 것이라는 생각을 했어. 하나님은 이런 생각을 하는 아브라함을 밤에 밖으로 불러 하늘의 별을 보여주시면서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말씀하셨고, 이 때 아브라함은 이런 약속을 해 주시는 <하나님을 믿었어.> 그리고 하나님은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는 이 믿음을 의로 여겨 주셨어.>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여기 나오는 아브라함의 믿음은 하나님이 해 주신 자손에 대한 약속을 믿는 믿음이 아니고, 이 약속을 해 주신 <하나님을>믿는 믿음이었어.

믿음의 근본은 스스로 계신 여호와 하나님, 창조주 하나님, 전능하신 하나님, 영원하신 하나님, 신실하신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이라고 가르치시는 거지.

스스로 계신 전능하신 창조주, 신실하신 하나님을 믿으면, 하나님의 모든 말씀을 다 믿게 될 수밖에 없어. 하나님은 전능하시니까 하나님에게는 불가능이 없고, 하나님은 신실하시니까 하나님의 약속은 다 이루어질 수밖에 없는 거지.

아브라함에게 아직 아들이 하나도 없지만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을 때 <네 자손이 하늘의 별 같이 많아진다고> 하시는 하나님의 약속을 안 믿을 수 없게 되지. 전능하신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신 하나님이 내 자손을 하늘의 별 같이 많게 하시는 것은 문제도 안 되는 것이니까.

하나님을 믿으면 부활, 영생, 천국, 구원-----어떤 것도 문제가 되지 않아.

믿음의 근본은 하나님을 믿는 것이지.

하나님은 하나님을 믿는 아브라함의 이 믿음을 의로 여겨 주셨다고 말씀하고 있어.

이런 믿음을 하박국서와 로마서에서 이렇게 말씀하고 있어.

<보라 그의 마음은 교만하며 그 속에서 정직하지 못하나 의인은 그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합2:4)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롬1:17)

하나님의 말씀 히브리서 11장에 믿음을 이렇게 말씀하고 있어.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을 때 자신이 간절히 바라는 많은 후손의 약속을, 그 약속이 이루어진 것 같은 실상으로 갖게 되고,(왜냐하면 하나님의 약속은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니까) 그 수많은 자녀의 약속이 아직 이루어지지 않아 그의 눈으로 보이지 않지만, 하나님의 약속 자체가 바로 증거가 되는 것이지.

하나님의 약속에는 약속 자체가 증거일 뿐 더 다른 증거가 필요 없는 거야.

하나님이 이렇게 말씀하시고 있어.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그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요3:16-18)

하나님이 예수를 믿으면 영생 얻고 심판 받지 않는다고 말씀하시고 있어. 하나님을 믿을 때 바로 이 하나님의 말씀을 아멘하고 받게 되지. 믿음은 하나님을 믿는 것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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